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9-25 08:00:06
18:08 '양동현 원맨팀' 포항, 완델손으로 새 공격루트 만들었다 170924-0557 체육-0081 18:18 '60타의 여인' 이정은, 4관왕 향해 질주…시즌 4승(종합2보) 170924-0562 체육-0082 18:36 현대캐피탈 우상조·조근호-우리카드 신인 지명권 트레이드 170924-0575 체육-0083 19:57 [프로축구 전주전적] 전북...
'양동현 원맨팀' 포항, 완델손으로 새 공격루트 만들었다 2017-09-24 18:08:21
셈이다. 양동현 카드는 동전의 양면이다. 양동현을 잘 활용하면 경기력은 배가 되지만, 양동현이 부진하면 팀은 고꾸라진다. 이런 점에서 24일 FC서울과 경기는 포항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 이날 포항은 전반 초반 상대 팀 오스마르에게 선취 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막판 외국인 선수 완델손이 개인기로 동점 골을 터뜨리며...
FC서울, 포항과 1-1 무승부…아쉬운 수비 실수 2017-09-24 17:07:16
양동현을 축으로 이광혁, 심동운 등 주전 선수를 모두 투입했다. 경기 초반은 서울의 흐름이었다. 서울은 전반 14분 선취 골을 넣었다. 페널티 지역 아크서클 앞에서 잡은 프리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선 박주영의 슈팅이 골대 왼쪽을 맞고 나왔다. 이 공을 오스마르가 골문으로 질주해 침착하게 밀어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
[ 사진 송고 LIST ] 2017-09-24 17:00:00
09/24 16:36 서울 김도훈 양동현, 패널티킥 같은 노마크 찬스 09/24 16:38 서울 윤태현 우승 소감 밝히는 김승혁 09/24 16:39 서울 이정훈 괴로워 하는 류지혁 09/24 16:39 서울 박철홍 홈런으로 승기 잡은 한화 09/24 16:42 서울 정찬욱 다문화 화합 한마당 'Walk Together' 09/24 16:43 서울...
득점·도움왕 후보, 데얀·윤일록 벤치 대기…왜? 2017-09-24 15:25:12
자일(전남), 양동현(포항·이상 16골)과 최다득점 공동 2위에 자리 잡고 있고, 윤일록은 어시스트 10개를 기록해 수원 염기훈과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두 선수로서는 선발 명단에서 빠진 게 아쉬울 수도 있다. 이에 관해 황선홍 감독은 "경기 성격에 따라 선발 명단은 달라질 수 있다"면서 "데얀과 윤일록 대신 나서는...
'2부 리거의 반란' 주민규, K리그 클래식 6경기 9골 2017-09-23 21:52:17
골잡이 가운데에는 포항 스틸러스 양동현(16골)에 이어 2위다. 주민규는 프로 입문 이후 줄곧 K리그 챌린지에서 뛰어온 '2부 리거'다. 한양대를 졸업하고 2013년 드래프트를 통해 지금은 사실상 해체된 K리그 챌린지 고양 Hi F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후 2015년 신생팀 서울 이랜드로 옮겼다. 서울 이랜드에서 두...
제주, 수원 3-2 꺾고 선두 전북 '3점차' 맹추격(종합) 2017-09-20 22:01:19
6위 강원 FC와 경기에서 룰리냐의 멀티골과 양동현의 16호 골을 앞세워 5-2로 승리했다. 강원과 승점 차를 4로 좁힌 포항은 상위 스플릿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울산 현대는 대구 FC를 3-2로 제압하며 3위를 유지했다. 광양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전남과 인천이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점 1씩 나눠...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5-2 강원 2017-09-20 21:23:43
포항전적] 포항 5-2 강원 ◇ 20일 전적(포항스틸야드) 포항 스틸러스 5(1-1 4-1)2 강원 FC △ 득점 = 룰리냐⑧⑨(전14분·후36분) 양동현(16)(후10분) 심동운⑤(후30분) 이상기②(후43분·이상 포항) 김경중③(전22분) 문창진⑥(후8분·이상 강원)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고침] 체육('500승 저주' 걸렸나…) 2017-09-18 09:41:31
하는 동안 득점은 3골에 그쳤다. 득점왕 경쟁을 하던 양동현이 골 맛을 본 건 지난달 13일 울산전이 마지막이다. 특히 위기 속에 7월 야심 차게 영입한 김승대가 지난달 6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 중 퇴장 이후 비디오 판독(VAR)에 항의하는 발언으로 5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추가로 받아 32라운드까지 나올 수 없게 된 ...
'500승 저주' 걸렸나…상위스플릿보다 강등권 가까워진 포항 2017-09-18 09:16:36
하는 동안 득점은 3골에 그쳤다. 득점왕 경쟁을 하던 양동현이 골 맛을 본 건 지난달 13일 울산전이 마지막이다. 특히 위기 속에 7월 야심 차게 영입한 김승대가 지난달 6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 중 퇴장 이후 비디오 판독(VAR)에 항의하는 발언으로 5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추가로 받아 32라운드까지 나올 수 없게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