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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발언 결국…선거법 위반·모욕 등으로 고발 2025-05-30 14:45:47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 씨 인생에서는 거의 갈 수 없는 자리다. 그래서 이 사람이 지금 발이 공중에 떠 있다"라며 "한마디로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 뜻"이라고 말했다. 유 작가는 설 여사를 대학생 출신 노동자이자 노동운동가였던 김 후보와 결혼한 '찐 노동자'로 표현하면서 "김문수 씨는 설난영 씨가...
"설난영이 김문수고, 김문수가 설난영"…유시민 직격한 金 2025-05-30 14:23:07
30일 "설난영이 김문수고, 김문수가 설난영"이라며 "인생에서 갈 수 있는 자리가 따로 있고 갈 수 없는 자리가 따로 있지 않다"고 밝혔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설 여사 관련 발언에 반박하는 취지로 파악된다. 김 후보는 이날 SNS에 설 여사에 대한 장문의 게시글을 올렸다. 김 후보는 설 여사와의 첫 만남을...
유시민, 결국 '선거법 위반·모욕' 고발 당해 2025-05-30 14:21:27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 씨 인생에서는 거의 갈 수 없는 자리다. 그래서 이 사람이 지금 발이 공중에 떠 있다"라며 "한마디로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 뜻"이라고 말했다. 유 작가는 설 여사를 대학생 출신 노동자이자 노동운동가였던 김 후보와 결혼한 '찐(진짜) 노동자'로 표현하면서 "김문수 씨는 설난영 씨가...
권영국, 유시민에 쓴소리…"누구도 노동자 여성 비하할 권리 없어" 2025-05-30 13:10:50
"설난영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여성 일반에 대한 힐난이고 여성혐오 발언"이라고 했다. 이어 "유시민 씨의 발화에는 노동자에 대한 멸시와 엘리트주의가 느껴진다. 노동자들을 '무지'한 존재, '열등'한 존재로 바라보고 있음을 느낄 수밖에 없다"며 "이 역시 변절자 설난영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노동자...
"설난영이 김문수고, 김문수가 설난영"…유시민에 응수한 김문수 2025-05-30 12:39:34
김문수가 설난영"이라고 말했다. 앞서 자신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에 대해 유시민 작가가 '설 여사 인생에서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는 갈 수 없는 자리'라고 발언한 데 대한 응수로 풀이된다. 이날 김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생에서 갈 수 있는 자리가 따로 있고, 갈 수 없는 자리가 ...
윤희숙 "서울대 졸업장 그렇게 자랑스럽나"…유시민에 개탄 2025-05-30 11:56:04
설난영이 보기에 김문수는 너무나 훌륭한 사람인 거였다. 본인하고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대단한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 내가 고양되었다고 느꼈을 것이다. 남편에 대해 비판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후 국회의원 사모님이 됐으니 남편을 더욱 우러러본다. 경기도지사가 되고는 더더욱 우러러본다. 대통령 후보까지...
유시민 '설난영 발언' 역풍…이준석 "왜곡된 여성관", 나경원 "모욕" 2025-05-30 10:59:59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의 배우자인 설난영 여사에 대해 '제 정신이 아니다'라고 언급한 유시민 작가 발언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설 여사에 대한 이 같은 평가가 '여성혐오성' 발언이라고 비판에 나섰고,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왜곡된 여성관과 계급적 사고"라고 지적했다....
권성동 "이재명 가족 언행 TV로 옮기면 '청불' 등급" 2025-05-30 10:39:25
이사장이 김어준의 유튜브 채널에 나와서 설난영 여사에게 퍼부은 발언이야말로 좌파 운동권 출신 정치인의 비뚤어진 계급주의적 사고관과 봉건적 여성관을 여과 없이 드러낸 망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는 단순히 설난영 여사 개인에 대한 모욕이 아니라, 그때 그 시절 대학에 갈 수 없었던, 일터에서 가정에서 ...
유시민 "설난영 제정신 아냐" 발언 후폭풍…범보수 일제히 '맹공' 2025-05-30 07:40:12
위원장은 "김문수 후보와 설난영 여사는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독립적 주체이자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걸어온 인생의 동반자"라며 :동반자의 삶을 폄하하는 사람은 진정한 민주주의와 평등을 말할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시민은 평생을 노동자로, 아내로, 어머니로 살아온 설난영 여사와 모든 여성...
유시민, 설난영 겨냥 '헉'…대선 막판 최대 변수되나 2025-05-30 06:57:35
다스뵈이다' 유튜브에서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 씨 인생에서는 갈 수 없는 자리다. 지금 발이 공중에 떠 있다. 그러니까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 뜻"이라고 말했다. 또 "(김 후보는) 설난영 씨가 생각하기에는 '나하고는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라며 "험하게 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