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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무단이탈' 민노총 소속 승무원 341명 감사 착수 2020-02-10 20:49:26
밝혀졌다. 10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노조가 승무직 조합원들에게 1월 21일 오전 4시10분부로 업무에 복귀하라는 지침을 내렸으나 341명의 노조원이 지침에 따르지 않고 업무를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하철을 운전하는 승무원들이 업무에 복귀하지 않은 탓에 이날 오전 9시까지 열차 20편이 예정대로 운행되지 않았...
서울 지하철 오늘 정상 운행...사측 `12분 운전시간 연장 철회` 2020-01-21 07:01:14
11월 승무원의 운전시간을 기존 4시간30분(4.5시간)에서 4시간42분(4.7시간)으로 늘렸고, 노동조합은 이를 종전 상태로 돌리지 않을 경우 21일 첫차부터 사실상 파업과 효과가 같은 승무(운전) 업무 지시 거부에 들어가겠다고 예고한 상태였다. 노조와 줄다리기를 이어오던 사측은 결국 노조의 업무 거부를 하루 앞두고...
지하철 파업 예고했던 교통공사 노조 "오늘 정상운행…운전업무 거부 유보" 2020-01-21 06:08:43
노조는 지난 20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승무직종 인원 3천250명 중 조합원은 2천830명으로, 운전을 거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승무원의 비율은 87%"라고 밝혔다. 이어 "공사는 이에 대비해 열차 운행률을 끌어올리고자 관제 직원을 빼서 운전하도록 하고, 연속 운전시간을 8시간 이상으로 짜는...
코레일, 서울 지하철 3·4호선 임시열차 9회 투입 2020-01-20 19:10:38
21일로 예정된 서울교통공사의 업무 거부에 따른 이용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임시 전동열차를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임시 전동열차 투입은 공동 운행노선인 지하철 3·4호선 구간에 하루 9회 다. 3호선(일산선) 5회, 4호선(과천안산선) 4회다. 이와 함께 한국철도는 주요 역에 안내요원을 집중 배치한다. 앞서...
서울지하철 파행 위기 넘겨…공사, 운전시간 연장 중단 2020-01-20 16:12:54
11월 승무원의 운전시간을 12분 늘렸고, 노동조합은 이를 기존과 같이 되돌리지 않으면 21일 첫차부터 승무 업무 지시 거부에 들어가겠다고 예고한 상태였다. 업무 지시 거부는 기관사가 열차에 타지 않겠다는 뜻으로, 지하철 운행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공사 측은 “노조는 원상회복하라는 주장만 반복할 뿐...
`지하철 파업` 예고에 물러난 교통공사 "운전시간 변경 철회" 2020-01-20 15:42:35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공사는 지난해 11월 승무원의 운전시간을 기존 4시간30분(4.5시간)에서 4시간42분(4.7시간)으로 늘렸고, 노동조합은 이를 종전 상태로 돌리지 않을 경우 21일 첫차부터 사실상 파업과 효과가 같은 승무 업무 지시 거부에 들어가겠다고 예고한 상태였다. 공사는 "노조는 원상회복하라는 주장만...
[속보] '지하철 파업' 위기 넘기나…서울교통공사, 노조 요구 수용 2020-01-20 15:31:25
11월 승무원 평균 하루 운전시간을 기존 4시간30분에서 4시간42분으로 12분 늘렸다. 노사합의와 취업규칙에 따라 연장한 것이고 운전시간을 포함한 전체 근무시간엔 변동이 없다는 게 사측이 주장이다. 그러나 노조는 근무시간 연장이 지난해 10월 이뤄진 임금단체협약 위반이고, 실질적으론 운전시간이 더욱 늘어난다고...
서울 지하철 파업 예고…내일(21일) 첫차부터 운행거부 2020-01-20 13:31:28
열고 "승무직종 인원 3천250명 중 조합원은 2천830명으로, 운전을 거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승무원의 비율은 87%"라고 밝혔다. 이어 "공사는 이에 대비해 열차 운행률을 끌어올리고자 관제 직원을 빼서 운전하도록 하고, 연속 운전시간을 8시간 이상으로 짜는 등 위험한 계획을 추진 중"이라며 "출퇴근 대란은 물론 사고도...
'운전시간 12분' 늘린다고 설 연휴 운행 거부?...연휴 4일 앞두고 고조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갈등 2020-01-17 19:34:51
(승무분야에 집중되는) 대무수당을 다른 분야에도 배분할 수 있다"며 "이번 운전시간 조정은 공사 직원에게 수당을 정당하게 배분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공사는 이번 조치로 40억~50억원의 기관사 초과근무수당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노조는 사측이 운전시간을 늘리면 기관사가...
[속보] 서울교통공사 협상 결렬…지하철 1~8호선 16일 총파업 돌입 2019-10-15 22:52:41
등 승무 직종은 16일 오전 6시 30분, 나머지 분야는 오전 9시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파업 시 열차 운행률은 필수유지운행률까지 떨어지면서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1∼4호선은 65.7%, 5∼8호선은 78.1%까지 평소대비 운행률이 떨어질 수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관련 법상 '필수유지업무 사업장'으로 지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