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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함께 즐기는 '스내그골프대회' 울산 개최 2024-10-20 19:40:23
경기마다 볼을 친 횟수와 헛스윙 벌타도 포함된다. 울산 스내그 골프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는 김계영 프로는 “어린이부를 비롯해 어르신들까지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보고 자신감을 느꼈다" 며 "내년에는 전국대회는 물론 일본, 사우디아라비다등 전 세계 선수들과 경쟁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이경훈, 페덱스컵 랭킹…100위로 한 계단 상승 2024-10-14 18:09:14
옆 연못에 빠뜨렸다. 벌타를 세 개 받은 뒤 그린에 공을 올린 그는 2온으로 마무리해 이 홀에서만 6타를 잃었다. 결국 이날 하루에만 3오버파를 기록해 공동 6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고, 페덱스컵 랭킹은 119위에서 123위로 떨어졌다. 우승은 맷 매카티(26·미국)가 차지했다. 올해 PGA 2부 콘페리투어에서 세 번의 우승을...
"매치플레이 중 그린에서 순서를 지키지 않고 먼저 퍼트한 공이 홀인했어요" [최진하의 골프규칙 Q&A] 2024-10-11 15:21:15
순서를 지키지 않고 친 플레이어에게 벌타는 없나요? "매치플레이에서 상대방이 플레이할 순서에 플레이어가 치더라도 벌타는 없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플레이어의 스트로크를 취소할 수 있는 선택사항을 갖게 됩니다." ▶순서를 지키지 않은 샷을 취소할 수 있는 시한은 언제까지인가요? "순서를 어긴 스트로크가 끝난...
"깊은 러프에 박힌 공을 찾다가 밟을 경우, 구제받을 수 있나요?" [최진하의 골프규칙 Q&A] 2024-10-04 11:39:18
수 있는지요? 그러다가 볼을 움직이면 벌타가 있나요? 박현경 프로는 1라운드 18번 홀 우측 러프 속에서 볼을 찾은 후 리플레이스 하지 않고 드롭하는 장면이 중계되던데 규칙 위반은 아닌가요? (독자 김○지님) A: 깊은 러프 속으로 들어간 볼을 발로 헤치면서 찾아 볼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볼을 움직이더라도 벌타는...
"벙커에서 스탠스를 잡았다가, 다시 한번 바꿔 설 수 있나요?" [최진하의 골프규칙 Q&A] 2024-10-01 10:51:15
위반을 깨닫고 원래의 상태로 되돌려놓았는데, 벌타는 없나요? "지면을 변경한 경우에는 원 상태로 회복하더라도 벌타를 면할 수는 없습니다." ▶벙커 안에서 샷한 볼이 다시 굴러 들어와서 자신이 만든 발자국에 정지했는데, 발자국을 정리한 후에 샷을 할 수 있나요? "발자국 안에 정지한 볼을 그대로 쳐야 합니다. 플레...
"작년엔 이게 맞았는데"…PGA 톱랭커도 울린 '변덕쟁이' 골프룰 [최진하의 골프룰 탐구] 2024-09-29 17:53:20
2벌타를 받았다. 2022년까지는 매킬로이의 드롭 방법이 맞았다. 하지만 2023년부터 볼은 반드시 후방선 위에 드롭해야 한다. 이전 방식대로 좌우 한 클럽 길이 이내에 볼을 드롭하고 치면 잘못된 장소에서의 플레이(2벌타)가 된다. 매킬로이는 이 충격의 여파로 페블비치에서 열린 2, 3라운드에서 난조를 이어갔고, 80명 중...
[최진하의 골프룰 탐구] "어젠 맞았는데, 오늘은 틀리다"…변덕심한 골프룰에 매킬로이도 울었다 2024-09-29 14:21:00
2벌타를 받은 탓이다. 2022년까지는 매킬로이의 드롭 방법이 맞았다. 하지만 2023년부터 볼은 반드시 후방선 위에 드롭해야 한다. 이전 방식대로 좌우 한클럽 길이 이내에 볼을 드롭하고 치면 잘못된 장소에서의 플레이(2벌타)가 된다. 매킬로이는 이 충격의 여파로 페블비치에서 열린 2,3라운드에서 난조를 이어갔고, 80명...
"샷 하기 전, 여분의 클럽을 에이밍 방향으로 둬도 될까요?" [최진하의 골프규칙Q&A] 2024-09-23 08:10:01
지면에 내려놓아서는 안 됩니다. 위반의 벌타는 일반 페널티(2벌타)입니다. 현재 규칙에서는 목표지점을 조준하는 행동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스스로 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도움을 받는 행동들은 규칙 위반이 됩니다. 여분으로 들고 간 클럽이나 거리 측정기 또는 클럽의 헤드 커버 등을 지면에 내려놓을...
"프리퍼드 라이인줄 알고…" 장수연, 룰 위반 자진신고로 1벌타 2024-09-20 18:07:52
벌타예요." 장수연(3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하우스디 오픈(총상금 10억원) 첫 날 룰을 착각해 공을 집어들었다가 자진신고 뒤 1벌타를 받았다. 20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G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장수연은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잡아내 4언더파 68타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는 파주 지역에...
아무도 몰랐던 반칙 자진신고…시갈라가 보여준 '양심 골프' 2024-09-19 17:48:36
1벌타를 받았다. 그는 연장전에서 패배해 우승을 놓쳤는데, 스스로 신고하지 않았다면 우승할 수 있었다. 자진 신고에 칭찬이 이어지자 존스는 “은행 강도를 하지 않는다고 칭찬하는 것과 같다”고 일축했다. 시갈라 역시 당연한 행동을 했다. 마음의 부담을 털어낸 그는 후반 들어 5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