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취임식에 줄섰던 빅테크 거물들 더 부자 됐다 2026-01-21 10:29:25
행보를 보였지만 결국 친(親)트럼프 '마가' 진영에 복귀해 백악관과의 우호적 관계를 되살렸다. 머스크가 최근 한 해 사이 백악관과 트럼프 대통령의 자택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를 찾은 횟수는 12차례가 넘는다고 FT는 전했다. 그는 같은 기간 공화당 측에 최소 5천500만달러(약 810억원)를 기부했고, 미...
누가 트럼프의 '그린란드 꿈' 부추겼나…에스티로더 상속자 주목 2026-01-20 10:34:57
했다.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의 슈퍼팩인 마가(MAGA Inc)에 500만 달러를 기부했고, 티켓 한 장당 100만 달러였다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찬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오랜 우정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성향은 정반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더는 조용하며 겸손하고 내성적이라면, 트럼프는 결코 내성적이라고...
"세계사에 남을것" 부추기는 러…미·유럽 '그린란드 갈등'에 반색 2026-01-20 10:20:49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 속수무책인 유럽을 비꼬았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 구호 마가(MAGA)를 언급하면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는 '덴마크를 다시 작게'(MDSA), '유럽을 다시 가난하게'(MEPA)와 같다"며 "이 아이디어가 이제야 이해가 가느냐, 멍청이들아?"라고 원색적으로 우롱했다...
트럼프, 역대 최대 대표단 이끌고 다보스行 [굿모닝 글로벌 이슈] 2026-01-20 07:37:07
등 마가를 위한 의제가 마련되는 것을 고려할 때 올해 주제인 ‘대화의 정신’은 공허한 표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월스트리트 저널은 “현실정치가 다보스를 장악했다”며 “이 자리에서 보여질 각국의 움직임과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메시지가 투자자들에게 중요할 것”이라고 짚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오스템파마, '와픽 UV 구강세정기' 출시 2026-01-19 10:02:01
치과 전문기업 오스템임플란트의 자회사인 오스템파마가 운영하는 구강전자기기 전문 브랜드다. 새로 선보인 '와픽 UV 구강세정기'는 기존 모델 '와픽 핸디(WO-201)'에 비해 위생성을 대폭 개선하고 기능을 혁신적으로 강화했다. 가장 큰 변화는 99.99% UV 살균 기능을 탑재했다는 점이다. 사용 후 2분간...
"美 우선주의 속에도 기회…인사이더 그룹과 접점 늘려야" 2026-01-18 17:59:49
공감해 (이사로) 합류했습니다.” ▷결국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에 협조하는 것 아닌가요. “국제질서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는 대격변기입니다. 미국과의 접점이 더 중요해진 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대한민국은 자강(自强)이 절실한데, 혼자선 불가능합니다.” ▷중국보다는 미국 중심의 외교가 중요하...
이랜드복지재단, 아침 무료급식 27만 끼 2026-01-18 17:49:12
운영 중인 민간 나눔 무료 급식소 ‘아침애만나’(사진)가 개소 1년 5개월 만에 누적 27만 끼니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침애만나’는 이랜드복지재단과 마가의다락방 공동체가 함께 운영하는 민간 주도형 무료 급식소다. 매일 새벽 4시 40분에 자원봉사자들이 급식소 문을 열고, 약 4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해...
"양키고홈"…덴마크 본토 곳곳에서도 '부글부글' 2026-01-18 17:15:26
미국 대사관까지 행진했는데 일부 참가자는 트럼프의 정치 구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를 비틀어 '미국 물러가라'(Make America Go Away)라는 문구를 새긴 야구모자를 썼다. 집회에 참가한 그린란드 싱크탱크 북극허브의 아비야야 로싱올센은 "우리나라의 자결권과 우리 국민에 대한 존중을 요구한다"며...
"양키고홈" "미국 물러가라"…그린란드서 첫 트럼프 규탄시위(종합2보) 2026-01-18 15:54:05
구호를 외치며 미국 대사관까지 행진했다. 일부 참가자는 트럼프의 정치 구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를 비틀어 '미국 물러가라'(Make America Go Away)라는 문구를 새긴 야구모자를 썼다. '미국은 이미 ICE가 너무 많다'라고 쓴 팻말도 등장했다. 최근 미국에서 지탄받는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미국 물러가라" 그린란드·덴마크서 트럼프 규탄시위(종합) 2026-01-18 02:38:20
구호를 외치며 미국 대사관까지 행진했다. 일부 참가자는 트럼프의 정치 구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를 비틀어 '미국 물러가라'(Make America Go Away)라는 문구를 새긴 야구모자를 썼다. '미국은 이미 ICE가 너무 많다'라고 쓴 팻말도 등장했다. 최근 미국에서 지탄받는 이민세관단속국(ICE)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