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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 공공미술 전시회…석촌호수에 스누피 띄워 2019-10-06 18:08:38
지구를 떠나 달에 도착한 아폴로 10호의 달 착륙선 명칭은 스누피, 사령선 명칭은 찰리 브라운이다. 루나 프로젝트는 실제 만화 캐릭터인 스누피와 찰리 브라운을 우주인처럼 형상화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대 16m 높이의 초대형 벌룬 작품 7개를 호수에 띄웠다. 스누피를 비롯해 지구를 형상화한 ‘지구몬’,...
'육군 중심' 중국군 바뀌나…공군 장성, 70주년 열병식 총지휘 2019-10-01 17:31:55
그리고 열병식에 군관 지휘자 대열도 처음으로 선보였다. 중국 공사당 중앙 군사위원회 기구와 중국군 5개 전구, 로켓군, 무장 경찰 부대에서 선발된 장교 352명이다. 이 가운데 장군이 27명이고 최고령자는 59세였다. 여성 장군도 이날 열병식에 등장했고 군대 문관 대열과 평화 유지부대 대열도 첫선을 보였다. 아울러...
[신간] 감정은 어떻게 전염되는가·보이지 않는 국가들 2019-07-25 14:39:30
달 착륙선 아폴로 11호에 탑승한 우주비행사가 달에 가기까지의 극적인 순간을 들려준다. 1969년 7월 20일 인류가 최초로 달에 착륙했다. 당시 아폴로 11호에 탄 우주인은 세 명이었다. 닐 암스트롱, 버즈 올드린은 달을 밟았고, 저자는 달 궤도를 돌며 사령선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했다. 이 책에는 우주비행사 선발부터...
`벌써 50년`…美 폭염 속 달착륙 50주년 기념 "30세기에도 기억될 이벤트" 2019-07-21 20:30:57
탑승했던 이글의 동료 에드윈 `버즈` 올드린(89)과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88)는 전날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 올드린과 암스트롱의 아들 릭은 이날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함께 역사적인 아폴로 11호 39A 발사대 현장을 찾았다. 펜스 부통령은 "아폴로 11호는 30세기에도 널리 기억될 수 있는...
美 폭염 속 달착륙 50주년 기념…"인류 위대한 첫 발걸음 기억"(종합2보) 2019-07-21 16:54:01
이글의 동료 에드윈 '버즈' 올드린(89)과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88)는 전날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 올드린과 암스트롱의 아들 릭은 이날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함께 역사적인 아폴로 11호 39A 발사대 현장을 찾았다. 펜스 부통령은 "아폴로 11호는 30세기에도 널리 기억될 수 있는...
달착륙 50주년 기념한 美…"인류 위대한 첫 발걸음 기억" 2019-07-21 10:26:03
에드윈 '버즈' 올드린과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는 전날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올드린과 암스트롱의 아들 릭은 이날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함께 역사적인 아폴로 11호 39a 발사대 현장을 찾았다.펜스 부통령은 "아폴로 11호는 30세기에도 널리 기억될 수 있는 20세기의 유일한...
美 폭염 속 달착륙 50주년 기념…"인류 위대한 첫 발걸음 기억"(종합) 2019-07-21 06:51:59
이글의 동료 에드윈 '버즈' 올드린(89)과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88)는 전날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 올드린과 암스트롱의 아들 릭은 이날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함께 역사적인 아폴로 11호 39A 발사대 현장을 찾았다. 펜스 부통령은 "아폴로 11호는 30세기에도 널리 기억될 수 있는...
美 폭염 속 달착륙 50주년 기념…"인류 위대한 첫 발걸음 기억" 2019-07-21 03:02:11
'버즈' 올드린(89)과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88)는 전날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 올드린과 암스트롱의 아들 릭은 이날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함께 아폴로 11호 발사대 현장을 찾았다. 뉴욕에서는 타임스스퀘어에서 '문 랜딩 파티'가 열렸다. 전직 우주왕복선 조종사 윈스턴...
달착륙 50주년 '생일'에 힘빠진 NASA 달 복귀 계획 2019-07-20 09:47:33
착륙선 이글을 타고 가 달을 밟은 에드윈 버즈 올드린과 달 궤도의 사령선 '컬럼비아'에 남아있던 마이클 콜린스가 참석했다. 7년 전 작고한 암스트롱을 대신해 그의 가족들도 초청됐다. 올드린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현재 우주탐사 능력에 대한 생각을 묻자 "사실은 지난 10~15년간 좀 실망스럽다"고...
아폴로11호 우주인 콜린스 "화성 탐사에 집중" 촉구 2019-07-19 16:48:18
50년 전 닐 암스트롱 선장과 에드윈 버즈 올드린이 달 착륙선 '이글'호를 타고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착륙하고 복귀하는 동안 달 궤도에서 대기하던 사령선 '컬럼비아'호를 조종했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아왔다. 하지만 그는 아폴로 11호 우주인 중에선 유일하게 지난 16일 오전 50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