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R아서 P해라" 분노 유발도…'초보운전 스티커' 꼭 붙여야 하나요? 2022-10-03 16:30:01
붙이는 게 뒤차에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최씨는 "규정이 딱히 없다 보니 이런 촌극이 빚어지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법적 의무 아닌 초보운전 표지...1999년에 폐지최씨와 같은 고민은 온라인상에서도 화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초보운전 표지 부착이 법적 의무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병원까지 태워달라" 노부부 부탁 들어주자 벌어진 일 2022-09-30 18:43:48
사례하려 했고 A씨는 경적을 울리며 기다리고 있는 뒤차 때문에 결국 돈을 받아들고 출발하게 됐다. 그는 "돌려주지 못하고 돈을 받아와 불편한 마음에 끄적여 본다"고 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멋진 하루를 보내셨다", "내가 다 감사하다", "어플로 택시 잡지 못하는 연로한 분들의 디지털 장벽이 안타깝다" ...
"도로에 차 나란히 세워놓고…" 일가족의 신박한 캠핑 2022-09-02 07:26:42
뒤차 루프에는 그늘막이 연결돼 있고, 대형 스피커 두 대도 설치돼 있다. 일가족은 그늘막 바로 밑에 돗자리를 펴놓고 그 위에서 음식을 먹고 있었다. A씨는 "(이 가족은) 대형 스피커로 음악을 크게 틀고 음식 냄새를 전파했다"며 "여기 도로 아니냐. 황당해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했다. 이어 경찰이 출동한 모습도 함께...
美 도심서 차량 시비 살인으로 이어져…용의자 체포 못해 2022-08-26 17:56:34
보도에 따르면 워커가 빨간불 신호에 차를 세운 뒤 뒤차로 걸어가 '왜 경적을 울려대느냐'고 물었고, 뒤차 운전자와 동승자 2명이 차에서 내리면서 몸싸움이 시작됐다. 이내 용의자 중 한 명이 흉기를 꺼내 워커를 공격했다. 목에 자상을 입은 워커는 당시 사건 현장을 목격한 일부 사람들이 도우려 했지만, 자신의...
혼자 넘어진 자전거 "뒤차가 위협"…CCTV 확인해 보니 반전 [아차車] 2022-07-29 16:00:00
뒤차 운전자가 가해자로 몰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따르면 제보자 A 씨는 지난달 25일 인천 중구의 한 편도 1차선 도로에서 운전하고 있었다. 이때 자전거 타는 여성 B 씨가 나타났다. B 씨는 초보인 듯 비틀거렸고 A 씨는 자전거를 무리하게 추월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 거리를 두고 뒤에서...
"왜 안 태워주나" 강남대로서 버스 막아선 남성…20분 정체 2022-06-09 14:49:08
물어보니 버스 기사가 자기를 안 태우고 지나가서 막은 것이었다"며 "저렇게 20분 이상 버텼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결국 경찰이 오던데 두 사람(버스 기사와 남성)의 공통점은 버스 탄 사람들과 뒤차의 피해는 전혀 생각 안 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이 사건으로 주변 일대에 극심한 정체가 벌어졌고 경찰이 출동한...
방지턱 걸려 꽈당…"오토바이 도왔다가 뺑소니로 몰렸어요" 2022-06-06 10:46:55
뒤차가 많이 밀려있었고, 오토바이도 옮겼다. 저도 차를 빼고 갈 길을 갔다"고 했다. 당시 오토바이 운전자는 혼자 오토바이를 치울 정도로 거동에 문제는 없어 보였다고 덧붙였다. 다음 날 A 씨는 자신이 뺑소니로 신고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찝찝한 마음이 있어 보험서에 연락하니 경찰에 신고하라더라....
차에서 내려 폐지 할머니 도왔더니…뒤차들 반응 '반전' [아차車] 2022-06-04 07:55:19
씨가 할머니를 돕는 동안 뒤차들은 단 한 차례도 경적을 울리지 않았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A 씨의 선행에 "생각은 쉽지만, 행동이 어려운데 정말 훌륭하다",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아직도 훈훈한 모습이 남아있는 세상이다", "작은 행동이 큰 울림을 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시청자들은 A 씨의 선행뿐만...
"후진하다 툭 부딪쳤는데…기뻐하며 차에서 내린 男 2명" [아차車] 2022-04-30 13:04:30
렌터카를 운행 중에 후진하다가 뒤차에 살짝 페인트가 묻어날 정도의 접촉 사고를 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주관적인 진술이긴 하지만 상대 차량이 너무 기뻐하며 보험사를 불러 달라고 했으며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목이 부러진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A 씨는 "보험사에 연락해보니 보험이 미가입 되었다는...
"아파트에서 날아왔다"…도로 달리던 차량 위로 맥주병 '쿵' 2022-04-12 15:54:27
"뒤차 차주가 하늘에서 맥주병이 날라와 차에 맞았다고 말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놀란 가슴을 추스르고 경찰에 접수했다"며 "현장에서 맥주병을 수거했고 뒤차 블랙박스를 보니 아파트 옥상에서 맥주병을 던진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한문철 변호사는 "맥주병이 바람에 날릴 리는 없다. 누가 던졌을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