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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황우슬혜, 등장만 하면 시선강탈...'푼수美 폭발' 2020-01-20 17:12:00
또한 세준이 폭행 시비로 공식 석상에 나가게 되자 혜지는 자세부터 말투, 행동까지 코치하며 확실하게 내조했다. 특히 세준의 헝클어진 머리를 꼼꼼히 다듬으며 '죄에는 공소시효가 있지만 사진에는 공소시효가 없다'라고 말해 기사 사진까지 신경 쓰는 섬세함을 발휘했다. 그런 가운데 세리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터치’ 윤희석, 주상욱의 귀여운 ‘키링남♥’ 2020-01-17 08:07:40
양세준이 지닌 캐릭터의 매력 덕분이다. 우선, 양세준은 차뷰티 경영이사로 업계에서 충분히 이름을 알리고 있지만 그 이상으로 야망이 있어 코스메틱 런칭까지 성공적인 결과를 얻길 바란다. 어찌 보면 차뷰티 안에서 가장 꿈이 큰 야망가로 보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변 사람을 챙기지 않고 목표만 바라보는...
'터치' 윤희석, 주상욱에 귀여운 선전포고 2020-01-12 14:35:00
세준은 더블엑스 편집장(김영아 분)과의 인터뷰에서 화장품 브랜드 런칭 관련 이야기를 아끼는 정혁(주상욱 분)을 향해 답답한 마음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정보를 더 흘리라는 듯 온 얼굴로 신호를 주는가 하면, 어린아이처럼 투덜거리며 “살살 흘려놔야 홍보가 될 거 아냐”라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여줘...
'터치' 주상욱, #츤데레 #프로패셔널 #허당…'심쿵 모먼트' 셋 2020-01-12 08:22:00
입덕시키기도. #허당 매력까지 보여주는 귀여운 차대표 세준(윤희석 분)은 “이달의 운세 보니까 크리스탈이 너한테 행운을 불러다 준대.”라며크리스탈 유리구슬을 사이즈별로 정혁의 방 안에 두자 “지저분해. 다 치워. 몇 개냐?”하며 귀찮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혼자 크리스탈을 정성껏...
'터치' 윤희석 “이 비극을 좌시하지 않겠다” 귀여운 선전포고 2020-01-11 15:12:00
세준은 더블엑스 편집장(김영아 분)과의 인터뷰에서 화장품 브랜드 런칭 관련 이야기를 아끼는 정혁(주상욱 분)을 향해 답답한 마음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정보를 더 흘리라는 듯 온 얼굴로 신호를 주는가 하면, 어린아이처럼 투덜거리며 “살살 흘려놔야 홍보가 될 거 아냐”라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여줘...
'터치' 주상욱, ‘차정혁’役으로 첫 등장 로코 남신 강림 2020-01-05 13:37:00
허세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세준(윤희석 분)이 있는 샤워실 앞에서 동태를 살피다 홍석(안동엽 분)에게 들켜 오해를 사는 광경은 보는 이들의 광대를 상승시키기에 충분했다. 특히, 자신의 메이크업을 무시하는 악몽을 꾼 정혁이 분노에 차 소리를 지르는 장면은 코믹 연기의 정점을 찍기도. 이처럼 주상욱은...
'터치' 의욕, 낭만 가득 어딘가 2% 부족한 야심가 양세준 2020-01-04 14:20:00
양세준(윤희석 분)이 귀여운 야망캐로 등장한 장면이 그려졌다. 세준은 공항으로 귀국하는 정혁을 발견한 후 손가락하트를 보여주며 반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반가운 마음을 대변시켜줬다. 손이 두 개뿐인 사실이 안타깝다는 정혁의 대사에 십분 공감하며 “나도, 이 두 손이 한 백만 개쯤 됐음 좋겠다, 온 세상 돈...
‘터치’ 윤희석, 귀여운 ‘야망캐’로 첫 등장…주상욱과 브로맨스까지 꽉 잡았다 2020-01-04 10:06:01
양세준(윤희석 분)이 귀여운 야망캐로 등장한 장면이 그려졌다. 세준은 공항으로 귀국하는 정혁을 발견한 후 손가락하트를 보여주며 반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반가운 마음을 대변시켜줬다. 손이 두 개뿐인 사실이 안타깝다는 정혁의 대사에 십분 공감하며 “나도, 이 두 손이 한 백만 개쯤 됐음 좋겠다, 온 세상 돈...
'사랑의 불시착' 황우슬혜, 엉뚱 내조 매력 미워할 수 없네 2019-12-29 20:17:01
후계자로 지목, 혜지와 세준을 당황케 했다. 그동안 혜지는 세준의 옆구리를 찔러가며 후계자는 장남이 해야 한다는 것을 어필하도록 노력했기에 더 실망이 컸던 것. 또한 혜지는 기도가 아닌 효도를 해야 한다며 직접 시어머니를 찾아갔고 마음을 얻기 위해 다분히 노력했다. 이와 동시에 어머니 지분을 자신에게 몰아줄...
'사랑의 불시착' 황우슬혜, 엉뚱 내조에 효도, 귀여운 '후계자 메이커' 2019-12-29 15:36:01
후계자로 지목, 혜지와 세준을 당황케 했다. 그동안 혜지는 세준의 옆구리를 찔러가며 후계자는 장남이 해야 한다는 것을 어필하도록 노력했기에 더 실망이 컸던 것. 또한 혜지는 기도가 아닌 효도를 해야 한다며 직접 시어머니를 찾아갔고 마음을 얻기 위해 다분히 노력했다. 이와 동시에 어머니 지분을 자신에게 몰아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