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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진 희비…한화는 웃고, LG는 걱정 2018-05-18 18:05:56
과시했다. 영건 박상원(15이닝·1.80), 서균(14⅔이닝·0.00), 박주홍(11⅔이닝·6.17)이 선배들 뒤를 따른다. 여기에 다소 늦게 1군에 합류한 장민재가 마당쇠 노릇을 하며 10이닝을 소화했다. 장민재도 평균자책점 2.70으로 호투 중이다. 지난해까지 한화 불펜진의 핵이었던 송창식, 권혁, 박정권 없이 이룬 결과라 더...
2위 넘보는 한화의 고공비행, 다음 주가 진짜 시험대 2018-05-18 09:21:43
던지며 베테랑의 힘을 과시했다. 영건 박상원(15이닝, 1.80), 서균(14⅔이닝, 0.00), 박주홍(11⅔이닝, 6.17)이 선배들 뒤를 따른다. 여기에 다소 늦게 1군에 합류한 장민재가 마당쇠 역할을 하며 10이닝을 소화했다. 장민재도 평균자책점 2.70으로 호투 중이다. 마지막 이닝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한화 마무리 정우...
이성열 역전 3점포…한화, 짜릿한 1점 차 승리 2018-05-16 22:00:31
잡은 한화는 송은범(7회)∼서균(8회)을 투입해 잠그기에 들어갔다. 한화 3루수 송광민은 7회초 무사 1, 3루에서 윤석민의 타구를 잡아 3루 주자를 묶은 뒤 2루수∼1루수로 이어지는 결정적인 병살을 엮었다. 구원 1위 정우람은 1이닝을 깔끔하게 막고 시즌 15세이브째를 수확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SK·한화의 약진과 NC·삼성의 부진…결국엔 마운드 2018-05-15 06:00:00
잠그는 가운데 부활한 베테랑 송은범과 안영명, 신예 서균 등이 중간 허리를 책임지면서 팀 평균자책 4.54점을 기록, 부문 2위에 올랐다. 반면 NC와 삼성의 부진은 마운드의 붕괴가 가장 큰 원인이다. NC는 1군 리그에 처음 합류한 2013년 팀 성적은 7위였지만 평균자책점은 3.96으로 3위에 올랐다. 2014년과 2015년에는 팀...
샘슨 7⅓이닝 10탈삼진 무실점 괴력…한화, NC 완파 2018-05-13 16:53:31
기록됐다. 호잉의 2루 도루로 이어간 2사 2, 3루에선 이성열이 2타점 우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한화는 3회 무사 1, 3루에서 김태균의 병살타 때 1점을 더 보탰다. 샘슨에 이어 8회에 나란히 등판한 리그 최강의 불펜 서균과 안영명이 팀 완봉승을 합작했다. 이글스 파크는 시즌 4번째로 매진(1만3천석)을 달성했다....
'공부벌레' 넥센 김상수, 올 시즌 16경기 성적은 만점 2018-05-13 06:31:26
한화 이글스의 프로 5년 차 사이드암 투수 서균(26)도 평균자책점 0이지만 비자책 실점이 포함된 경우다. 김상수는 아예 실점 자체가 없다. KBO리그 각 팀이 뒷문 단속에 애를 먹는 사정이라 더욱 빛나는 기록이다.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방문경기가 우천 취소되기 전에 만난 김상수는 "평균자책점 0...
'미스터 제로' 김상수 "마무리 조상우 덕 많이 봤습니다" 2018-05-11 22:22:55
투수는 김상수뿐이다. 서균(한화 이글스, 21경기 13⅓이닝 비자책)도 평균자책점은 0이지만, 실점은 한 개했다. 경기 뒤 만난 김상수는 "지금까지 무실점으로 막은 건, 정말 운이다. 마무리 조상우 덕도 보고, 수비의 도움도 받았다"며 몸을 낮췄다. 하지만 앞선 시즌에는 시즌 초 다소 고전했던 김상수는 스프링캠프부터...
'사흘 연속 세이브' 정우람 "조금 힘들지만, 즐겁습니다" 2018-05-10 21:57:14
신뢰를 더 두텁게 한다. 정우람은 "박상원, 서균, 박주홍 등 우리 젊은 투수들이 정말 좋은 투구를 한다"고 후배들을 칭찬했다. 10일 경기 뒤에는 "(송) 은범이 형, (안) 영명이 형이 오늘 내 앞에서 정말 잘 막아줬다. 형들이 잘 막아준 경기를 내가 잘 끝내고 싶었다"고 오랜 시간 함께 고생한 선배들의 이름을 불렀다....
[고침] 체육(한화, 36경기 만에 20승…2008년 이후…) 2018-05-10 08:46:46
4.35) 등 선발 투수 출신 베테랑들이 허리에서 긴 이닝을 소화했고 서균(6홀드, 평균자책점 0), 박상원(1승 1패, 평균자책점 1.32) 등 새 얼굴이 필승조에 가세했다. 마무리 정우람은 1승 13세이브 평균자책점 1.15로 맹활약 중이다. 한화의 불펜 평균자책점은 3.45로 10개 구단 중 1위다. 선발진이 평균자책점 6.02로...
한화, 36경기 만에 20승…2008년 이후 가장 빠른 속도 2018-05-10 08:30:35
4.35) 등 선발 투수 출신 베테랑들이 허리에서 긴 이닝을 소화했고 서균(6홀드, 평균자책점 0), 박상원(1승 1패, 평균자책점 1.32) 등 새 얼굴이 필승조에 가세했다. 마무리 정우람은 1승 13세이브 평균자책점 1.15로 맹활약 중이다. 한화의 불펜 평균자책점은 3.45로 10개 구단 중 1위다. 선발진이 평균자책점 6.02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