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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부 국립공원서 곰 습격받은 야영객 2명 사망 2023-10-03 08:12:59
조치로 밴프 국립공원 일부를 폐쇄했다. 공원관리국은 성명을 내고 "비극적인 사건"이라면서 "희생자 가족과 친구들에게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야생동물 전문가 킴 티치너는 통상 곰과 마주쳤을 때 인명사고를 당하는 경우는 드물다면서 전 세계적으로 회색곰 공격의 14%만이 사망 사고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대개...
정전에 멈춘 곤돌라…수백명 밤새 '덜덜' 2023-08-09 22:24:56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께 앨버타주 밴프국립공원 일대에는 뇌우로 인한 정전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밴프국립공원에 있는 설퍼산 정상과 지상을 잇는 40대 규모의 곤돌라가 운행 도중 멈춰 섰다. 당시 곤돌라에는 관광객들이 탑승해 있었고, 설퍼산 정상에서 하산을 위해 곤돌라를 기다리던 이들도 있었다. 이렇게...
캐나다 국립공원 곤돌라 정전으로 마비…관광객들 밤새 고립 2023-08-09 08:33:11
8시께 앨버타주(州) 밴프국립공원 일대에는 뇌우로 인한 정전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밴프국립공원에 있는 설퍼산 정상과 지상을 잇는 40대 규모의 곤돌라가 운행 도중 멈춰 섰다. 당시 곤돌라에는 관광객들이 탑승해 있었고, 설퍼산 정상에서 하산을 위해 곤돌라를 기다리던 이들도 있었다. 이렇게 고립됐던 인원만 전체...
캐나다 산불 '이례적' 확산…주말 새 413곳 화재 진행중 2023-06-06 12:02:36
명소인 밴프 국립공원 전체 면적의 5배를 넘는 규모이자 지난 4년간 총 피해 면적을 넘어선 것이라고 캐나다 통신은 전했다. 지난 10년간 산불이 연 평균 1천624건, 피해 면적이 2천540㎢인 것에 비해 크게 늘었다. 자원부는 올해 산불이 봄부터 이례적으로 심각하다면서 이 추세가 계속되면 내주까지 피해 면적이 역대...
조회수가 뭐길래…국립공원서 낚시한 유튜버 벌금 600만원 2023-04-21 18:00:27
로키산맥에서 30일간 생존하는 서바이벌 영상을 찍었고, 당시 밴프 국립공원에서 포획이 금지된 송어를 잡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이 같은 처벌을 받게 됐다. 두 사람은 8년 전인 2015년 척박한 야생에 홀로 떨어져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지를 겨루는 인기 TV 서바이벌 프로인 '얼로운(Alone)' 시즌3에서...
조회수가 뭐라고…캐나다 국립공원서 불법 낚시 유튜버 체포영장 2023-04-21 16:49:30
생존하는 서바이벌 영상을 찍으면서 밴프 국립공원에서 포획이 금지된 송어를 잡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두 사람의 모험은 8년 전인 2015년 척박한 야생에 홀로 떨어져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지를 겨루는 인기 TV 서바이벌 프로인 '얼로운'(Alone) 시즌3에서 만나면서 시작됐다. 당시...
꽁꽁 언 호수 위에서 모닝커피…스키·스노보드 즐기고 온천욕 2023-01-05 17:07:42
속을 바라보는 것처럼 아름답다. (2) 밴프인구 5000여 명의 작은 도시지만 로키 여행에서 빠뜨리면 안 될 중요한 곳이다. 1885년 캐나다에서 처음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도시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하다. 이곳의 진수를 맛보기 위해서는 우선 인근 설퍼산에 올라가야 한다. 곤돌라를 타고 15분 정도 오르면 산...
달리는 5성급 호텔…캐나다 설국열차 2023-01-05 17:03:29
한국보다 낮다. 특히 로키산맥 부근의 재스퍼, 밴프 지역은 영하 20도로 떨어지는 날도 많다. 그러나 소위 ‘칼바람’이 불지 않아 체감 온도는 한국보다 따뜻하게 느껴진다. 옷차림은 한국에서의 방한 정도로 충분하다. 그러나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핸드크림, 립밤 등 보습용품을 꼭 챙기는 것이 좋다. 파우더 스노? 샴페...
로키산맥 빙하로 만든 맥주…청정자연서 키워 육질 뛰어난 소고기 2023-01-05 17:02:26
더욱 매력적이다. 로키산맥 인근에 자리한 밴프의 PARK 증류소, 재스퍼 브루잉 컴퍼니는 각각 빙하수로 만든 진과 보드카, 맥주를 선보인다. 다른 지역에서는 구할 수 없어 선물로도 좋다. 와인도 놓칠 수 없다. 캐나다산 와인은 인지도가 낮은 편인데 수출하지 않고 자국인이 소비하는 비율이 높아서다. 브리티시컬럼비아...
12월 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라운지 `앙상블블랭크` 선정, 시대 넘나드는 겨울 풍경 2022-12-26 14:41:53
느낀 겨울의 소리를 비교하며 들어볼 수 있다는 점이다. 둘째, 최재혁 작곡가의 `눈` 세계초연을 직관할 수 있다. 예후디 메뉴인 국제 콩쿠르, 밴프 음악축제, 앙상블 앵테르콩탱포랭, 파커콰르텟 등의 위촉 작곡가를 역임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 최재혁의 작품 `눈`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무대이다. 이에 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