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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주택 매입 시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한다는데…취득·양도세·종부세 어떻게 되나 2024-02-07 16:29:01
종전 주택을 먼저 매도하는 경우라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없다. 현재 일시적 2주택 상태인 사람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현재 1주택자는 소형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2주택 상황이 되므로 신규 취득 후 3년 이내에 종전 주택을 매도하면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적용을 받을 수 있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 대표 회계사
부모나 배우자에게 증여 받은 주택 팔 때 양도세 계산 어떻게 하나 2024-01-24 16:17:47
것이다. 특례를 적용해 양도소득세를 계산한 세금이 더 작은 경우에는 증여받은 금액(증여세 신고금액)으로 취득금액을 계산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증여받은 후 2년 이내 매도 때 수증자 기준으로는 단기세율이 적용되고, 증여자 기준으로는 비과세가 적용되는 경우 등이 해당한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 대표 회계사
새해부터 바뀌는 취득·보유·양도·증여 관련 세법 내용은? 2023-12-27 16:17:36
받을 수 있도록 개정됐다. 다만 혼인에 따른 증여공제와 출산으로 인한 증여공제는 중복으로 적용받을 수 없다. 합산해 최대 1억원까지만 공제받을 수 있는 것이다.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기본공제 5000만원은 양가 부모로부터 최대 1억5000만원씩 증여 공제받을 수 있게 됐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 대표 회계사
오피스텔 취득·보유·처분시 부가가치세·양도세는 어떻게 될까 2023-12-13 16:37:11
일반세율)이 적용될 수 있다. 특히 12억원이 넘는 고가주택은 비과세와 과세의 차이가 크다. 오피스텔을 주택으로 사용하지 않았다고 증명하기 위해서는 세입자 전입신고를 금지한다거나 하는 정도로는 충분하지 않다. 실제 그 사용자가 사무실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해야 한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법인 대표
업무용이면서 주거용으로도 인정받는 오피스텔, 세금은 어떻게 되나? 2023-10-18 16:40:21
재산세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을 기준으로 사업자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했고, 실제 임차인이 사업장으로 사용하고 있었음이 확인된 경우였다. 오피스텔은 종합부동산세의 과세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실제로 사업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부분도 중요한 조건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법인 대표
양도세·상속세 적절한 시기에 신고해 세금을 줄이는 방법 2023-10-04 16:08:23
절세할 수 있는 셈이다. 또 소득금액(과세표준) 기준으로도 양도소득세의 경우 8800만원을 초과하는 차익이 발생할 때 35%의 일반세율이 부과된다. 그러나 상속세의 경우 공제금액 차감 후 5억원까지도 20%의 세율만 부과되므로 동일한 소득금액이 발생한다면 상속세로 신고하는 게 더 유리하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 대표
'사전증여·손자에게 상속' 활용하면 상속세 부담 줄일 수 있다 2023-09-20 16:23:46
한다. 사전증여를 통해 납부할 시기를 미리 당길 수 있고, 세대 생략증여(상속)를 통해 두 번 낼 세금을 30% 정도 추가된 금액으로 한 번만 납부하게 만들 수도 있다. 다만 사전증여는 상속공제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결정 전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법인 대표
'상생임대차 계약' 맺으면 실거주 2년 안해도 양도세 비과세 2023-09-06 16:21:03
행위는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종전임대차계약과 상생임대차계약에서 임차인의 사정으로 계약을 종료할 땐 새로운 임차인을 통해 기간을 충족하면 된다. 요건을 정확히 알고 적용할 수 있다면 12억원 이하에 거래된 집은 거주하지 않고도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을 수 있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법인 대표
부모와 자녀간 부동산 거래, 양도세·증여세 등 세금 꼼꼼히 따져야 2023-08-23 17:01:53
보유한 주택의 시가(정상가격)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차액분이 있는 경우 정산이 필요하다. 과세당국이 부모와 자녀 간 거래를 기본적으로 세금을 줄이고자 하는 의도가 있다고 판단,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 가능성이 높다. 거래 당사자는 그 세부 기준을 정확히 알고 진행해야 한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 회계사
부모·자녀간 자금거래 때 차용증 작성해야…이자율도 적정 수준 설정을 2023-08-09 16:26:31
2000만원을 넘으면 종합소득 합산과세 대상이 될 수 있어서다. 원천세 신고 등이 뒷받침된 이자 지급이 지속적으로 이뤄진다면 차용 거래에 대해 납세자가 유리하게 입증할 수 있다. 처음 차용증을 작성할 때 이자 수준이 증여로 판단되지 않도록 원금과 이자율을 설정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김성일 리겔세무회계 회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