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회장 해임 소식에 분노 ‘주식도 내놔라’ 2014-12-25 09:10:07
대복상사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아 회사 매출에 큰 타격이 있는 점을 문제 삼아 복희를 회장에서 끌어내리려고 했다. 이는 현수(최정윤 분)의 바람이기도 했다. 복희는 수호를 찾아가 따졌다. 수호는 “엄마가 여론 잠재울 방법을 찾아야한다고 그랬잖아요. 잠깐 동안만 쇼를 하자는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복희는 “뭐?...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VS 김혜선 “지금이라도 사과하는 게 좋을 텐데” 2014-12-24 16:00:10
대복상사 변호사는 “은현수 쪽 증인들이 우리 쪽에 불리한 증언을 하고 있어 승산이 없는 게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변호사는 “차라리 지금이라도 빨리 소송 취하하고 사과문 올리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했다. 복희는 “고작 그딴 소리나 해? 증인 서너명 때문에 사과문을 올려?”라며 윽박질렀다. 여론이 다...
SBS 청담동스캔들 강성민, 엄마 김혜선에 뒤통수…방통위 제재에도 시청률UP 2014-12-24 15:55:21
대복상사가 유명해졌다"며 은현수가 터뜨린 `청담동 스캔들` 폭로기사에 대해 언급했다. 복수호는 이어 "지금 엄마 네 쪽으로 돌아선 여론을 잠재울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라며 은현수에게 정보를 제공했다. 복수호는 "너 나한테 그랬지? 엄마 멈추게 해달라고. 나한테 여론을 잠재울 좋은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SBS...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언급한 ‘제니퍼 리’ 누구? ‘반전 기대’ 2014-12-24 13:30:02
대복상사를 위해서?”라고 물었다. 복희는 “아니야, 나를 뭘로 보고. 현수 걔 정신 적으로 문제 있었어. 우울증에 과대망상까지 있던 애야. 이거 다 거짓말이야”라고 잡아뗐다. 이어 복희는 “우리 경호를 망치고 네 딸 주나를 망친 것도 모자라서 이제 우리 대복상사까지 망치려는 것 좀 봐. 얘 정말 정신병자야”라고...
‘청담동 스캔들’ 대복상사의 대위기 ‘이미지 흠집, 여론 악화’ 2014-12-24 13:00:09
대복상사에 흠집을 내니까”라고 말했다. 복희는 “대복상사에 흠집을 낸 사람은 내가 아니라 은현수야!”라며 소리쳤다. 수호는 “당분간 조용히 계세요. 수습할 방법 찾을 테니까”라고 말한 뒤 자리에서 일어났다. 수호의 말에도 불구하고 복희는 박비서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다행히도 박비서는 복희의 전화를...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여론 잠재울 방법 찾아내겠다 ‘눈길’ 2014-12-24 11:00:09
대복상사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었다. 수호는 이런 상황에서 중국쪽 사업을 강행하는 것은 좋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수호는 복희에게 중국 사업을 중단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복희는 “세란이가 투자자 소개해줬다. 우선 급한 건 어음 끌어다 쓰면 된다”라고 했다. 도무지 답이 없었다. 게다가 변호사는 복희에게...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경악하게 만든 또 한 명의 증인 누구? 2014-12-24 09:10:10
대복상사의 강복희(김혜선 분)라는 사실이 각종 온라인 상에 퍼져나갔다. 강복희는 당황했지만 그렇게 된 상황에서도 절대 현수 앞에서는 무너지지 않겠다며 오기를 부리고 있었다. 복희는 현수와 해당 기사를 내보낸 매체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고 어떻게든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모습이었다. 그런 와중에...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돈 빌려줄 방법이 있어” 미끼 2014-12-24 08:50:12
대복상사의 여론이 좋지 않아 돈을 빌려줬다가는 JB그룹까지 불매운동이 일어날 수 있다면서 걱정했다. 세란이 말을 바꾸자 복희는 당황해 “그럼 돈 못 빌려주겠다는 거야?”라고 물었다. 세란은 “나한테 다른 루트 또 있어”라며 복희를 기대하게 했다. 세란은 “제니퍼 리라고 내가 아는 투자전문가가 있는데 네...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유지인 앞에서 “최정윤은 정신병자” 모욕 2014-12-24 08:33:27
복상사를 망치려고 하고 있잖아. 얘 아주 정말 정신병자야”라며 현수를 모욕하는 발언을 했다. 세란은 분노가 치밀었지만 현수의 복수를 위해 감정을 꾹 눌렀다. 세란은 “그렇구나, 하긴 우리 복희가 얼마나 훌륭한 인격의 사람인데”라며 맞장구쳤다. 복희는 이날 세란에게 “지난 번에 투자해준다고 한 돈 언제 받을...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반박기사 낸 김혜선에게 “웃음거리 됐다” 2014-12-23 16:00:10
복상사 이미지를 망치고 있는데 가만히 있으라는 거냐”라고 했고 수호는 “대복상사 이미지를 망치는 것은 현수가 아니라 엄마다”라며 지적했다. 게다가 복희는 현수를 명예 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했고 이에 수호는 “도대체 어디까지 갈 거냐”라며 답답해했다. 복희에게 답이 보이지 않자 수호는 “엄마가 떠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