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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축구, 요시다·나카지마 등 아시안컵 23명 명단 발표 2018-12-12 17:53:28
엔도 와타루(STVV), 이토 준야(가시와 레이솔), 나카지마 쇼야(포르티모넨스), 미나미노 다쿠미(잘츠부르크), 모리타 히데마사(가와사키 프론탈레), 도안 리쓰(흐로닝언) ▲ FW = 오사코 유야(베르더 브레멘), 아사노 다쿠마(하노버96), 기타가와 고야(시미즈 S-펄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일본, 월드컵 최종명단 23명 확정…'평균 28.17세·30대 7명' 2018-05-31 22:17:20
앤틀러스), 이데구치 요스케(21·감바 오사카), 아사노 다쿠타(23·산프레체 히로시마) 등 20대 초반 선수 3명을 제외했다. 러시아 월드컵에서 폴란드, 세네갈, 콜롬비아 등과 H조에 편성된 일본 대표팀은 6월 2일 전지훈련지인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로 이동해 스위스, 파라과이와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 일본 축...
"타우린 결핍, 남성 불임 위험↑" 2018-05-14 09:48:03
쓰쿠바 대학의 아사노 아쯔시 교수가 밝혔다. 정자에 타우린이 부족하면 난자와의 수정을 위해 나팔관을 헤엄쳐 가는 정자의 꼬리가 방향이 틀어지는 기형이 나타날 가능성이 2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그는 설명했다. 세포는 대부분 물로 채워져 있어서 물의 양이 세포의 용적, 즉 모양을 결정한다. 세포를 둘러싸고...
[여행의 향기] 바다 위 신사·원폭 기념관… 인류유산의 寶庫, 히로시마 2018-04-22 14:44:13
도심의 작은 정원, 슈케이엔은 1620년 히로시마의 영주 아사노 나가아키라 별장의 정원으로 조성됐다. 강산의 풍경, 당시 수도였던 교토의 모습, 깊은 산의 정취를 표현했다. 중국 항저우 서호를 본떠 ‘슈케이엔’이라고 불린다. 가운데 연못을 두고 주변을 한 바퀴 돌면서 풍경을 감상하는 회유식 정원이다. 에...
"日젊은층도 아베에 등 돌렸다"…내각 지지율 또 추락 2018-04-02 09:59:21
작가 아사노 아쓰코 씨는 "이들 응답률이 모두 낮다고 느낀다"며 "다만 이는 국민이 모리토모학원 문제를 납득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오히려 '이제 아무래도 좋지 않는가'라는 피로감과 체념이라는 소극적 기분이 배경에 있을 것"이라고 통신에 말하기도 했다. j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사진 송고 LIST ] 2018-02-25 10:00:01
서울 김도훈 [올림픽] '그동안 고생했어' 02/24 21:18 서울 권준우 넘어진 아사노 사토 02/24 21:18 서울 박동주 [올림픽] 정재원 차분하게 02/24 21:18 서울 권준우 [올림픽] 타이밍 노리는 정재원 02/24 21:19 서울 김주성 [올림픽] 몸싸움 벌이는 정재원 02/24 21:19 서울 권준우 [올림픽]...
'논란 여전' 국교정상화 협상…日서 '식민지책임' 조명 국제회의 2017-12-08 15:01:36
논의됐다. 주최측에 따르면 회의에는 아사노 도요미(淺野豊美) 와세다(早稻田)대 교수, 나가사와 유코(長澤裕子) 도쿄대 교수, 윤석정·엄태봉 국민대 교수 등이 발제자로 나서 이들 문서에 대한 검토를 바탕으로 국교정상화 협상 과정과 문제점, 논란 등을 지적했다. 남상구 동북아역사재단 한일관계연구소장은 토론에서...
메밀꽃밭이 전시장으로…봉평서 국제조각심포지엄 개막 2017-09-09 10:47:26
동시에 개막했다. 최금화(한국), 히로유키 아사노(일본), 펠레그리네티 마시모(이탈리아) 등 조각가 3명이 심포지엄 기간 현장에서 작품을 제작한다. 이들 외에도 서예가 강병인, 패션 디자이너 한만순, 화가 발레리 켄트(캐나다) 등 각국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레인보우스토리 창의인재콘텐츠 연구소가 주최하는 ...
‘할릴호지치가 옳았다’ 일본, 호주 꺾고 월드컵 본선행 2017-09-01 11:03:52
이들을 대신해 이누이 다카시(SD 에이바르), 아사노 다쿠마(슈트트가르트), 오사코 유야(FC 쾰른)가 3톱으로 나섰다. 할릴호지치의 전략은 주효했다. 아사노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2-0 완승을 이끌었다. 할릴호지치 감독은 내용보다 결과로 말했다. 홈에서 호주에 전후반 볼 점유율 6대4로 밀렸으나 몇 안 되는 기회를 골로...
일본은 잔칫집…호주 꺾고 조1위로 러시아行 확정(종합) 2017-09-01 00:40:30
아사노 다쿠마(슈투트가르트)가 나가토모 유토(인테르 밀란)의 왼쪽 크로스를 차넣어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이어 후반 38분 이데구치 요스케(감바 오사카)가 추가골을 만들어내며 호주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득점의 주인공인 아사노와 이데구치는 각각 22살, 21살의 젊은 선수들이다. 할릴호지치 감독은 "젊은 선수들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