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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해양신도시 토지이용계획 국비 지원 결정 후 세워야" 2018-12-11 14:00:46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마산시(현 창원시)는 정부가 국책사업으로 추진하는 마산항 개발 과정에서 나온 항로 준설토를 마산만에 매립해 인공섬 형태의 마산해양신도시(64만2천㎡)를 만들었다. 금융권에서 빌린 자금을 비롯해 3천400억원으로 인공섬 조성을 끝냈다. 하지만 텅 비어 있는 인공섬에 뭘 담아야 할지를 두고...
"2020년 3·15의거 60주년…발원지 마산 오동동에 기념관 짓자" 2018-11-29 15:31:04
것을 시민들에게 알린 오동동 당시 민주당 마산시당사 자리에 기념관을 짓자고 제안했다. 민주당 마산시당은 당시 2층 목조건물이었다. 지금은 노래방과 식당이 있는 5층짜리 상가로 바뀌었다. 김장희 회장은 "3·15의거 발원지임을 알리는 동판이 도로바닥에 있지만, 민주주의를 외친 치열한 현장의 열정을 나타내기엔 너...
창원시민연대 "마산해양신도시,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어야" 2018-11-26 11:48:17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정부와 마산시(현 창원시)는 마산항 개발을 하면서 항로 준설 때 퍼낸 토사를 매립해 마산만에 인공섬 형태로 마산해양신도시를 만들었다. 3천400억원을 들인 인공섬 조성은 끝났다. 하지만 텅 비어 있는 인공섬에 뭘 담아야 하는지를 놓고 갑론을박이 진행 중이다. 창원시는 난개발을 막으려면 국비...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창원 유족들 "위령탑·추모공원 세워야" 2018-11-21 16:37:41
발표했다. 당시 마산 시민극장에서 연행된 마산시, 진전·진북·진동면 출신 민간인 1천600여명은 살해된 후 마산 앞바다에 버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진실화해위원회는 당시 창원 등 전국 각지의 민간인 학살사건을 조사하면서 국가와 각 지방자치단체에 공식 사과, 위령제 봉행, 위령비 건립 등 추모사업과 평화인권교육 ...
NC 다이노스 신축 홈구장 '마산' 명칭 놓고 갑론을박 2018-11-20 17:04:53
마산시 회원구 산호동에 있다. 창원시는 신축 야구장 명칭 선정과 관련해 '마산'을 뺀 채 설문조사를 하다 옛 마산지역 시민단체와 정치인 등에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이에 마산지역 시민단체와 정치인들은 '마산'이 들어가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마산야구장 명칭을 사수하겠다는 시민단체...
허성무 창원시장, 마산해양신도시 국비 지원 요청 2018-11-08 17:24:13
옛 마산시(현 창원시)와 해양수산부가 2003년 한 협약을 변경해 정부가 마산해양신도시 사업에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득했다. 허 시장은 "마산해양신도시는 정부의 국가무역항 개발계획에 창원시가 부응한 사업으로 정부-창원시 공동책임이 있다"며 "협약내용을 바꿔 국비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시 양측은...
민주당·창원시 첫 당정협의회 "집권세력 책임감 가져야" 2018-10-30 15:12:38
"옛 창원시·마산시·진해시가 합쳐 통합 창원시가 탄생한 지 만 8년이 됐다"며 "성과도 있었지만, 인구가 4만명 줄고 일자리, 생산량이 줄어드는 등 창원시가 축소 지향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제 민주당은 지역이 어렵다고 말만 할 것이 아니라 시정을 책임지고 더 나은 지역을 만들어야 하는 역할을 맡았다"며...
진한 국화 향에 취하다…'마산가고파국화축제' 개막 2018-10-25 09:31:00
창원시(옛 마산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화를 상업 재배한 곳이다. 가장 앞선 재배 기술을 내세워 지금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화를 생산하는 '국화의 고장'이다. 올해 축제 슬로건은 '가을, 국화로 물들다'다. 주 행사장인 마산어시장 장어거리 일대 방재언덕은 온통 오색 국화 천지다. 정성껏 가꾼...
부마민주항쟁 희생자 유치준 죽음의 진실 밝혀낼까…현장조사 2018-10-12 15:49:46
장소인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 용마동창회관(당시 마산시 산호 2동 316-4 새한자동차 앞 도로변) 인근에서 현장조사를 진행한다. 조사관 등은 현장조사를 마친 후 17일 오전에 유치준 씨의 아들 성국(59) 씨 등 유족을 만날 예정이다. 성국 씨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고맙고 반가운 일이다"라며 "부친의 죽음과 관련된...
통합 뒤 35조 메가시티로 우뚝…창원의 다음 과제는 '특례시' 2018-10-05 18:32:05
이웃 중소도시였던 마산시와 창원시, 진해시가 대한민국 자율통합 1호라는 기록을 남기며 ‘통합창원시’로 출범했다. 600년 창원의 역사는 통합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개 시 통합으로 창원시는 인구 약 110만 명, 면적 747㎢, 예산규모 2조3000억원, 지역내총생산(grdp) 33조원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