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쯔양, 김대호·안재현·조나단 만나더니…뜻밖의 고백 2025-09-02 08:52:29
배려심이 많으셔서 촬영장 밖에서도 많은 걸 배우고 있다. 조나단 님은 긴 촬영 시간에도 모두를 웃게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라 덕분에 저도 촬영이 편했다. 다들 너무 매력적인 분들"이라고 덧붙여 4인방이 만들어낼 색다른 시너지에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또한 쯔양은 "촬영 외에도 저희끼리 대화할 때는 항상 음식 이야기...
김요한 "'트라이' 윤성준, 부상도 연애도 내 얘기 같았다" [인터뷰+] 2025-09-01 08:00:03
다들 배우분들이지만 에어로빅부, 럭비부, 사격부가 다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몰입이 되더라. 다른 지점은, 평소에 그렇게 에어로복, 태권도복을 입고 다니지 않는다. 이건 다르다. 구호 이런건 진짜 운동한 사람들이 보면 애매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의견도 많이 냈다. '어떻게 했냐' 이렇게 물으시면...
이해영 감독 "애마, 80년대 충무로 영화판의 전사들이었다" 2025-08-31 09:59:56
꽤 많이 했다. 선배님들 이야기 중에서 흥미로운 것들도 있었지만 너무 극단적이거나 문제적인 것들은 무용담으로만 듣고 만 것도 많다." ▷ 에서도, 에서도 배우의 노출 신이나 표현 수위는 그것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행하든 간에 주요한 이슈가 아닌가. 드라마 의 표현 수위에 대한 고민이 많았을 것 같다. "매우...
이하늬, 출산부터 탈세 의혹까지 시원하게 밝혔다 [인터뷰+] 2025-08-27 10:00:05
되니 더 소중해지는 거 같다. ▲ 1980년대 활동했다면 어떤 배우였을까. = 좀 더 예민한 배우였을 거 같다. 배우가 편안해지려면 그를 둘러싼 많은 사람들의 배려와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1980년대는 녹록치 않았을 거 같다. 작품을 찾아보니 더 느껴졌다. 제목 자체가 '혼자 우는 암캐', '타오르는...
백승환 감독이 박명훈 배우에게 묻다 "나랑 봉준호 감독이랑 뭐가 달라?" 2025-08-26 15:47:26
있다. 다만 앞에 언급한 감독님들 (69년생)은 매우 오랜 시간 동안 작업을 해 오신 분들이고, 백승환 감독은 비교적 나이도 어리고 다른 세대에서 영화작업을 시작한 감독이다. 따라서 요즘 세대가 가지고 있는 시선과 방향, 방식들을 백승환 감독을 통해 처음 접했거나, 배울 때가 많았다. 신선하고 재미난 경험이었다. 또...
마동석 '범죄도시' 흥행 신화, 드라마까지 이어질까 [종합] 2025-08-20 12:11:11
배우 마동석이 '트웰브'를 통해 흥행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마동석은 20일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진행된 '트웰브' 제작발표회에서 "굉장히 오랜만에 드라마를 하게 됐다"며 "드라마를 영화와 구분을 두고 작업한 건 아니다. 타이밍이 이렇게 됐는데, 이번에 다양한 플랫폼으로 공개할...
'사극불패' 장태유·'흥행불패' 임윤아 만남…"'폭군의 셰프' 맛있게 드시길" [종합] 2025-08-19 15:15:20
님들이 제 연기에 많은 피드백을 주시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그 부분이 화면에 잘 담겼을 거 같다. 여기에 감독님의 세심한 디렉팅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또 "선택해주신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모든 것을 쏟아내려 했다"고 열정을 드러냈다. 최귀화는 이헌의 숙부이자 왕족으로 허허실실 웃으며 극악무도한...
'폭군의 셰프' 감독, 박성훈 하차·이채민 합류에…"120% 만족" 2025-08-19 14:59:33
배우가 신인엔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지만, 최선을 다한다고 좋은 결과로 이어지진 않는다"며 "이채민은 준비도 열심히 하지만 실제로 성과를 보여줬다. 많은 시청자가 그걸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을 거 같다"고 전했다. 이채민은 "준비할 시간이 없었던 건 사실이라 그만큼 부담감과 책임감이 컸다"며 "하지만 감독님이...
아이덴티티 유네버멧, '24인조' 보이그룹의 서막…"목표는 빌보드" [종합] 2025-08-11 18:06:27
롤모델로 세븐틴을 꼽았다. 김도훈은 "선배님들은 많은 인원수인데도 각 멤버의 매력이 다양하고 스타일이 있지 않나. 무대를 꾸몄을 때 조화롭게 꽉 차고 멋있다. 우리도 다인원 그룹이라 그런 모습을 본받아서 하나의 팀으로 무대를 꾸며내고 싶다"고 밝혔다. 이환희는 "K팝 신의 모든 선배님이 롤모델이다. 모든 선배...
레드벨벳 예리 아닌 김예림…"부담감에 막걸리 마시며 울고불고" [인터뷰+] 2025-08-06 07:06:01
▲ 배우 전문 회사로 이적했다.(김예림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주지훈, 천우희, 고두심 등이 속해 있는 연기자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 레드벨벳으로 활동하면서도 연기를 했지만, 연습생 때부터 연기를 따로 배웠다. 초등학교 때부터 연습생이 됐는데, 그때부터 '언젠가 데뷔하면 연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