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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들킨 인니 남성 2명, 공개 태형…"결국 업혀 나갔다" 2025-02-28 14:46:40
등에 따르면 아체주는 이날 주도 반다아체의 한 공원에서 24세 남성과 18세 남성 2명에 대한 태형을 실시했다. 가운을 입고 두건으로 얼굴을 가린 집행자 5명은 등나무(라탄) 막대기로 두 사람의 등을 각각 82회, 77회 때렸다. 3개월간 구금 기간을 감안해 형량에서 3대씩 감형한 것이다. 가족을 포함한 수십 명의 군중이...
인니 아체주서 남성 2명 공개 태형…"동성애 위반 혐의" 2025-02-27 18:39:46
불법이 아니지만, 이슬람 율법을 엄격하게 따르는 아체주는 동성애를 불법으로 규정한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발가벗은 두 사람을 발견했고, 두 사람을 동성애 위반 혐의로 종교 재판에 넘겼다. 종교 재판소는 지난 24일 이들에게 각각 85회와 80회의 태형을 선고했지만, ...
인니 아체주, 동성애 이유로 남성 2명 공개 태형 2025-02-27 17:47:37
불법이 아니지만 이슬람 율법을 엄격하게 따르는 아체주는 동성애를 불법으로 규정한다. 27일(현지시간)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아체주는 이날 주도 반다아체의 한 공원에서 수십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24세 남성과 18세 남성 2명에 대한 태형을 집행했다. 가운을 입고 두건으로 얼굴을 가린 집행자 5명은 등나무 막대기로...
로힝야족 난민 100여명 태운 목선 또 인도네시아 도착 2025-01-30 13:58:16
최북단 수마트라섬 아체주에서 하선했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난민선이 엔진 고장으로 아체주 동쪽 근해에서 표류하다가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이 방글라데시 남동부 콕스바자르 난민촌에서 출발해 말레이시아로 가려 했다는 한 난민의 진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법 인신매매업자들이...
새해에도 목숨 건 해상탈출 계속…로힝야 난민 264명 인니 도착 2025-01-07 11:22:56
인도네시아 최서단 아체주 앞바다에 2척의 목선이 발견됐다. 이 중 한 척은 해안에서 가라앉았고, 다른 한 척은 해안 가까이 이동할 수 있었다. 목선 2척에 타고 있던 이들은 로힝야족 난민 264명으로 남성 117명, 여성 147명이었다. 이 가운데 아동은 30명이었다. 아체주 정부는 이들이 지난 4일 말레이시아에 도착했지만...
'23만명 사망' 인도양 쓰나미 참사 20주기 맞아 각국 추모행사 2024-12-26 16:49:55
12월 26일 오전 8시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 아체주의 반다아체시 바다 해저에서 규모 9.1의 초대형 강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일어난 최고 높이 30m의 거대 쓰나미는 수마트라섬 서해안을 비롯해 인도와 태국,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등 인도양 연안 10여개국을 강타, 23만명 이상이 사망하고 5만명이 실종됐으며...
'23만명 사망' 인도양 쓰나미 참사 20주기…슬픔은 여전히 남아 2024-12-24 07:07:00
26일 오전 8시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 아체주의 반다아체 앞바다 해저에서 규모 9.1의 초대형 강진이 발생했다. 최고 높이 30m에 이르는 쓰나미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서부 해안을 비롯해 인도와 태국,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등 인도양 연안 12개국을 강타했다. 쓰나미는 7시간 넘게 인도양을 가로질러 동아프...
로힝야족 116명 탄 '침몰 직전 난민선', 인니 어민에 의해 구조 2024-12-01 12:43:27
AP 통신 등에 따르면 수마트라섬 북단 아체주 어민들은 전날 근해에서 가라앉기 직전인 선박을 발견, 타고 있던 난민을 구조했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이들 난민이 방글라데시 남동부 콕스바자르 난민촌에서 출발해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로 향하고 있었다면서 대부분 여성과 어린이인 이들 난민은 구조될 당시 굶주림과 ...
로힝야족 난민 300명 태운 목선 2척 인니 섬에 상륙 2024-10-25 14:10:17
덧붙였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수마트라섬 최북단 아체주 앞바다에 로힝야족 난민 약 150명을 태운 목선 한 척이 다다랐다. 하지만 이 목선에 타고 있던 난민들은 아체주 주민들의 상륙 거부로 1주일 동안 해상에 발이 묶였다가 전날에야 인도네시아 정부에 선처를 호소한 유엔난민기구(UNHCR)의 도움으로 상륙할 수 있었다...
'잠잠할때 건너자'…인니 앞바다에 올해도 나타난 로힝야 난민선 2024-10-22 13:05:26
지난 19일 인도네시아 최북단 수마트라섬 아체주(州) 앞바다에 로힝야 난민 100여명을 태운 채 엔진이 꺼진 상태로 표류 중인 낡은 목선이 발견됐다. 현지 지역 관리에 따르면 이 배에는 상당수 아동도 탑승했으며, 탑승자 가운데 사망자도 최소한 한 명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인도주의 차원에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