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EU, 애플·메타에 1.1조 과징금 때려 2025-04-24 01:07:25
‘게이트 키퍼’로 지정해 특별 규제하는 법이다. 애플 대변인은 “EU 집행위가 불공정하게 애플을 겨냥한 사례”라며 불복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메타도 “미국 기업에 제약을 가하면서 중국과 유럽 기업은 다른 기준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허용하려는 시도”라고 반발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對中 관세 품목에 따라 절반 이상 삭감 방안 검토" 2025-04-23 23:56:59
인정하면서 협상을 하게되면 "그 정도로 높게 있지는 않을 것이며, 매우 상당히 내려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중국 외교부 궈자쿤 대변인은 23일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관세 인하 시사에 대해 "싸운다면 끝까지 맞서 싸우되 대화의 문은 활짝 열려있다"고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 도매 물가 0.4%↓…17개월來 최대폭 하락 2025-04-12 02:05:14
미국 경제학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수입품에 대한 전면적인 관세 부과가 기업과 가계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올해 인플레이션이 가속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조치로 인한 물가 영향은 다음달 나올 4월 PPI에서 더 명확하게 드러날 것으로 예상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 유학생 '칼바람' 300여명 비자 취소 2025-04-11 17:38:19
추방할 수 있다. 이날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에서 “캠퍼스에 미치광이들이 있다”며 “이들에게 비자 취소 조치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당국이 유학생 비자 취소 후 당사자나 학교 측에 통보하지 않는 사례도 많아 혼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관세 맞서 밀착…EU-中, 7월 정상회담 2025-04-08 20:03:22
“더 많은 산업에 보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EU·중국 정상회담이 브뤼셀에서 열리는 만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브뤼셀을 찾을지도 관심사다. 과거 브뤼셀에서 개최된 정상회담엔 대체로 중국 총리가 나섰고, 시 주석은 중국에서 회담이 열릴 때만 참석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금리 안 내리면 재앙"…ECB, 인하 서두를듯 2025-04-08 18:13:49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 인하 폭을 더 키워야 할지가 문제라고 했다. 마흐무드 프라드한 아문디자산운용 글로벌 거시경제 책임자는 “인플레이션 우려보다 경제 성장이 전 세계에 더 중요한 문제가 됐다”고 설명했다. ECB는 지난달까지 다섯 차례 연속 정책금리(예금금리)를 내렸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3선 힘들다"…'충성파' 법무장관도 연임 불가능 못박아 2025-04-07 17:50:53
불가능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3선 시사 발언을 두고 정치권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진보 성향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주)은 이날 CBS 인터뷰에서 “그들은 법치주의와 헌법을 믿지 않는다”며 “그래서 나는 3선 아이디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애플, 지배적 지위 남용"…佛 2300억 과징금 부과 2025-03-31 23:38:11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반박했다. 한편 이번 프랑스 당국의 제재가 미국과 유럽연합(EU) 간 디지털 통상 갈등으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이 미국 기업에 과도한 제재를 가할 경우 보복 관세를 포함한 대응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해왔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佛 극우 르펜, 징역 4년…대선출마 막히나 2025-03-31 23:37:23
46억원) 유럽의회 자금을 유용했다며 “극우 정당을 위해 일한 사람들의 비용을 유럽의회가 부담했다”고 판단했다. 이날 선고에 따라 차기 대선 유력 주자로 꼽혀온 르펜 의원과 지난해 유럽의회 선거와 프랑스 총선에서 약진하며 지지 세력을 넓혀온 RN은 정치적 치명상을 입게 됐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P&G·월마트·캐터필러"…월가의 '배당귀족주' 픽 2025-03-26 17:35:40
목표 주가는 12개월 동안 약 27%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생활용품 제조업체 P&G 주가는 올 들어 보합 수준이지만 2.4%의 배당수익률을 기대한다. 팩트셋이 조사한 애널리스트의 61%가 매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고, 평균 목표 주가는 현재보다 10% 상승 여력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