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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00명 외딴 섬에…연매출 '1억원' 카페 2025-01-22 10:33:03
주민 바리스타 이정자 씨는 2020년 당시 65세에 퍼플섬에서 목포로 다녀오는 고된 과정을 거쳐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후 카페지기가 됐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바쁜 일상의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휴식이 필요한 곳을 찾는다면 섬과 섬으로 둘러싸인 자연 그대로의 반월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와 담소를 나눴으면...
트럼프 맏사위, 알바니아 초호화 리조트 사업 특혜 논란 2025-01-17 00:57:32
잔섬에 약 14억 유로(약 2조1천억원) 규모의 리조트 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알바니아 정부는 약 1천명의 일자리가 창출할 것으로 예상한다. 전략적 투자자 지위는 관광 등 국가 경제의 전략적 분야로 분류된 프로젝트에 대해 신속한 행정 절차와 기타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쿠슈너는 소유권 이전,...
자녀 14명 중 8명이 죽었다…가슴에 묻은 아버지가 한 일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1-04 09:32:13
2년 뒤 완성된 그를 상징하는 작품 ‘죽음의 섬’에 이런 생각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수의를 입은 여성과 망자를 싣고 잔잔한 물 위에 떠 있는 죽음의 섬으로 향하는 조각배. 섬 안의 숲은 어두워 얼마나 깊고 넓은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아는 모든 떠난 이들은 저 안에서 고요하고 평화롭게 쉬고 있을지도...
1월엔 여기가 베스트!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가볼만한 곳' 2024-12-26 10:01:27
넓은 잔디가 깔린 열린숲과 둥그런 산책로 호수원, 조류의 보금자리 습지원, 그리고 주제정원과 온실로 이뤄진 주제원 등 4개 구역으로 나뉜다. 특히 온실은 문 하나만 열고 들어서면 항상 여름처럼 따뜻한 온도 속에서 초록 식물들을 만날 수 있다. 2025년 2월까지 희귀 난초와 나뭇가지로 만든 겨울요정을 만날 수 있는...
[JAPAN NOW] 고령자를 위한 오키나와 배리어 프리 투어 2024-12-21 20:53:29
■ 잔파곶전망대 숙소를 출발해 ‘잔파곶 전망대’로 가자.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시간이 약간 절약되지만 국도를 타고 해안 도로를 달리며 도로가의 풍경 감상도 좋다. 잔파곶 전망대에 도착하면 관람포인트 가장 가까운 곳이 장애인 주차장이다. 여기서 하차해 등대까지 가는 길은 이동로가 잘 정비돼 있다. 등대 정상은...
제주 범섬의 경관을 품은 펫 프랜들리 호텔, ‘더 그랜드 섬오름’ 2024-11-26 11:48:41
더 그랜드 섬오름은 여행의 목적과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가족 여행객에게는 아이들과 머물기 좋은 마루바닥 객실이 준비되어 있다. 반려견 동반 여행객을 위해 펫 프렌들리 객실도 운영 중이다. 반려동물과 함께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펫팸족에게 제격이다. 넓고 효율적인 객실은...
느긋한 섬 여행이 좋아라 2024-11-13 13:13:10
태안의 안면도와 인접해서 우연히 이 섬을 발견한 사람들에게는 나만의 보물섬과도 같은 고즈넉한 정취로 기억되는 그런 섬이다. 원산도는 오랜 기간 육로가 없던 탓에 배로 왕래해야 했다. 시간을 단축해 모든 것이 빨라지고, 편리해지는 세상에서 원산도는 좀 더 느린 시간을 갖게 되었다. 원산도에 찻길이 생긴 것이...
‘잠에 진심인’ 회사가 만든 특별한 공연, 베스트슬립 ‘수면콘서트’ 2024-11-04 08:31:07
가수의 잔잔한 음악 공연으로 넘어갔다. 그리고 밤 9시가 지나면서부터 점차 필라테스 강사 허윤과 함께하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스트레칭, 수면을 돕는 특수 음악으로 이어지는 흐름이었다. 서 소장의 숙면비법 강의에선 쾌적하게 잠드는 최적의 환경으로 21~23℃ 온도와 40%가량의 습도를 제시했다. 잠들기 전부터 가벼운...
로힝야족 난민 300명 태운 목선 2척 인니 섬에 상륙 2024-10-25 14:10:17
목선 한 척이 전날 오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수마트라주 해변에 이르렀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목선에 타고 있던 남성 64명과 여성 62명, 어린이 20명이 해변 가까이에서 하선한 뒤 일정 구간 헤엄을 쳐서 상륙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난민들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며 행정시설에 임시 수용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잠잠할때 건너자'…인니 앞바다에 올해도 나타난 로힝야 난민선 2024-10-22 13:05:26
보니 상대적으로 바다가 잔잔한 10월부터 약 반년 동안 국교가 이슬람인 말레이시아나 무슬림이 절대다수인 인도네시아 등으로 가기 위해 낡은 목선에 오르는 난민들이 많다. 워낙 열악한 목선을 이용해 보름 이상 항해하다 보니 배에서 사망하는 경우도 많다. UNHCR에 따르면 지난해 바다로 나선 로힝야족 난민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