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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불펜으로 새 출발' 배영수 "필승조 욕심내겠다"(종합) 2019-04-02 21:54:40
무피안타 1사구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심우준을 우익수 뜬공으로 잡은 배영수는 오태곤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졌지만, 김민혁을 2루수-유격수-1루수 병살로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두산 2루수 오재원의 호수비가 배영수를 도왔다. 배영수가 1이닝 동안 던진 공은 직구 9개, 포크볼 3개 등 총 12개다. 직구 구속은 시속...
'두산 마운드에서 새 출발' 배영수, 1이닝 무실점 2019-04-02 21:24:42
1이닝을 무피안타 1사구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심우준을 우익수 뜬공으로 잡은 배영수는 오태곤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졌지만, 김민혁을 2루수-유격수-1루수 병살로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두산 2루수 오재원의 호수비가 배영수를 도왔다. 배영수가 1이닝 동안 던진 공은 12개다. 시속 130㎞ 후반대 직구와 투심으로...
kt '천적' 양현종 넘어 첫 승리…이강철 감독 데뷔승 2019-03-29 21:22:18
주자 심우준을 홈에 불러들였다. 양현종은 6이닝 동안 안타 12개를 맞고 6점을 줘 kt 상대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그는 타선 지원을 또 못 받아 지난 23일 LG트윈스전에 이어 시즌 2패째를 안았다. kt의 1선발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는 6이닝을 3실점으로 버텨 KBO리그 데뷔승을 따냈다. 쿠에바스 뒤에 나온 정성곤이 안타...
프로야구 kt 스프링캠프 종료…선수단 MVP에 정성곤 2019-03-07 13:46:29
MVP로 뽑았다"라고 전했다. 우수야수상은 송민섭(28)과 심우준(24), 우수투수상은 신인 손동현(18)이 받았다. kt 선수단은 스프링캠프 훈련을 마무리하고 8일 오전 5시 1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kt는 지난달 1일부터 34일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전지훈련을 시행했다. 스프링캠프에서 총 7차례 평가전을 ...
kt 금민철, 다저스 마이너팀에 3이닝 1실점 2019-03-05 15:14:32
최고 시속 149㎞의 빠른 공을 자랑했으나 2⅓이닝 6실점으로 무너졌다. 조현우도 ⅔이닝 동안 1점을 추가로 내줬지만, 남은 이닝 동안에는 주권과 최건, 김재윤이 각각 1이닝 무실점으로 잘 막았다. 타선에서는 윤석민이 2타수 2안타 2타점, 심우준이 2타수 1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엄상백, 2이닝 무실점…kt, 텍사스 마이너 팀에 9-8 승리 2019-03-03 16:50:54
마운드에 서겠다"고 말했다. 타석에서는 심우준이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심우준은 "내야 포지션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므로 공격뿐 아니라 수비, 주루 부분까지 집중하며 뛰었다"며 "지금의 좋은 느낌을 시즌 때까지 유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t는 5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kt 황재균, 평가전서 유격수 출전…4타점 맹활약 2019-03-01 19:10:52
결승타 포함 4타점을 올렸다. 9번타자 2루수로 출격한 심우준은 4안타 2타점 3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마운드에서는 2년차인 최건이 최고 시속 151㎞ 강속구를 뿌리며 1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의 완벽 투구를 보여줬다. 키움에서는 허정협이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이지영이 2타수 2안타 2타점, 김혜성이 4타수 2안...
'강백호 다음은 나' kt 투수 김민, 연봉 48% 인상 2019-01-15 13:22:39
이종혁(4천400만원), 내야수 심우준(8천500만원), 포수 장성우(9천500만원)가 각각 38%, 35%, 30%의 인상률을 기록했다. 이숭용 kt 단장은 "팀 공헌도와 개인 성적, 팀워크, 프로의식 등을 세밀하게 분석해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에게 합당한 대우를 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박항서부터 안세현까지…돼지띠 스포츠 스타들 주목 2019-01-01 10:30:00
심우준(24·kt wiz) 등 팀에서 주축 선수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선수들은 올해 더욱 큰 책임감으로 시즌을 시작할 전망이다. 프로축구에서는 염기훈(36·수원 삼성), 김문환(24·부산 아이파크)이 돼지띠 선수로 꼽힌다. 2018-2019시즌 프로배구 스타로 떠오른 정지석(24·대한항공)과 조재성(24·OK저축은행)도 황금...
프로야구 kt 선수들, 4년째 사랑의 산타로 변신 2018-12-20 17:58:46
올해 행사에는 김재윤, 심우준, 김민, 장성우, 엄상백, 주권, 배제성, 신병률, 이종혁, 김태오 선수 10명과 응원단장, 치어리더, 구단 임직원, 그리고 자원봉사자로 나선 kt 회원 100명과 시민 100명, 수원 택배봉사대가 참여했다. 선수들은 수원 롯데몰에서 사인회를 열어 행사 시작을 알렸다. kt는 팬과 함께 마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