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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유전 테마…진짜 수혜주 따로 있네 2024-06-11 18:36:59
주가는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원유시추선(드릴십), 부유식 액화 천연가스 설비(FLNG)를 건조하는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 등 조선사도 영일만 석유·가스전 사업에 따른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 주가는 이달 들어 각각 2.2%, 0.7% 올랐다. 한화오션은 기존 선주였던 노던드릴링과 계약이 해지된 드릴십 한 척을...
동해 가스전 뚫을 '웨스트 카펠라', 깊이 1만1천430m까지 시추 2024-06-04 17:59:15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과 드릴십 계약을 해지한 바 있다. 시드릴은 2012년 현대삼호중공업에 드릴십 1척, 2013년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에 드릴십 각 2척을 발주했다. 하지만 시드릴이 파산 신청에 따른 회생계획안으로 잔금을 치르지 못하고 계약 해지를 통보하자 조선업체 3곳은 선박 소유권을...
"동해 석유시추 판단 아직 일러…장기적으로 조선소 수혜"-하이 2024-06-04 08:36:06
증권사 변용진 연구원은 "한화오션은 드릴십(시추선) 1척을 보유 중으로 해당 호선은 멕시코만용으로 건조된 7세대 드릴십"이라며 "약 3.6km 이상 심해의 약 12km 이상 해전 유전에 투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멕시코만과 동해의 평균 수심은 약 1500m 전후로 유사하고 비교적 온화한 바다(Mild Sea·마일드 씨)에...
尹, 앙골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조선·에너지 협력 2024-04-30 15:07:42
강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조선업의 경우 2019년 드릴십 2기(대우조선해양, 12억4000만달러), 2023년 대형 원유운반선 2척(현대삼호중공업, 약 1억3000만달러) 인도 실적을 바탕으로 신규 수주 기반이 마련됐고 TIPF 체결로 앙골라의 성장 잠재력 및 풍부한 에너지·자원 등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경제협력 플랫...
국내 대기업 지난해 제재금 2천248억원…공정위 제재 규모 90%↓ 2024-04-24 06:01:00
브라질 페트로브라스로부터 드릴십 3척을 수주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선박 중개인의 위법 행위와 관련된 브라질 당국과의 합의금(1천724억원)이 차지했다. 이어 호텔롯데(1천541억원), 아시아나항공(1천289억원), 삼성전자(1천21억원) 등의 순이었다. 삼성전자는 1천21억원 중 1천12억원의 과징금을 2021년 삼성웰스토리와의...
10월 넷째 주, 마켓PRO 핫종목·주요 이슈 5분 완벽정리 [위클리 리뷰] 2023-10-28 08:00:07
살펴보면 과거 수주해 만들었지만 인도하지 못한 드릴십과 관련한 중재재판 승소로 1570억원의 충당금이 환입된 효과가 가장 컸습니다. 어떤 투자 전략 통할까?10월 들어 희비 엇갈린 CJ제일제당?대상…외국인은 둘 다 매수 국내 식품업계 빅2로 꼽히기도 했던 CJ제일제당과 대상의 주가가 9월까지는 대체로 동행하는 모습...
한화 인수 통했다…한화오션, 11개 분기만에 적자 탈출 2023-10-25 15:21:06
최근 드릴십 2척에 대한 선수금 반환 중재 소송에서 승소해 유입되는 현금을 늘렸고, 해군 차기 호위함인 울산급 배치Ⅲ 5·6번함 건조사업에서 HD 현대중공업을 누르고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되기도 했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한화오션의 경영 정상화는 국내 조선업계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오션 출범후 첫 분기 흑자전환…3분기 영업이익 741억원(종합) 2023-10-25 14:21:17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최근 드릴십 2척에 대한 선수금 반환 중재 소송에서 승소한 것도 영업이익과 순이익 증가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화오션은 현재 약 3년치 일감을 확보했으며 3분기 말 기준 99척의 상선 수주잔량 중 66%에 해당하는 65척이 수익성이 높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이라고...
한화 인수효과?…한화오션, 출범 첫분기 3년만에 적자탈출 전망 2023-10-15 07:30:00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전망이다. 메리츠증권의 배기연 연구원은 "카타르 LNG 운반선 2차 수주와 울산급 배치Ⅲ 호위함 2척 수주, 방위사업청 장보고 3번 잠수함 수주 확인 시 수주 우려감은 완화할 것"이라며 "드릴십 2기에 관한 중재소송 승소에 따른 환입이 발생하면 흑자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vivid@yna.co.kr...
고유가에 해양플랜트·유조선 발주 증가…韓조선에도 긍정적 2023-10-03 08:00:02
원유 시추선(드릴십)을 지난달 매각하는 데 성공했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유가 오름세와 지정학적 이슈에 따라 해양 플랜트와 원유 운반선 발주가 늘어나면서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조선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