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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한석규-이제훈, 너무도 다른 생각을 가진 부자의 대립 2014-10-01 10:14:01
떨어트린 세책표를 건네받고 사건을 은폐하려는 배후가 있음을 알고 비밀리에 수사에 나섰다. 이선과 서지담은 허정운의 집을 찾았으나 이미 죽어있었고, 그간 서지담이 조사한 수사 결과로 좌포청이 사건을 조작했음을 확신한다. 허정운의 거짓 증언과 죽음 뒤에는 노론의 수장 김택(김창완)이 있었다. 허정운을 협박해...
`비밀의 문` 한석규, 이제훈에 군주의 외로움 강요…아버지로선 `애통` 2014-10-01 08:50:07
분)이 궁궐에 잠입 해 이선에게 흥복의 서가세책 패를 전하고 함께 비밀리에 조사를 시작한다. 이 사실을 알 리 없는 영조는 이선이 2년 전 그린 신흥복의 초상화를 보며 그 당시 선위파동으로 인해 얼음장이 된 몸으로 친구의 얼굴을 그리고 기뻐하던 이선을 떠올린다. 영조는 상선 김성익(손병호 분)에게 "세자는 언...
`비밀의 문` 최재환, 김창완 협박에 거짓 증언했지만 결국 `살해` 2014-10-01 00:10:01
만난 이선에게 수표교에서 찾은 흥복의 서가세책 패와 허정운이 남긴 말을 전한다. 신흥복이 비밀스런 문서에 대해 알고 있어 그 때문에 살해당하고 허정운 역시 다음 차례로 자신이 죽을까 두려워했다는 것을 알게 된 이선은 서지담과 몰래 궁을 빠져나가 허정운의 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이미 허정운은 죽어 있었고 시...
`비밀의 문` 김유정, 진실 밝히기 위해 궁 잡입 `이제훈과 운명적 재회` 2014-09-30 23:10:12
세책패를 확인한 이선은 자신이 흥복을 위해 훼손했던 것을 확인하고 그가 세책을 위해 수표교에 갔었다는 것을 확신한다. 이선은 "수표교에 갔었구나. 그랬을 거다.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해. 한번 약조하였으면 꼭 지키는 놈이었으니까."라며 신흥복 사건이 타살이라는 것을 확신했다. 서지담은 국청에서 신흥복이...
`비밀의 문` 신흥복 살인사건을 두고 벌어지는 팽팽한 신경전 2014-09-30 09:58:35
세책패를 발견하고 환호했다. 그러나 세책이 함께 발견되지 않아 의문이 커졌다. 이 세책은 박문수(이원종)가 가지고 있었다. 영조와 김택은 박문수가 이선의 재수사를 부추긴다는 사실을 알고 맹의를 알고 있다 확신했다. 영조는 박문수를 찾아가 신흥복 사건에서 손을 떼라고 말한다. 사건의 진실 끝에는 맹의가 있기...
`비밀의 문` 이제훈, 김창완보다 먼저 사건 열쇠 쥔 최재환 체포 `흥미진진` 2014-09-30 08:50:06
신흥복 살인 사건을 재수사 중인 이선에게 ‘군주에게 친구는 없다’라고 경고해 긴장감을 높였다. 신흥복 살해현장을 목격한 서지담(김유정 분)은 궁인으로 위장해 동궁전을 잠입 해 혜경궁 홍씨(박은빈 분)과 마주치는데 절체절명 위기에서 이선과 마주치며 신흥복 죽음의 증거인 세책 표를 건네며 ‘진실’을 알렸다.
`비밀의 문` 김유정, 살인 증거 찾고 목숨 건 `숨바꼭질 시작` 2014-09-29 23:30:51
지담과 세책을 만들던 사람들은 지하 벽 공간 뒤로 숨었고 변종인은 지담의 아비이자 책괘 서균(권해효 분)에게 딸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그 딸이 어디 갔는지 말하라고 윽박지른다. 서균은 변종인에게 "영상을 불러 달라. 이곳은 세책을 만드는 곳이 아닌 청나라 귀한 서책을 서장고이다."라며 둘러대고 변종인은 직접...
`비밀의 문` 김창완, 영조 한석규에 반말하며 날선 경고 "우리 죽으면 너도 죽어" 2014-09-29 22:55:05
신흥복이 세책을 하러 갔던 수표교로 향하고 신흥복 살인사건의 재수사 사실을 알게 된 김택은 분노 해 영조를 찾아간다. 김택은 재수사를 허한 것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간신히 틀어막았는데 맹의를 지킬 수 있겠나."라고 화를 낸다. 그러자 영조는 지키는 것은 중인이 알아서 할 일이라며 웃고 자리를 피하려는데...
‘비밀의 문’ 박은빈, 혜경궁 홍씨 완벽 소화… "존재감 입증" 2014-09-29 17:58:05
세책을 하는등의 불안한 행동을 보였던 이선은 물가에 내놓은 어린아이와 같았던 터. 두 사람은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을 펼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얼어붙게 했다. 그리고 대립 말미, 자신의 마음을 정치적인 욕망으로 치부하는 남편의 차가운 눈빛에 흔들리는 혜경궁 홍씨의 모습에선 모두의 마음은 사로잡았지만 단...
‘사극여제’ 박은빈, SBS ‘비밀의문’ 통해 가능성 재평가 2014-09-29 10:30:06
혜경궁 홍씨에게 도화서 화원과 어울려 세책을 하는등의 불안한 행동을 보였던 이선은 물가에 내놓은 어린아이와 같았던 터. 두 사람은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을 펼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얼어붙게 했다. 그리고 대립 말미, 자신의 마음을 정치적인 욕망으로 치부하는 남편의 차가운 눈빛에 흔들리는 혜경궁 홍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