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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드는' 주말…유럽 축구 빅리그 드디어 '킥오프' 2017-08-10 06:00:08
모리뉴 감독 체제로 탈바꿈했지만, 6위밖에 하지 못했다. 새 시즌에는 1천억원 넘게 주고 데려온 로멜루 루카쿠를 필두로 13차례 EPL 정상에 올랐던 '알렉스 퍼거슨 시절'의 영광을 되찾겠다는 각오다. 여기에 두 시즌 연속 막판까지 우승 경쟁을 벌였던 토트넘과 전통의 강호 아스널, 리버풀도 정상을 노크한다....
맨유 모리뉴 감독, 거품논란 차단…"루카쿠, 최고의 플레이" 2017-07-18 15:42:37
출전해 5득점, 4어시스트의 실망스러운 성적을 기록했다. 모리뉴 감독은 루카쿠가 포그바의 전철을 밟지 않을까 걱정하는 눈치다. 그는 "4년 전 루카쿠와 같은 팀(첼시)에 있었는데, 그동안 엄청나게 발전했다"며 "그는 현재 최고의 공격수다. 골은 중요하지 않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포그바 학습 효과'를 겪...
루카쿠 가세한 맨유, LA 갤럭시에 5-2 대승 2017-07-16 14:33:42
조제 모리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최근 이적료 7천500만 파운드(약1천111억원)를 에버턴에 지불하고 로멜루 루카쿠를 영입했다. 루카쿠는 비시즌 기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미드필더 폴 포그바와 함께 개인 훈련을 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는데, 이날 경기에선 후반전에 교체 출전했다. 맨유는 마커스 래시퍼드를 최전방...
맨유 모리뉴 감독 "즐라탄 복귀할 수 있다" 2017-07-15 07:51:0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조제 모리뉴(54) 감독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5)의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다. 모리뉴 감독은 14일(현지시간) 프리시즌 훈련 중인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다음 시즌 즐라탄 복귀는 가능하다"며 "문은 열려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솔직히 그가 결정할 수...
맨유, 최근 4년간 쓴 이적료 퍼거슨 27년보다 많아 2017-07-11 16:10:41
감독에 이어 현재 조제 모리뉴 감독이 지난해부터 지휘봉을 잡고 있다. 그러나 4년간 리그 우승은 한 번도 차지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에는 UEFA 챔피언스리그에도 진출하지 못했다. 미러지는 "맨유가 선수 영입에 돈을 퍼붓고 있는 이유는 퍼거슨 시대의 영광스러웠던 날로 돌아가기 위한 희망이자, 절박함 때문"이라고...
에버턴 복귀한 루니 "은퇴하러 온 것 아냐…이기러 왔다" 2017-07-11 08:14:27
준비가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에버턴 유스팀에서 성장해 2002년 17살의 나이로 에버턴에서 프로로 데뷔한 루니는 2004년 8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20세 이하 선수로는 최고 이적료인 2천560만 파운드(약 380억원)의 몸값에 맨유로 옮겨 13시즌 동안 정규리그 393경기에서 183골을 터뜨리는...
루카쿠 "맨유행 결심에 '절친' 포그바가 큰 역할" 2017-07-11 07:32:51
턴으로 이적시킨 당사자였던 조제 모리뉴 맨유 감독은 이날 루카쿠가 맨유에 "천성적으로 잘 맞는다"고 표현했다. 루카쿠도 모리뉴 감독과 함께 일하는 것이 가장 신난다며 "나와 모리뉴 감독은 정말 좋은 관계이며, 10살 때부터 모리뉴 감독 밑에서 뛰고 싶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LPGA 시즌 세번째 메이저 US여자오픈 13일 밤 개막 2017-07-11 04:05:01
노무라 하루 ▲ " 오후 8시51분= 김세영, 이미림, 모리야 쭈타누깐 * ▲ 14일 오전 2시 3분= 김효주, 제리나 필러, 앤젤라 스탠퍼드 ▲ " 오전 2시14분= 신지애, 이민영, 조디 새도프 ▲ " 오전 2시36분= 김하늘, 카린 이셰르, 스즈키 아이*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친정팀` 에버턴 복귀 루니, 맨유 13년 동안 숨겨왔던 비밀은? 2017-07-10 08:53:39
남겼다. 하지만 30대를 넘긴 루니는 조제 모리뉴 감독 체재에서 점점 입지가 좁아졌다. 이 때문에 중국 슈퍼리그 등에서 적극적인 러브콜도 받았지만 거절하고 선수 생활 마지막 무대로 친정팀인 에버턴 이적을 결정했다. 에버턴과 계약을 마친 루니는 에버턴TV와 인터뷰에서 "기분이 매우 좋다"라며 "솔직히 말을 하지는...
13년 만에 에버턴 복귀한 루니, 등번호 10번 '골잡이 자존심' 2017-07-10 07:11:39
에버턴 복귀한 루니, 등번호 10번 '골잡이 자존심' 17살에 입단→2년 후 맨유로 이적…"지난 13년 동안 에버턴 파자마 입었다" 맨유 모리뉴 감독 취임 후 입지 좁아져…에버턴과 2년 계약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13년 만에 '친정팀' 에버턴으로 복귀한 '베테랑 골잡이' 웨인 루니(32)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