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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우크라 어린이 강제이송 연루 러측 인사 11명 제재 2023-08-25 11:45:35
중에는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댄 러시아 벨고로드주 주지사의 고문과, 칼루가와 로스토프 지역 아동인권위원장, 체첸공화국 정부 의장 등이 포함됐다. 2014년 러시아에 강제병합된 우크라이나 크림반도의 러시아 정부 소유 '여름캠프'에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수용하고 이른바 '애국적 재교육 커리큘럼'...
[일지] 프리고진, 우크라참전→무장반란→의문의 추락사까지 2023-08-24 18:25:07
바그너 그룹의 후방 캠프 타격해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주장.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 응징하는 '정의의 행진' 시작 선언. 이에 러시아 정부는 프리고진의 반란 혐의에 대한 수사 계획 발표한 뒤 체포 명령. ▲ 6월 24일 = 바그너 그룹, 정부 대응에 반발해 우크라이나 국경 넘어 러시아로 진격 개시. 오전 7시...
프리고진 사망에 러시아군 동요하나…우크라전에 미칠 영향은 2023-08-24 11:58:12
장기화한 우크라이나 전쟁에 미칠 파장이 주목된다. 2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과 미국 싱크탱크 애틀랜틱 카운슬은 프리고진의 사망이 러시아 군 내 긴장감을 높이고 군인들의 사기가 저하될 수 있다는 예상을 전했다. 프리고진은 이날 비행기 추락으로 숨졌다. 그가 창설한 바그너 그룹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60일만에 의문의 비행기 추락사 비극 결말 '무장반란 드라마' 2023-08-24 11:37:29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주(州)에 진입했으며 방해 세력은 누구든 파괴하고 끝까지 가겠다고 선언했다. 진격 속도는 상상을 초월했다. 24일 오전 7시30분 로스토프주의 주도 로스토프나도누를 장악했다고 밝혔고 몇시간 뒤에는 남부 보로네시주의 주도 보로네시도 접수했다. 보로네시는 모스크바에서...
美 프리고진 거리두기…"러 내정 문제, 알아서 처리하라" 2023-08-24 09:22:25
바그너 그룹은 반란 직후 러시아 서남부 로스토프주 군시설을 장악한 이후 곧바로 모스크바를 향해 북진했고 하루도 안 돼 모스크바에서 200㎞ 내 거리까지 진입했다. 그렇지만 돌연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협상을 통해 반란을 중단하기로 했고, 러시아는 프리고진이 벨라루스로 가는 대신 그와 바그너 그...
미국 '프리고진 거리두기'…이미 6월 푸틴 참모에 입장 전달 2023-08-24 08:51:13
러시아 서남부 로스토프주 군 시설을 장악한 이후 북진해 하루도 안 돼 모스크바에서 200㎞ 내 거리까지 진입했으나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의 중재로 돌연 반란을 중단하고 벨라루스로 망명했다. inishmore@yna.co.kr [https://youtu.be/M6fH4OI66l4]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바그너수장 프리고진, 반란 두달 만에 비행기사고로 사망(종합2보) 2023-08-24 06:04:28
바그너그룹은 반란 직후 러시아 서남부 로스토프주 군시설을 장악한 이후 곧바로 모스크바를 향해 북진했고 하루도 안돼 모스크바에서 200㎞ 내 거리까지 진입했다. 그러나 그는 돌연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협상을 통해 반란을 중단하기로 했고, 러시아는 프리고진이 벨라루스로 가는 대신 그와 바그너그...
러 바그너 전용기 추락해 10명 사망…프리고진 사망 가능성(종합) 2023-08-24 04:03:19
바그너그룹은 반란 직후 러시아 서남부 로스토프주 군시설을 장악한 이후 곧바로 모스크바를 향해 북진했고 하루도 안돼 모스크바에서 200㎞ 내 거리까지 진입했다. 그러나 그는 돌연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협상을 통해 반란을 중단하기로 했고, 러시아는 프리고진이 벨라루스로 가는 대신 그와 바그너그...
"가족 버린 옛 남편, 우크라전 사망 아들 보상금 받아가" 2023-08-07 14:20:09
또 로스토프·스타브로폴·사라토프·블라디미르주 등에 거주하는 여성 유족들의 사연을 전하며, 이들 모두 유디나와 똑같은 상황에 놓여있다고 설명했다. 또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아들을 잃은 어머니들이 가족 부양 의무를 저버렸던 전 남편의 보상금 수령 권리를 박탈하기 위해 제기한 소송이 수십건에 이른다고 전했다....
러 항구도시로 대낮에 날아든 미사일…우크라, 흑해 맞불 공격?(종합) 2023-07-29 08:46:39
테러를 감행했다"며 "해당 미사일은 로스토프주의 아조프 지역 인근에서 방공망에 요격됐고 잔해는 공터에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서남부 로스토프주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루한스크주와 국경을 접한 지역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위한 후방 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타간로크와 아조프는 로스토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