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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키코 피해기업 일부에 보상금 지급키로 2020-12-14 16:14:37
분조위는 한국씨티은행을 포함해 은행 6곳의 키코 불완전판매에 따른 배상책임이 인정된다며 피해기업 4곳에 손실액의 15~41%를 배상하라는 결정을 내리고 나머지 147개 피해기업에 대해선 분조위의 분쟁조정 결과를 토대로 은행에 자율조정(합의 권고)을 의뢰한 바 있다. yjkim8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세월호 급변침 원인 검증 실험결과 오늘 나온다 2020-11-26 07:39:52
활동한 선체조사위원회(선조위)에서 제기된 쟁점에 대해 세월호 조타장치 제조사인 일본 가와사키중공업에 설계도면을 확인하며 똑같은 모형을 만들어 실증실험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솔레노이드밸브는 선박의 방향타를 움직이는 장치의 일부다. 선조위가 세월호 조타장치를 분해해 조사한 결과 고착 상태가 확인됐다....
가습기살균제·세월호 특조위, 내달 활동기간 만료 앞둬 2020-11-09 11:38:27
선체조사위원회(선조위)의 조사 인력은 80명이었으나 현재 사참위에서 선체 조사를 담당하는 조사관은 5명에 불과하다. 가습기살균제 사건는 제품이 시중에 유통된 기간만 17년에 달한다. 완성품 생산과 유통, 원료 물질 생산 등 관련 기업은 100여개다. 피해 규모가 방대해 2년으로는 정부의 관리·감독 책임까지 제대로...
'소비자 보호' 잣대로만…판매사에 모든 책임 물은 '찜찜한 선례' 2020-08-28 17:29:56
우선 상품운용에 따른 이익과 손실은 모두 투자자에게 귀속된다는 금융투자상품의 특수성(자기책임 원칙)이 간과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또 판매사별로 펀드운용과 부실 은폐에 관여한 정도가 다른데 일률적으로 100% 배상 결정을 내린 건 무책임한 처사라는 의견이 있다. 라임 분쟁조정이 남긴 쟁점을 정리해봤다. (1)...
'라임펀드' 판매사 4곳, '원금 전액 반환' 권고 수용하기로(종합2보) 2020-08-27 20:16:22
조위 결정, 일부 동의하지 않지만 대승적 수락"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김연숙 박원희 박진형 기자 = 하나은행·우리은행·미래에셋대우·신한금융투자가 27일 라임자산운용 플루토 TF-1호(무역금융펀드) 피해자들의 원금을 전액 반환하라는 금융감독원의 권고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앞서 지난달 이사회에서 한차례 관련...
윤석헌 "라임펀드 판매사들, 조정안 수락해야 신뢰 회복" 2020-08-25 11:38:01
조위 조정결정 수락 등 소비자보호 노력이 더욱 중요하게 고려될 수 있도록 개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밖에도 윤 원장은 금융사의 비이자수익 확대와 관련해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그는 "은행들이 저금리 지속에 따른 이자 이익 감소에 대응해 투자나 수수료 수익 등 비이자부문 확대를 추진하고...
3,600억 퍼부은 원정개미…"中증시, 조정 끝나면 상승" 2020-07-17 10:28:12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초 1조위안대였던 중국의 신용잔고 규모는 7개월여 동안 40%가량 증가했습니다. 지난 2015년 중국증시 급락시기에 2조원에 달하는 신용거래 규모가 반대매매물량으로 출회되며 급락장을 가속화 시켰던 만큼 중국의 신용잔고 급증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입니다. 한국경제TV 정희형입니다.
"신한금융투자, 2분기 적자 불가피…라임 선보상·독일DLS 충당금" 2020-07-02 08:51:48
분조위 결과로 인해 예상보다 약 130억원 정도 손실 규모가 늘어나는 셈"이라며 "신금투 라임 펀드 선 보상 비용은 총 85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고 언급했다. 또 최 연구원은 "신금투에서 3,800억원을 판매한 독일헤리티지 DLS는 50% 가지급을 결정했는데 예상회수율이 30~35%로 하락할 것으로 보여 2분기에 약 700억원의...
키코·DLF·라임사태…금감원, 부실 방치하고 뭉개다 禍 키웠다 2020-03-12 17:25:32
너무 폭넓게 규정돼 있고, 대부분의 사건이 금감원 실무자 선에서 종결된다”고 지적했다. 금융위원회 측도 “모든 분쟁을 분조위로 가져가선 안 되지만 회부율이 너무 낮다는 데는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지섭 전국금융산업노조 실장은 “금감원은 산업 감독과 소비자 보호를 다 하겠다고 하지만 두...
씨티·산업은행, 키코 조정안 불수용…씨티 "나머지 업체 보상"(종합) 2020-03-05 15:31:58
대해선 분쟁조정위의 분쟁조정 결과를 토대로 은행에 자율 조정(합의 권고)을 의뢰했다. 이중 씨티은행은 일성하이스코에 6억원을 배상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씨티은행은 일성하이스코에 대해서는 회생절차 과정을 통해 분조위가 권고한 금액(6억원)을 훨씬 초과하는 수준으로 미수 채권을 이미 감면해준 사정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