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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현주소·미래 확인한다…KIAT '지방시대 엑스포' 개최 2024-10-23 10:43:27
마임공연 등 다양한 지역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돼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병주 KIAT 원장은 "지역별로 진행중인 지방시대 정책들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라며 "확장된 주체, 다양해진 프로그램들을 내실 있게 준비하여 국민들이 즐기실 수 있는 의미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
하나투어, 31주년 고객감사제 '방콕·파타야 스페셜 디너콘서트' 출시 2024-10-10 14:50:48
맞춰 옹알스의 마임, 마술, 저글링 등 재미와 감동을 더한 슬랩스틱 콘서트를 관람하는 일정이다. 또한 초특급 호텔 파타야 센터라 그랜드 미라지 호텔의 디너 뷔페를 즐길 수 있다. 식전 행사로 세계 3대 쇼로 유명한 태국 알카자 쇼의 무희 공연 관람과 화려하게 꾸민 무희들과 포토타임도 진행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인천의 가을행사 풍성...문화·체험·감동 행사 잇따라 개최 2024-10-04 14:26:27
연극, 마임, 클래식 등의 공연은 물론 정원 만들기, 오일파스텔, 필름 카메라 클래스, 목재도구 만들기 등의 체험 행사가 마련됐다. 아트상품 전시와 판매, 예술가들의 서재를 옮겨놓은 도서존을 운영하여 ‘생각’ ‘모험’ ‘느낌’ ‘커뮤니티’ 등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자신만의 문화예술적 취향을 발견할 기회가 될...
멕시코 주요 국제 공연예술 축제서 한국 작품 '호응' 2024-10-01 04:45:58
인형극 및 배우의 마임 연기가 어우러진 이 작품은 샐러리맨 '그'의 하루를 통해 관객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한국문화원 측은 설명했다. 케레타로 예술문화복합센터 내 프란시스코 무뇨스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진 이번 공연에는 현지 주민뿐만 아니라 한국 교민도 자리해 작품을 감상했다....
'사랑의 발레단' 유니버설이 숨막히게 그려낸 천상의 사랑 2024-09-29 17:22:52
젊음의 영역만이 아님을 증명해냈다. 이들이 마임으로 채워가는 몸짓에서 자꾸만 대화가 들렸다. 사랑, 배신, 비탄, 비난…. 다양한 대화가 이들 사이에서 쏟아져 나왔다. 무희 니키야와 전사 솔로르는 신분의 차이로 비밀스럽게 만나 사랑을 나누지만, 제사장 브라민에 의해 그 사랑은 파국으로 치닫는다. 국왕이 딸인 공...
기괴한 것들에서 美를 탐하는 재미 2024-09-26 18:32:33
예술감독으로 나섰을 때다. 어린 시절 마임, 서커스, 뮤지컬을 배웠고 알윈 니콜라이, 머스 커닝햄 등 저명한 이들에게 현대 무용을 배웠다. 다채롭고 익살스러우면서 시적인 무대를 펼친 천재라는 게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평가다. 예순이 넘은 지금까지도 왕성한 작업을 이어가는 비결은 뭘까. 그는 “어린 시절의 꿈을...
'발레 양강' 국립·유니버설…'라 바야데르'로 자존심 대결 2024-09-10 18:15:14
흘러가는 음악을 강조하고, 간단한 마임이 이어지는 장면에 발레의 춤을 더 삽입해 연결성과 스토리 몰입감이 두드러진다. 유니버설발레단이 ‘라 바야데르 정통의 맥을 잇는다’고 표현한 프티파의 안무는 현재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이 무대에 올리는 버전과 동일하다. 장식적이고 화려한 동작이 특징이다. 두 발레단 ...
따라할 수 없는 상상력…필립 드쿠플레 '샤잠!' 25년 만에 내한 2024-09-09 17:14:02
서커스, 마임, 비디오, 영화, 그래픽, 건축, 패션 등을 뒤섞는 화려한 비주얼과 멀티미디어 효과로 무용의 미래를 끝없이 탐구해온 인물이다. 그는 19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 개막식 예술감독이자 ‘태양의 서커스’, 파리 3대 카바레 중 하나인 ‘크레이지 호스’의 쇼 ‘욕망’을 연출했다. 알베르빌 올림픽 개막은...
한계를 모르는 드쿠플레적 상상의 세계 '샤잠!' 한국 온다 2024-09-09 09:33:45
연출가 드쿠플레는 춤, 연극, 서커스, 마임, 비디오, 영화, 그래픽, 건축과 패션 등을 뒤섞는 화려한 비주얼과 멀티미디어 효과로 무용의 미래를 끝없이 탐구해온 인물이다. 그는 19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 개막식 예술감독이자 '태양의 서커스', 파리의 3대 카바레 중 하나인 '크레이지 호스'의 쇼...
"중학교 땐 '원숭이'였는데 주인공 니키야로 무대 서다니 신기" 2024-09-02 18:29:04
벌이다가 니키야를 죽여야겠다고 결심하는 마임을 하는 그의 두 눈이 분노와 증오로 불타올랐다. “예의 바른 공주는 아니죠. 자만과 자신감의 사이에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해요. 궁궐 밖 상황을 잘 모르면서 자신이 제일이라고만 생각하는 철없는 모습도 표현해보고 싶어요.” 그가 니키야로 무대에 서는 29일 공연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