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올해도 銅銅 뜬다…金도 고공행진 2026-01-01 16:10:41
건설 경기 흐름과 동행하는 모습을 보여왔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턴 전력망과 냉각 인프라 등 AI 인프라에 대량으로 사용된다는 이유로 ‘AI 랠리’에 올라탄 것으로 분석됐다. 씨티그룹은 지난달 5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027년부터 구리 수입에 관세를 부과할 것이란 전망으로 미국 내 구리 재고를 축적하려는 수요가...
국채금리 단기 고점…"채권개미, 방망이는 짧게" 2026-01-01 16:09:39
전문가들은 금리가 고점에 근접한 만큼 추가 상승 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최진영 미래에셋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매파적 발언으로 촉발된 채권시장 충격이 최근 완화되면서 금리가 단기 고점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반도체 수출이 증가하고 있고, 내수 소비 역시...
서울 송파구·경기 과천시 작년 아파트값 20% 넘게 급등(종합) 2026-01-01 16:09:36
19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게 된다. 지난해 2월 첫째 주부터 같은 해 12월 다섯째 주까지 서울 아파트값은 47주 연속으로 올랐다. 서울 내에서는 송파구(20.92%)의 상승률이 20%를 넘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성동구(19.12%), 마포구(14.26%), 서초구(14.11%), 강남구(13.59%), 용산구(13.21%),...
변동성 커진 비트코인…올 15만~17만 달러 전망 2026-01-01 16:09:02
만에 처음으로 연초대비 하락 전환했다. 지난해 초엔 10만달러 선을 유지했다. 이후 글로벌 관세 전쟁 격화로 7만6000달러대까지 떨어졌다. 기관투자가의 집중 매수로 지난해 7월 12만달러를 돌파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알트코인 시장도 마찬가지다. 대표적 알트코인으로 꼽히는 이더리움 가격은...
13년 근무한 60대 여성 직원에 성희롱 쪽지 보낸 병원장 2026-01-01 16:08:11
100만원을 고스란히 돌려보냈다고 한다. A씨는 "내가 뭘 잘못했나? 자꾸 자책이 든다"며 "그 생각하면 떨려서 계속 가슴이 막 뛴다"고 호소했다. A씨는 사건 발생 18일 후 결국 직장을 그만두고 고용노동부와 경찰에 원장을 직장 내 성희롱과 모욕 혐의 등으로 신고했다. 한편, 원장은 해당 매체의 취재에 응하지 않았고...
해외주식 팔고 국내주식 사면 稅혜택 2026-01-01 16:06:36
올해부터 해외 주식을 매도한 만큼 국내 주식을 사는 ‘서학개미’ 투자자는 해외 주식 차익 양도소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정부가 달러 매수 수요를 줄이고 국내 증시를 활성화하는 정책을 내놨기 때문이다. 대상은 지난해 12월 23일까지 매수한 해외 주식과 해외 상장지수펀드(ETF)다. 해외 투자자가 이 주식을 매각한...
고려아연 '美정부 배정' 신주발행 등기 미완료…의결권 행사 차질 빚나 2026-01-01 15:38:00
의결권 유무에만 영향을 미칠 뿐, 장기간이 소요되는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건립 계획엔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업계에선 금융당국의 판단에 주목하고 있다.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주주명부 폐쇄일 임박하게 해외투자자 대상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고, 실제 납입일까지 환율 변동 폭이 컸던 경우는 전례를...
[그래픽] 대미 수출액 증감률 추이 2026-01-01 15:37:18
수출액 증감률 추이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 12월 대미 수출액은 123억4천만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3.8% 증가하며 5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日경영비자 문턱 올리자…中거주자, 日법인 설립 신청 급감 2026-01-01 15:35:46
전제 신생 법인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작년 9월에는 21%였지만, 11월에는 3%로 급격히 하락했다. 아울러 유소나는 2023년 12월부터 작년 11월까지 2년간 일본에서 설립된 법인은 4만4천224개였으며, 이 가운데 16%에 해당하는 약 7천 개는 대표자 주소가 중국이었다고 전했다. 일본 정부는 작년 10월 중순 경영·관리 비자...
日銀 브레이크에도 정부는 액셀…엔화값 올해도 떨어지나 2026-01-01 15:21:01
0.5%포인트 인상했고, 장기금리 지표인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연 2%를 넘어서며 27년 만에 최고치로 상승했다. 국채값이 떨어진 것이다. 미·일 장기금리 차이도 2024년 말 3.5%포인트 정도에서 2%포인트 안팎으로 좁혀졌다. 그럼에도 엔고로 전환하지 않는 것은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의 적극 재정이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