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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암살' 여성 재판 내년초 속개…"4월까지 변론진행" 2018-11-08 09:52:01
김정남의 얼굴에 바르도록 지시한 리재남(58), 리지현(34), 홍송학(35), 오종길(56) 등 북한인 용의자 4명은 범행 직후 출국해 북한으로 도주했지만, 시티와 흐엉은 현지에 남았다가 잇따라 체포됐고 증거인멸 노력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런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가 없다면서 지난 8월 피고인들이 직접 변론에...
"인터폴, 美 요청 시 北해커 박진혁에 '적색수배' 내릴 것" 2018-09-08 09:16:49
국적자는 5명으로, 미 연방수사국(FBI)이 수배하고 있는 박진혁은 등재돼 있지 않다. 5명 중 4명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살해에 관여한 용의자들인 홍송학, 오종길, 리지현, 리재남으로 말레이시아가 지난해 3월 적색수배를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chsy@yna.co.kr...
"김정남 살해 목격자 찾습니다"…말레이 경찰 공개 수배 2018-09-01 18:35:31
한 리지현(34), 홍송학(35), 리재남(58), 오종길(56) 등 북한인 용의자 4명은 범행 직후 출국해 북한으로 도주했다. 시티와 흐엉은 리얼리티 TV용 몰래카메라를 찍는다는 북한인들의 말에 속아 살해 도구로 이용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말레이시아 검찰은 이들이 '훈련된 암살자'라고 주장했다. 말레이시아 샤알람...
'김정남 암살' 여성들, 유죄에 무게 실리나…무죄 방면 불발(종합) 2018-08-16 15:29:13
얼굴에 바르도록 지시한 리지현(34), 홍송학(35), 리재남(58), 오종길(56) 등 북한인 용의자 4명은 범행 직후 출국해 북한으로 도주했다. 반면 시티와 흐엉은 현지에 남았다가 잇따라 체포됐고, 객실에 범행 당시 입은 옷가지를 방치하는 등 증거를 인멸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시티와 흐엉의 무죄 방...
김정남 암살 여성들 사실상 유죄 확정…사형 가능성 2018-08-16 14:12:30
얼굴에 바르도록 지시한 리지현(34), 홍송학(35), 리재남(58), 오종길(56) 등 북한인 용의자 4명은 범행 직후 출국해 북한으로 도주했다.북한은 김정남이 아닌 '김철'이란 이름의 자국민이 단순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리재남 등 4명은 그가 숨진 시점에 우연히 같은 공항에 있었을 뿐이라는 입장이다.7개월간...
'김정남 암살' 여성에 변론 지시…무죄 방면 불발 2018-08-16 14:03:15
바르도록 지시한 리지현(34), 홍송학(35), 리재남(58), 오종길(56) 등 북한인 용의자 4명은 범행 직후 출국해 북한으로 도주했다. 북한은 김정남이 아닌 '김철'이란 이름의 자국민이 단순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리재남 등 4명은 그가 숨진 시점에 우연히 같은 공항에 있었을 뿐이라는 입장이다. 7개월간 진행된...
'김정남 암살' 동남아 여성들 유죄냐 무죄냐…내일 판결 2018-08-15 11:40:24
지시한 리지현(34), 홍송학(35), 리재남(58), 오종길(56) 등 북한인 용의자 4명은 범행 직후 출국해 북한으로 도주했다. 반면 시티와 흐엉은 현지에 남아 있다가 잇따라 체포됐고, VX 잔여물이 남은 옷가지를 객실에 방치하는 등 증거를 인멸하려는 행동도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검찰은 "단순한 희생양이라면...
말레이 검찰 "김정남 암살 여성들은 훈련된 암살자" 2018-06-28 20:27:08
한 리지현(34), 홍송학(35), 리재남(58), 오종길(56) 등 북한인 용의자 4명은 범행 직후 출국해 북한으로 도주했지만, 두 사람은 현지에 남아 있다가 잇따라 체포됐다. 객실에 VX 잔여물이 남은 옷가지가 세탁조차 되지 않은 채 방치돼 있었던 점도 피고인들이 암살 계획을 알지 못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말레이시아...
'김정남 암살 공판' 최종변론 시작…29일 종료후 선고절차 돌입 2018-06-27 14:15:52
리지현(34), 홍송학(35), 리재남(58), 오종길(56) 등 북한인 용의자 4명은 범행 직후 출국해 북한으로 도주했지만 두 사람은 현지에 남아 있다가 잇따라 체포됐다. 이들의 객실에는 VX 잔여물이 남은 옷가지가 세탁조차 되지 않은 채 방치돼 있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담당한 완 샤하루딘 완 라딘 검사는 이날 기자들에게...
김정남 암살 여성 공판, 증인신문 종료…6월말 최종변론 2018-04-06 10:24:45
리지현(34), 홍송학(35), 리재남(58), 오종길(56) 등 북한인 용의자 4명은 범행 직후 출국해 북한으로 도주했다. 반면 두 사람은 현지에 남아 있다가 잇따라 체포됐고, 머물던 객실에는 범행 당시 입었던 옷이 세탁조차 되지 않은 채 방치돼 있었다. 하지만 말레이시아 검찰은 이들이 주범격인 북한인 용의자들과 김정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