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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꿈은 어디에’ 오늘(8일) 공개...노인 서동천의 쓸쓸한 독백 2019-08-08 10:19:11
원더’ 서동천이 부르는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쓸쓸한 독백을 담고 있다. 또 ‘꿈은 어디에’는 다가갈 수록 먼 곳으로 달아나는 수평선 같은 꿈에 대한 내용을 날 것 느낌의 어쿠스틱 기타와 현장감이 묻어나는 정경호의 목소리로 표현해 감동을 선사하는 노래다. 특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작가인...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박성웅, 대놓고 ‘계약사기’ 치는 엉뚱한 악마 2019-08-02 10:22:40
그를 과거로 데려갔다. 그리고는 하립의 과거인 서동천(정경호 분)의 목을 움켜쥐고 “살려달라고? 그래 살려주지. 사는 게 지옥보다 더 고통스럽게 해줄거야. 제발 좀 죽여 달라고 사정하게 만들어 줄 수도 있어”라며 그를 위협했다. 태강의 장난스러웠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악마 본성이 나온 것. 이렇...
'라온마'→'악마가'…정경호X박성웅, 빈틈없는 시너지 2019-08-01 09:12:06
멤버, 포크 가수 서동천이 하립의 실제 모습이었다. 서동천은 죽음 앞에서 자신을 찾아온 악마의 달콤한 제안을 받아들였던 것. 그리고 절대 끝날 것 같지 않던 10년의 계약 기간은 쏜살같이 지나가 만료를 앞두게 됐다.“6일 후 당신의 영혼을 회수하러 가겠다”는 내용의 고지서를 받게 된 하립은 어떻게든 이...
“내 영혼은 내가 지킨다”...정경호의 ‘코믹 판타지’가 온다 2019-07-31 18:34:24
인물. 무명의 포크듀오 ‘간과 쓸개’의 서동천이 그의 본래 모습이다. 계약 기간 10년이 만료되면서 영혼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 그는 자신의 영혼을 사수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게 된다. 과연 그가 하립으로 누려온 모든 것들을 지켜낼 수 있을지, 만반의 준비로 뛰어든 하립의 ‘영혼 방어전’에 관심이 집중된다....
'악마가' 첫방 전 정경호가 불러주는 '레트로 감성' OST 공개 2019-07-27 10:29:04
서동천 역을 맡은 정경호와 젊은 이충렬 역을 맡은 최우혁이 ‘간과 쓸개’라는 팀으로 1977년 대학가요제에 출전해 동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곡이다.간과 쓸개 멤버이자, 천재 작곡가 하립 역으로도 열연하게 된 정경호는 약 1년 동안의 보컬 트레이닝과 악기 레슨까지 받으며 현실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하기...
영혼을 팔아버린 작곡가…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종합) 2019-07-25 16:30:53
스타 작곡가 하립(서동천, 정경호)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코믹 판타지극이다. 날마다 뉴스에서는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버린 듯한 사람들이 등장하고, 우리 주변 많은 사람 역시 매 순간 악마의 유혹과 선택의 연속인 삶을 산다. '영혼 없이', '영혼을 팔아버린'이 관용구가 돼버린...
‘악마가’ 민진기 감독, “특수 분장 주력...이렇게까지 한 드라마 없다” 2019-07-25 15:12:28
스타 작곡가 하립과 늙고 초라한 무명가수 서동천으로 1인 2역에 도전한다. 이에 그는 “늙은 역할을 위해 특수 분장을 받는 시간이 굉장히 길다. 덕분에 자연스럽게 지쳐서 서동천의 ‘늙음’을 표현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민진기 감독은 “최대한 배우들이 연기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특수 분장을 만들려...
“새로운 도전 높이 봐달라”…정경호X박성웅 ‘악마가’ (종합) 2019-07-25 14:58:50
스타 작곡가 하립과 늙고 초라한 무명가수 서동천으로 1인 2역에 도전한다. 이에 정경호는 “늙은 역할을 위해 특수 분장을 받는 시간이 굉장히 길다. 덕분에 서동천을 연기할 때 자연스럽게 지쳐서 ‘늙음’을 표현한다”며, “제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일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만들어가서 이보다 행복할 수 없...
'악마가' 정경호, 악마에 영혼 팔린 스틸컷 공개 '호기심 증폭' 2019-07-24 14:04:39
무명가수 서동천의 영혼 매매 계약 순간을 담은 것. 과연 서동천이 만난 이는 누구일지 그가 영혼을 팔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인생을 리셋한 하립은 이제 방구석이 아닌 화려한 무대 위에서 기타를 치고 있다. 완벽하게 인생을 역주행한 그는 부와 명예, 젊음과 비주얼까지 새로 장착한 모습....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X박성웅...첫 대본 리딩 현장 공개 2019-05-08 16:48:08
가수 ‘서동천’을 오가는 1인 2역으로 하드캐리 열연을 펼쳤다. 하립은 혜성처럼 등장한 ‘히트곡 제조기’로 부와 명예를 다 가진 인물. 하지만 악마에게 영혼을 판 그의 본래 모습은 무명의 포크 가수 서동천이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영혼 사수를 위해 악마와 위험한 게임을 시작한 그의 연기는 시종일관 흥미진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