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프간 지진현장 간 유엔 요원 "악취 진동…전염병·홍수 우려" 2025-09-10 15:29:56
있다. 유엔은 아프간 지진 피해자 50만명을 위해 1억3천960만 달러(약 1천935억원) 규모의 긴급 자금을 지원해 달라고 국제사회에 호소했다. 아프간을 담당하는 인드리카 라트와테 유엔 조정관은 "지금 당장 (지진 피해자들의) 생명이 위태롭다"며 "2∼3주만 지나면 겨울 추위가 이 고지대 마을에 들이닥칠 것"이라고...
"덴마크, 그린란드 여성 수천명에 강제피임…인구통제 목적" 2025-09-10 11:25:16
식민 지배가 끝난 이후에도 식민 주민으로 대우받은 사례로 보면서 덴마크 정부에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계속 요구하고 있다. 15세 때 동의 없는 IUD 삽입 시술을 받았다는 울라트 바흐는 덴마크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날 나온 보고서가 "우리가 당한 일에 대한 인정"이라며 "누구도 여기서 도망칠 수 없다"고 말했다....
"中, 동부해안에 상륙부대 기지 등 인프라 확장…대만공격 대비" 2025-09-05 18:18:53
정박하기도 했다. 싱가포르 난양공대 라자라트남 국제연구원(RSIS)의 콜린 코 선임연구원은 이 상륙기지 규모가 전시에 용도를 확대하기 위해 건설됐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미 해군 정보장교 출신인 마이클 담 미첼항공우주연구소 연구원은 이 기지가 중국과 대만 간 군사 분쟁 시 '무차별 포격 구역'이 될...
시진핑 '반미 구심점·권력건재' 안팎 과시…'中이 주도' 자신감 2025-09-04 21:15:57
라트남 국제관계대학원의 양쯔 연구원은 대만 중앙통신사(CNA)에 "이번 열병식이 보내는 분명한 메시지는 시 주석이 인민해방군(중국군)을 확고하게 통제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군의 지원으로 시 주석의 정치적 장수(longevity)는 안정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아프간 동부 지진 사망자 2천200명으로 급증…3천600여명 부상 2025-09-04 21:00:53
라트 탈레반 정권 부대변인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사상자 대부분은 파키스탄과의 국경 인근 산악 지역인 쿠나르주에서 발생했다"며 "계속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 주민들을 위한 (피난용) 텐트를 설치했다"며 "응급처치도 하고 긴급 구호 물품도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美전문가 "北, 핵보유국 중러와 나란히…비핵화 더 어려워져" 2025-09-04 01:24:40
마이클 라스카 싱가포르 난양공대 라자라트남 국제연구원(RSIS) 조교수는 "김정은이 시진핑과 푸틴과 함께 서는 것은 북한이 고립되지 않았고 반미 블록의 구성원이라는 이미지를 투사한다. 이는 김정은에게 강력한 우방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 북한 내에서 (체제) 정당성을 강화하면서 미국, 한국, 일본에는 북한이 더 큰...
'1400명 사망' 아프간 지진 생존자 "이렇게 많은 시신 처음 봐" 2025-09-03 11:47:18
서부 헤라트주에서 규모 6.3 강진이 발생해 2천여명이 숨지는 등 사상자 4천500명이 발생했다. 아프간을 담당하는 인드리카 라트와테 유엔 조정관은 사상자 수가 급증할 수 있다며 구조대원들이 외딴 산악지대에 들어가기 위해 "시간과 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모리타니 해안서 이민선 뒤집혀 최소 49명 사망 2025-08-29 22:03:34
미즈라트 마을 해안에서 전복됐다. 해안경비대 관계자는 "49구의 시신이 해안으로 밀려왔고 지금까지 17명이 구조됐다"며 "나머지는 여전히 실종 상태로 사망자는 더 늘 수도 있다"고 말했다. 모리타니 해역은 서아프리카에서 출발해 대서양을 건너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로 가려는 아프리카 이주민들의 주요 이동 경로다....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서 파도 휩쓸린 학생 6명 익사 2025-08-25 05:15:49
이집트 북부 항구도시 알렉산드리아의 아부탈라트 해변에서 여학생 일행 30여 명이 큰 파도에 휩쓸렸다. 이집트 보건부는 이들 중 6명이 시신으로 발견됐고 24명은 구조돼 심폐소생술 등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알렉산드리아에서 열린 여름캠프에 참여하던 항공승무원 지망생들로, 나이대는 15∼21세로 알려졌다....
트럼프 관세압박 속…중국·인도 '앙숙에서 친구로' 2025-08-21 00:29:22
라자라트남 국제학 대학원의 리밍장 준교수는 현재 중국과 인도의 긴장 완화는 ”전술적 정지”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과 인도의 화해 무드는 단기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의 견해에 따르면, “인도-태평양 지역은 여전히 경쟁과 헤징으로 정의된다”는 것이다. 인도는 2016년 미국으로부터 ‘주요 방위 파트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