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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2루타 치고 1타점…타율 0.169(종합) 2019-07-05 08:20:16
0.169(136타수 23안타)로 약간 올랐다. 강정호는 0-2로 끌려가던 2회 1사 1루의 첫 타석에서 컵스 왼손 선발 투수 호세 킨타나를 두들겨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날렸다. 1루 주자 호세 오수나가 홈을 밟아 강정호는 시즌 19타점째를 수확했다. 강정호는 킨타나의 폭투 때 3루에 간 뒤 엘리아스 디아스의 희생플라이 때...
강정호, 2루타 치고 1타점…타율 0.169 2019-07-05 07:50:11
0.169(136타수 23안타)로 약간 올랐다. 강정호는 0-2로 끌려가던 2회 1사 1루의 첫 타석에서 컵스 왼손 선발 투수 호세 킨타나를 두들겨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날렸다. 1루 주자 호세 오수나가 홈을 밟아 강정호는 시즌 19타점째를 수확했다. 강정호는 킨타나의 폭투 때 3루에 간 뒤 엘리아스 디아스의 희생플라이 때...
'진땀승' 수원 이임생 감독 "끝까지 싸워준 선수들에게 고마워" 2019-07-03 23:36:54
뒤진 연장 후반 7분 고명석의 극적 동점 골로 간신히 탈락을 면했다. 지난 3년간 꾸준히 FA컵 4강에 올랐던 수원은 프로팀들이 잇따라 탈락한 이번 FA컵에서도 어렵사리 4강행 티켓을 따냈다. 경기 전 이임생 감독은 "일찍 승부가 결정되면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하겠다"고 했지만, 승부는 120분간의 혈투로 진행됐다. 이...
'졌잘싸' 서보원 한수원 감독 "K리그 선수들, 더 잘해야" 2019-07-03 23:16:31
성공했던 한수원은 연장 후반 고명석에게 동점 골을 허용해 승리를 놓쳤다. 서보원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리그가 쉬는 지난 한 달 동안 수원을 철저히 분석했다"며 "라인을 끌어올려 화끈하게 맞불을 놓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서 감독의 말과 달리 전반전은 수원의 일방적인 흐름이었다. 한수원은 좀처럼 공격의...
수원, 승부차기 끝에 한수원 잡고 4년 연속 FA컵 4강(종합) 2019-07-03 22:20:07
사이에서 절묘한 드리블로 공을 지켜낸 타가트는 바그닝요와 일대일 패스를 주고받은 후 간결한 왼발 마무리로 경주의 골망을 흔들었다. 수원의 공세는 이어졌다. 전반 26분 박형진의 패스를 받은 김종우가 문전에서 골키퍼와 단독으로 마주했지만, 슛은 크로스바 위로 지나갔다. 전반 추가시간, 좀처럼 공격을 풀지 못하던...
[ 사진 송고 LIST ] 2019-07-03 10:00:02
2루타 07/02 20:25 지방 홍기원 러프 '2타점 2루타' 07/02 20:31 지방 홍기원 동점 만드는 김동엽 07/02 20:42 서울 서명곤 '좋았어' 07/02 20:42 서울 서명곤 동점 뒤엔 07/02 20:42 서울 서명곤 역전 세이프 07/02 20:42 서울 서명곤 '동점이요' 07/02 20:43 서울 서명곤...
커쇼도 7이닝 5실점…MLB 다저스, 쿠어스필드서 2연패 2019-06-30 12:05:16
콜로라도 타선에 평소보다 훨씬 많은 점수를 줬다. 평균자책점 3.07이던 커쇼도 집중타를 피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커쇼는 1-0으로 앞선 3회 말 2사 2루에서 찰리 블랙먼에게 우중월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또 3-2로 앞선 6회 말에는 연속 4안타를 맞고 3점을 줬다. 1사 후 2루수 맥스 먼시의 실책으로 위기를 맞이한...
'마지막 1분' 버티지 못한 제주, 대구와 1-1…'탈꼴찌 만족' 2019-06-29 21:13:43
세징야는 가슴트래핑 후 정확한 오른발 마무리로 극적 동점 골을 뽑아냈다. 6월 첫 승리를 눈앞에서 놓친 제주 선수들은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허탈한 듯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수원 삼성은 홈에서 경남FC와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양 팀의 무승 행진은 수원 4경기, 경남 14경기로 늘어났다. 전반전은 다소 지루하...
[ 사진 송고 LIST ] 2019-06-24 10:00:02
김동철 동점 골 넣은 타가트 06/23 21:15 지방 김동철 기뻐하는 수원 서포터스 06/23 21:16 지방 김동철 이동국의 집념 06/23 21:20 지방 김동철 공은 들어갔지만… 06/23 21:34 서울 사진부 '문래동 붉은 수돗물 주민설명회' 참석한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06/23 23:07 지방 이재현 삼척 남부발전서...
'맹추격' 박성현, 아쉬운 1타 차 2위…우승은 그린(종합) 2019-06-24 07:41:45
놓이며 무너지는 듯했다. 여기서도 그린이 타수를 잃으면 3연속 보기가 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린의 칩샷은 홀 2m 정도 옆에 가서 붙었고, 이 홀에서 파 세이브에 성공한 그린은 이후 안정감을 되찾았다. 15번 홀(파5) 버디로 다시 1타 차를 만든 박성현이 17번 홀(파3)에서 약 2.5m 거리 버디 기회를 만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