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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골 재건에 쓰이는 인공지지체로 美시장 재도전" 2023-03-07 17:40:54
프로젝트”라며 “우리 제품을 존슨앤드존슨 측이 신뢰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티앤알바이오팹과 존슨앤드존슨은 2020년 3D 바이오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생체조직 인공지지체 공동연구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4월 호아킨 두아토 존슨앤드존슨 최고경영자(CEO)가 티앤알바이오팹의 경기 판교 연구소를 방문해 업계의...
화이자 "독감+코로나 백신 개발"…존슨앤드존슨 "바이오 M&A 계속" 2023-01-10 17:37:47
166억달러(약 23조5000억원)에 인수했다. 호아킨 두아토 존슨앤드존슨 CEO는 “심부전 등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분야에서 기회를 계속 모색할 것”이라며 “2025년까지 매출 600억달러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모더나는 코로나19 백신 가격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미국 정부와의 계약이 종료되고 상업 유통이 시작되면 ...
JNJ, 의료 기술 업체 아비오메드 166억달러에 인수 2022-11-01 19:54:11
35달러의 현금을 받을 수 있는 거래 불가능한 조건부 가치 권리(CVR)을 받게 된다. 이 거래는 2023년 1분기말 이전에 완료될 예정이며, 아비오메드는 존슨앤존슨 메드테크의 일부로 독립형 사업으로 운영된다. J&J의 CEO인 호아킨 두아토는 "고성장 부문인 의료 기술 분야의 위치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1위 존슨앤드존슨 회장, 직원 70명 바이오벤처 찾은 까닭 2022-04-08 17:15:10
방한한 호아킨 두아토 존슨앤드존슨 회장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보다 먼저 찾은 곳이 있다. 직원 수가 70명에 불과한 바이오벤처 티앤알바이오팹이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존슨앤드존슨 시가총액은 585조원에 이른다. 글로벌 제약사 중 1위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1.4배다. 그런 회사의 최고경영자(CEO)가 시총...
尹, 美제약사 J&J 면담 요청 응해…"韓바이오 투자" 당부 2022-04-07 21:07:50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엔 호아킨 두아토 최고경영자와 김옥연 아시아태평양 부회장 등이 배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수위 측에선 강석훈 정책특보가 자리했다. 존슨앤드존슨은 자회사인 얀센을 통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을 생산하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이다. 면담 참석자들은 바이오산업의 경제적...
"삼바·SK바사처럼…" 바이오 꽂힌 대기업 2022-04-07 17:27:15
존슨앤드존슨의 호아킨 두아토 최고경영자(CEO·회장)가 취임 3개월 만에 한국을 찾은 게 대표적이다. 두아토 회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 경영진을 만나고 삼성서울병원 등 대형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도 면담했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제약·바이오 시장의...
'제약 1위' 존슨앤드존슨 회장이 한국서 찾은 곳은 2022-04-07 16:19:50
국내 바이오벤처 중에선 티앤알바이오팹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티앤알바이오팹은 존슨앤드존슨 메디컬 에티콘 사업부와 생체조직 스캐폴드 제품을 공동 개발중이다. 두아토 회장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비공개 면담도 했다. 윤 당선인은 두아토 회장과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 현황과 관련해 의견을 나누고 국내...
GE 이어 존슨앤드존슨도 분사…제약과 소비자제품 나뉜다 2021-11-13 01:19:36
사명을 사용한다. 내년 1월 취임 예정인 호아킨 두아토 최고경영자(CEO)가 제약 부문을 맡는다. 알레스 고키 현 CEO는 성명을 내고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이사회와 경영진은 이번 분사가 환자, 소비자, 보건의료 전문가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실적 성장을 견인하며, 전 세계 인류를 위한 의료적 성과를 향상하는 최선의...
존슨앤드존슨 내년 1월 10년 만에 CEO 교체 2021-08-20 10:08:38
존슨앤드존슨 내년 1월 10년 만에 CEO 교체 신임 CEO에 후아킨 두아토 내정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미국의 대형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은 19일(현지시간) 현 최고경영자(CEO) 알렉스 고르스키(61)가 내년 1월 물러나고 후아킨 두아토 부회장(59)이 그 뒤를 이어 취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2년 4월 취임한...
'현대무용 최전선' NDT1, 16년만에 내한 2018-09-19 18:40:52
나침반'이란 수식어가 붙어 다녔다. 나초 두아토, 오하드 나하린 등 현재 세계 무용계를 이끄는 안무가들을 직접 키워낸 것으로도 유명하다. 킬리안이 예술감독이던 시절 무용수였던 솔 레옹과 폴 라이트풋은 2002년부터 상주 안무가로 활동했는데, 킬리안이 은퇴한 2011년부터 폴 라이트풋이 예술감독으로 단체를 이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