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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업계의 '쿠팡 백신', 메쉬코리아의 질주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1-04-19 15:45:35
대표는 “메쉬코리아는 화주사의 물건이 창고를 떠날 때부터 소비자 문 앞에 배송될 때까지의 모든 데이터를 축적해놓고 있다”며 “IT 엔지니어만 100여 명”이라고 설명했다. ‘부릉’이라는 오토바이 배달대행 사업으로 시작해 이달 5일 강남에 도심물류센터 1호점을 낼 정도로 물류 인프라도 빠르게 확충하는 중이다....
해수부 장관 "수에즈운하 사고 장기화 대비"…비상체제운영 당부 2021-03-28 17:00:00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문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HMM, 해운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 회의를 주재하고 수에즈 운하 통항 중단에 따른 각 선사와 관련 기관의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문 장관은 "에버 기븐호 좌초 사고로 수에즈운하의 통항이 중지되면서 국제물류 지연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이라면서 "각...
모임 금지에 '집콕 소비' 폭발…배달앱 먹통, 고기·와인 매출 40%↑ 2020-12-25 17:34:21
아찔한 순간을 맞기도 했다. 메쉬코리아의 화주(貨主)로 밀키트(즉석요리가 가능하도록 손질된 식재료와 요리법이 포함된 식제품) 제조사인 프레시지에 23일 주문량이 쏟아지면서 인력 부족 상황이 발생한 것. 메쉬코리아 관계자는 “본사 인력 100여 명을 밤새 총동원해야 할 정도로 상황이 긴박했다”고 전했다. 프레시...
초유의 '수출 대란'…정부 발바닥 땀나게 뛴다 2020-11-12 16:22:10
해수부는 이를 위해 국적선사 적취율(국내 화주가 국적선사에 화물을 맡기는 비율)을 지난해 기준 31.3%에서 한진해운 파산 이전(34%)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국적선사와 장기계약을 맺는 화주에게는 법인세 및 항만시설사용료 감면을 지금보다 늘리고, 정책금융 금리도 깎아주기로 했다. 해수부는 또...
'운임상승·선박부족 어떻게 도울까'…정부·해운업계 머리 맞대(종합) 2020-11-11 17:29:51
장관은 수출기업 지원과 해운산업 복원을 위해선 문재인 정부의 '해운 재건 5개년 계획'에 입각해 국적선사 간 새로운 협력모델을 찾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해운 재건의 성과가 해운산업에만 국한되지 않고 수출기업들과 공유할 수 있는 선화주 상생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면서 "해수부도 관계부처와 긴밀한 ...
수출 기업 `아우성`에 머리 맞댄 해운업계…"文 정부 `전폭 지원` 중" 2020-11-11 17:23:27
문 정부, 해운 산업에 `전폭 지원`" 간담회에서는 국적 정기 컨테이너산업에 대한 주요 정책방향에 대한 논의도 오고 갔다. 운임이 상승하자 일부 외국 선사에서 기존 계약을 지키지 않거나, 일방적으로 파기하는 사례가 발생해 화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기 때문이다. 해수부는 이러한 관행이 개선될 수 있도록 거래질서...
문성혁 장관 "해운재건 성과, 수출기업과 공유…상생 구축" 2020-11-11 15:30:00
장관 "해운재건 성과, 수출기업과 공유…상생 구축" 문 장관, 컨테이너 선사 사장단 간담회 참석해 '적극 지원' 약속 "상생실천 선화주에 획기적 인센티브 지원…불공정 관행 개선"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최근 해운 운임 상승과 선적공간 부족으로 기업들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
[특징주] 코로나 백신 기대감에 오락·문화주 `강세` 2020-11-10 09:56:02
코로나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엔터테인먼트·문화주가 강세다. 화이자 코로나 백신의 예방효과가 90%를 넘었다는 소식에 코로나 이전처럼 문화생활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전 9시 43분 현재 기준 CJ CGV는 전날보다 8.43%(1,750원) 오른 2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론] 해운기업·화주 相生의 길 열어야 2020-08-16 18:09:55
운임을 낮추도록 할 수 있다. 우리 수출입 기업은 국적 원양정기선사와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토록 해주고, 국적 원양정기선사는 스폿 시장에서 운임인하 조치를 통해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높여줄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이번 기회에 해운기업과 화주 간 상생의 문을 활짝 열어젖힐 수 있기를 바란다....
배재훈 "HMM, 초대형선 띄워 전세역전할 것" 2020-05-03 18:00:35
됐다”며 “범한판토스 사장을 거치며 화주의 입장도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달 23일 알헤시라스호 명명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해운업 재건을 당부했다. 배 사장은 “문 대통령께서 ‘유사시 해운이 제4군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을 했다”며 “전시 물자와 식량 수송 등을 담당할 수 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