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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출렁이자 물러선 트럼프…"파월 해고 생각 없다" [영상] 2025-04-23 16:19:29
선서식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내년 5월까지인 파월의장의 임기를 보장할 것임을 확인하며 시장을 안심시킨 것이다. 그는 오히려 "언론이 과도하게 보도했다"며 언론에 책임을 돌렸다. 지난 17일 "파월의 임기는 빨리 끝나야 한다"고 주장한 데서 입장을 뒤집은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SNS를 통해...
트럼프 "美, 러-우크라 중재 접을 수 있지만 그렇게 안되길" 2025-04-19 02:33:09
취임 선서식에서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두 당사국(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중 한 쪽이 상황을 매우 어렵게 만든다면 우리는 '당신은 바보다. 우리는 (더 이상의 중재 노력을) 사양하겠다'고 말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기를 희망한다"며 "우리는 (전쟁의) 끝을...
대통령 취임식·산불 피해복구…정부, 6800억 규모 추경 2025-04-18 11:02:01
복구를 비롯한 급경사지 붕괴 예방, 대통령 취임선서식 준비 예산 등 시급한 현안 예산이 포함됐다. 행정안전부는 “재난대책비, 재해위험지역 정비, 정부행사 준비 예산 등을 포함한 2025년도 1차 추경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으며, 오는 22일 국회에 제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추경안의 핵심은 재난대책비 확대다....
"통상 대책 마련할 초당적 TF부터 구성해야" 최우선 과제는 경제[윤석열 파면] 2025-04-05 06:51:55
취임 선서식을 3시간 앞두고 어렵사리 만나 우리 기업들의 입장을 전달했고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미국에 31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백악관에서 발표했지만, 미국 정부가 발표한 관세 조치에서 그에 따른 실질적인 혜택은 전혀 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한구 미국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 선임 연구위원은...
"美상무, 없는 시간 쪼개 사절단 만나…한국 중요시한다 느껴" 2025-03-26 12:00:03
선서식을 불과 3시간가량 앞두고 이뤄졌다. 면담도 당일 새벽 전격적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면담을 두고 일각에서는 한국 사절단이 홀대받았다는 얘기가 나왔으나 이에 대해 최 회장은 "홀대받은 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최 회장은 "상원 인준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어서 상무장관 면담은 애초에 확정된 게...
백악관, 주가급락에 "업계 현실과 차이"…관세의 장기 효과 강조(종합2보) 2025-03-11 13:39:03
선서식 등을 예고했지만 트럼프 대통령 일정에 취재진 입회는 허용하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11일 직접 기업 CEO들을 만나 경제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돼 이를 통해 재계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워싱턴DC에 있는 재계 단체인...
트럼프 취임식 갔던 갑부 5명 자산도 304조원 사라져 2025-03-11 09:50:48
선서식에서 트럼프 가족 뒷줄에 앉았던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립자와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의 자산은 각각 290억 달러와 50억 달러가 날아갔다. 프랑스 최고 갑부인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은 50억 달러,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은 220억 달러의 자산이 증발한 것으로...
美상무 "韓사절단과 면담 잡아라" 지시…재계 관계자 "생산적인 시간"(종합) 2025-02-24 18:07:03
선서식 등의 일정 때문에 현지에서 막판 조율 작업을 거치며 당일 새벽 1시께 최종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 관계자는 "1월 말 러트닉 장관 인준 표결과 연동돼 면담 일정을 조율했고, (사절단이 희망하는) 20일까지 인준이 안 되면 차관을 면담하기로 했다"며 "인준 이후에도 취임 선서 일정 때문에 장관 또는 차관...
[고침] 경제(美상무 '10억 달러=패스트트랙'은 청구서?……) 2025-02-24 11:05:37
따르면 러트닉 장관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취임 선서식에 앞서 한국 경제 사절단과 만난 자리에서 대미 투자를 많이 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40여분간 진행된 면담에는 최태원 회장을 비롯해 유정준 SK온 부회장, 성김 현대자동차 사장, 윤창렬 LG글로벌 전략개발원장, 조석 HD현대 부회장, 주영준 한화퓨처프...
美상무 '10억 달러=패스트트랙'은 청구서?…고민 커진 기업들 2025-02-24 10:45:27
취임 선서식에 앞서 한국 경제 사절단과 만난 자리에서 대미 투자를 많이 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40여분간 진행된 면담에는 최태원 회장을 비롯해 김원경 삼성전자 사장, 유정준 SK온 부회장, 성김 현대자동차 사장, 윤창렬 LG글로벌 전략개발원장, 조석 HD현대 부회장, 주영준 한화퓨처프루프 사장, 황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