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尹 관저 진입한 공수처, 군부대와 대치 뚫어 2025-01-03 09:35:24
육군 수방사 55경비단으로 추정된다.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투입된 인원은 공수처 30명과 경찰 특수단 120명 등 총 150명으로 구성됐다. 대통령 관저 주변에는 이날 오전 6시부터 대통령의 체포를 저지하겠다는 보수 단체가 몰려 들었다. 경찰력은 45개 중대(2700여명)가 현장에 배치됐다. 경찰은 평소보다 많은...
공수처, 관저 내에서 군부대와 대치…수방사 추정 2025-01-03 09:32:49
이 부대는 관저 경비를 맡는 육군 수방사 55경비단으로 추정된다. 대통령경호처가 아닌 수방사 일반 사병들이 체포영장 집행 저지에 동원된 것이다. 55경비단은 관저 내에서 외곽 경호 임무를 맡는 부대로 대통령경호법 등에 따라 경호처에 배속되어 복무한다. 이에 55경비단의 지휘통제 권한은 경호처에 있고 군은 권한이...
[속보] 체포 시도 공수처, 관저 안 군부대와 대치…수방사 추정 2025-01-03 08:57:33
체포 시도 공수처, 관저 안 군부대와 대치…수방사 추정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
"李·禹·韓 잡아 수방사 B1벙커로"…국회 해산·문 부술 도구도 검색 2024-12-31 17:12:36
“신속하게 체포해 수방사 B1벙커 구금시설로 이송하라”고 지시했다. 수방사 병력의 국회 진입을 지휘한 이 전 사령관은 국회 봉쇄 계획을 세우고 계엄 해제 의결 방해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에 따르면 그는 계엄 선포 하루 전 김 전 장관에게 “전 장병에게 휴대폰 통합 보관 및 공포탄 불출을 시행하고 대테러...
검찰, '내란중요임무' 여인형 방첩·이진우 수방사령관 기소 [종합] 2024-12-31 14:27:24
명단 등을 전하면서 "신속하게 체포해 수방사 B1벙커 구금시설로 이송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 수사단장은 이러한 지시에 따라 경찰에 호송차 지원 여부를 확인하고, 국방부 조사본부에는 구금시설 가용 여부를 파악하면서 체포 대상자별로 팀을 꾸려 출동할 것을 명령한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다. 여 사령관은...
'성추행 불명예 전역' 노상원…"민간인 신분으로 군인들에 지시" 2024-12-27 22:16:14
계엄에 앞서 고 처장을 중앙선관위로 출동하게 했고, 고 처장이 보내온 선관위 조직도를 보고 체포·감금할 직원 30여명을 최종 특정했다고 판단했다. 정 대령은 36명의 정보사 요원에게 명단을 불러주면서 포승줄 등으로 묶고 얼굴에 복면을 씌운 뒤 수방사 벙커로 이송하라는 지시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소연 한경닷컴...
"복면 씌워 벙커로"…긴박했던 '그날 밤' 2024-12-27 19:30:29
부하가 보낸 조직도를 보고 체포·감금할 직원 30여명을 최종적으로 정했고, 휘하 대령이 요원들에게 명단을 불러주며 포승줄 등으로 묶고 얼굴에 복면을 씌운 뒤 수방사 벙커로 이송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선관위 체포조는 송곳, 안대, 케이블타이, 야구방망이, 망치 등도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재명·우원식·한동훈부터 잡아라…복면 씌워 벙커로" 2024-12-27 18:53:38
체포해서 구금시설(수방사)로 이동하면 된다"고 적혀 있다. 또한 "현장에 있는 작전부대를 통해 신병을 확보한 이후 인수하여 수방사로 구금 바란다"고 안내했다. 최 소령은 '포승줄 및 수갑 이용'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구체적인 체포 방법도 공유했다. 검찰은 윤석열 대통령도 홍장원 당시 국가정보원 1차장에게...
尹 "총·도끼로 국회 부수고 들어가라"…檢수사로 밝혀진 사실들 2024-12-27 17:49:44
수갑을 이용, 3명을 먼저 체포해 구금 시설(수방사)로 이동하라”는 메시지가 띄워진 방첩사 단체 대화방을 증거로 제시했다. 당시 방첩사는 국가수사본부, 국방부 조사본부 등에서 각각 100명의 병력을 지원받아 주요 인사 체포조를 꾸린 것으로 확인됐다. 김 전 장관이 여 사령관, 문상호 정보사령관, 노상원 전 정보사...
檢, 김용현 구속기소…"윤 대통령, 총 쏴서라도 본회의장 들어가라 지시" 2024-12-27 17:48:15
시설(수방사)로 이동하라’는 메시지가 띄워진 방첩사 단체 대화방을 증거로 제시했다. 검찰은 윤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의 계엄 당시 행위가 “헌법에 의해 설치된 국가기관인 국회, 국회의원, 선거관리위원회를 강압해 그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했다”며 국헌 문란 목적이 인정된다고 봤다. 다수의 무장 계엄군과 경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