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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티지랩, 美 릴리 '먹는 비만약' 장기지속형 주사기술 국내 특허 확보 2026-01-28 14:34:59
먹는 비만·당뇨 신약 후보물질 '오포글리프론'을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제형화한 기술에 대해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오포글리프론 성분을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구현해 권리를 확보한 첫 사례다. 특허협력조약(PCT) 국제 출원을 마쳐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주요국에 진입 절차를 진행할...
고려아연회장 "中핵심광물지배 강화될것…美, 채굴국과 협력해야" 2026-01-28 01:38:27
미국 시장 진출 측면에서 "퀀텀 리프"(quantum leap·획기적인 도약)를 하게 되는 "호혜적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핵심광물 분야에서 파트너 국가들과 연합을 구성하려면 이 같은 양자 투자 협력을 더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세 가지 약효' 내는 비만약, 올해 임상 완료…출격 준비 2026-01-25 16:37:07
유사체를 병용한 이 약물의 시판 허가를 신청했다. 올해 말께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내다봤다. 허가용 임상시험에서 68주차 평균 감량률은 20.4%였다. 노보노디스크는 지난 5일 미국에서 먹는 위고비도 출시했다. 릴리도 올해 먹는 비만약 오포글리프론 출시를 앞두고 있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피겨 국대 상비군 출신' 엔하이픈 성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2026-01-24 14:52:59
빌리프랩에 따르면, 성훈은 내달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한다. 성훈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을 받아 성화 봉송 주자를 맡았다. 정확한 성화 봉송 장소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는 데뷔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피겨 선수 출신' 엔하이픈 성훈, 동계올림픽 성화 든다 2026-01-24 11:36:20
소속사 빌리프랩이 24일 밝혔다. 성화 봉송 장소와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성훈은 아이돌 데뷔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해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도 뽑혔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성훈을 성화 봉송 주자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훈은...
트럼프의 복귀…증시, 환호에서 리프라이싱으로 [레버리지셰어즈 인사이트] 2026-01-23 08:27:34
1년’: 환호에서 리프라이싱으로 도널드 트럼프가 2025년 1월 20일 백악관에 복귀했을 때, 시장은 자신들이 ‘플레이북’을 안다고 믿었다. 투자자들은 규제 완화, 감세, 그리고 리플레이션(경기부양성 물가 압력) 충동을 기대했다. 즉 2016년 이후 한때 미국 주식을 끌어올렸던 이른바 ‘트럼프 범프’가 되살아나고, 관세...
프랑스 야권, 트럼프 협박·조롱에 마크롱 이례적 지지 2026-01-22 18:48:37
장필리프 탕기 의원도 LCI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은 우리 국민이 선택한 사람이다. 외국의 공격이나 모욕에 맞서 그를 항상 방어할 것"이라고 뜻밖의 지지 발언을 했다. 조르당 바르델라 RN 대표는 유럽의회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협박에 맞선 단호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르몽드는 일시적이나마 프랑스...
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수상...2위와 2배 격차 2026-01-21 15:42:40
최종 투표 결과 270점의 점수를 획득해 2위 닛산 리프(135점)와 2배, 3위 루시드 그래비티(85점)와 3배 넘는 점수 격차를 내며 유틸리티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북미 올해의 차 심사위원단이 팰리세이드의 가격 대비 높은 가치와 완성도, 상위 차급에 준하는 고급감과 편의 사양을 높게 평가했다는 것이 현대차의...
한국 아빠車 일냈다…미국도 푹 빠져버린 '패밀리카 끝판왕' 2026-01-21 10:44:09
최종 투표 결과 270점을 획득해 2위 닛산 리프(135점)와는 두 배, 3위 루시드 그래비티(85점)와는 세 배 이상의 점수 격차를 기록하며 유틸리티 부문에 선정됐다.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전문 기자 50명으로 구성된 북미 올해의 차 심사위원단은 팰리세이드의 가격 대비 뛰어난 가치와 완성도, 상위 차급에 준하는...
"이 가격에 따라올 차가 없다"…美 아빠들도 난리난 팰리세이드 2026-01-21 10:09:58
리프와 3위 루시드 그래비티를 제치고 북미 올해의 차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현지에서도 '패밀리카'로서 인정받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북미 올해의 차는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수상 결과를 발표한 후 공식 홈페이지에 부문별 후보 차들의 최종 점수와 심사평을 공개했다.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