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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 도전' 마무리 박민지 "후배들이 내 기록 빨리 깨주길" 2025-06-08 16:54:20
공동 39위를 기록했다. 박민지는 이 대회에서 2021년부터 작년까지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여자골프에서 단일대회 4연패 기록을 세웠다. 올해는 5연패에 도전했지만 퍼트 난조로 대기록 도전을 아쉽게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박민지에게는 큰 기대가 몰렸다. 단일 대회 5연패, 그리고 투어 최다 우승...
'웨지의 여왕' 이가영, 정확한 샷으로 투어 3승 달성 2025-06-08 16:51:37
이번 대회에서 단일대회 5연패 기록에 도전했던 박민지는 최종합계 3언더파 213타를 쳐 공동 39위로 마무리했다. 1라운드에서 퍼트 난조로 커트 탈락 위기까지 몰렸지만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28위로 순위를 크게 끌어올려 최종라운드에 진출했지만 이날 버디 2개에 보기 3개를 더하면서 대기록...
'위대한 도전' 앞둔 박민지 "최선을 다하고, 최대한 독하게 플레이하겠다" 2025-06-05 16:39:44
한국 여자골프의 '기록제조기' 박민지가 또하나의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단일대회 5회 연속 우승, 그리고 투어 통산 최다 우승 타이기록(20승)을 한번에 노린다. 오는 6일 강원도 원주 성문안(파72)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가 무대다. 박민지는 이...
이예원·박현경 등에 업고 시즌 4승…메디힐 골프단, 날개 달았다 2025-06-02 18:07:03
이번 대회엔 정윤지와 함께 이가영(공동 7위), 김시현·박민지(공동 10위) 등 네 명의 선수가 톱10에 이름을 올려 골프단별 성적에서 KB금융그룹과 같은 공동 3위(우승 1회·톱10 9회)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지난해 6승을 합작해 가장 많은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은 한국토지신탁은 우승이 없다. 지난 10개 대회에서 박지...
이예원·박현경 날개 단 메디힐, 골프단 경쟁 '독주 체제' 2025-06-02 14:47:22
함께 이가영(공동 7위), 김시현·박민지(공동 10위) 등 4명의 선수가 톱10에 이름을 올려 골프단별 성적에서 KB금융그룹과 같은 공동 3위(우승 1회·톱10 9회)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지난해 6승을 합작해 가장 많은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던 한국토지신탁은 아직 우승이 없다. 지난 10개 대회에서 박지영만 톱10에 세...
준우승 징크스 끊고…'매치퀸' 타이틀 딴 이예원 2025-05-18 17:50:24
최다 획득 상금 기록은 2021년 박민지가 기록한 15억2137만4313원이다. 당시 박민지는 7개 출전 대회에서 4억8604만7500원을 받았다. 아울러 KLPGA투어 사상 아홉 번째로 통산 상금 40억원 돌파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예원은 생애 통산 39억7262만2767원을 적립해 40억원 돌파에 2737만7233원을 남겨뒀다. 2022년 데뷔해 ...
이예원, 연장 끝 8강 진출…'디펜딩 챔프' 박현경 탈락 2025-05-17 13:06:27
있게 됐다. 노승희의 8강 상대는 박민지를 1홀 남기고 2홀 차로 꺾고 올라온 성유진이다. 2023년 대회 우승자인 성유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을 이유로 작년 대회에는 불참했다. ‘버디 폭격기’ 고지우는 현세린을 1홀 남기고 3홀 차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공격적인 플레이로 유명한 황유민과 만나게...
‘6홀차 대승’ 노승희, 가장 먼저 8강 진출...“쉬운 상대 없어” 2025-05-17 11:36:07
됐다”고 돌아봤다. 노승희는 8강에서 박민지 또는 성유진을 만난다. 박민지는 2021년, 성유진은 2023년 대회 우승자다. 노승희는 “이기기 쉬운 상대는 단 한 명도 없다고 생각한다”며 “16강에서 친 것처럼 아이언샷으로 기회 만들고, 퍼트로 그 기회를 잘 잡으면 좋은 결과 있을 거로 생각한다”고 했다. 춘천=서재원...
작년 다승왕들도 줄줄이 탈락…1:1대결 초반부터 '이변 속출' 2025-05-15 18:31:59
자신감이 있다”며 “또 결승에 가면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올 시즌 가장 먼저 다승(2승) 선수가 된 그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통산 9승)째를 노린다. 이 밖에 베테랑 안선주를 비롯해 박민지, 황유민, 박보겸, 유현조, 이동은 등이 2승씩 쌓으며 16강 진출 확률을...
'수원CC의 여왕' 지킨 이예원…가장 먼저 시즌2승 2025-05-11 17:48:20
거뒀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세’ 박민지(27)는 2022년과 2023년 2년 연속 ‘한경퀸’에 오른 경기 포천의 포천힐스CC와 궁합이 좋다고 한다. KLPGA투어 ‘신흥 대세’ 이예원(22)이 가장 좋아하는 코스는 경기 용인에 있는 수원CC 뉴코스(파72)다. 이곳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최근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