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다시 읽는 명저] 인간성 말살하는 전체주의 실상을 풍자적으로 비판 2021-01-25 09:00:18
아직도 사상 통제와 주민 감시가 이뤄지고 있고, 정권 유지를 위해 전쟁을 이용하고 있다. 정보기술(IT) 발전과 함께 사생활을 감시하는 ‘빅 브러더 사회’ 출현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오웰이 《1984》를 통해 던지는 메시지는 지금도 유효하다. 양준영 한국경제신문 뉴스레터부장 tetrius@hankyung.com
공정위, 총수일가 부당지원 KPX그룹에 과징금 16억원 2021-01-10 14:25:33
양준영(88%)과 가족들(12%)이 지배하는 부동산임대회사다. 공정위 조사에 따르면 진양산업은 스펀지 제조에 필요한 자재를 매입해 베트남 현지 자회사에 수출하고, 현지법인은 제품을 생산해 창신·태광실업 등 국내 신발제조업체에 납품해왔다. 진양산업은 2012년부터 스펀지 원·부자재인 폴리프로필렌 글리콜(PPG) 수출...
총수家 부당지원한 KPX그룹…공정위, 16억원 과징금 2021-01-10 12:00:06
양준영 KPX그룹 부회장(88%)이 주주로 있는 CK엔터프라이즈에 넘겼다. 2015년 8월부터는 수출 영업권 전부(평가금액 36억7천700만원)를 모두 이전했다. 본래 부동산임대업을 하던 CK엔터프라이즈는 수출 영업권을 받으면서 2012∼2018년 상품수출업으로 42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공정위는 "스펀지 원재료 수출 시장에...
[다시 읽는 명저] '고독'과 '군중' 모순어법으로 현대사회의 획일화 비판 2020-12-21 09:01:00
않는다. 그러나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발달로 타인이 개인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커진 지금 리스먼의 책은 출간 당시보다 더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사회적 성격, 조직화된 시대 인간 자율성의 의미 등 이 책이 제기하는 질문은 시대를 넘어 여전히 유의미하다. 양준영 한국경제신문 뉴스레터부장 tetrius@hankyung.com...
[인사] 한국경제신문 ; 한국경제TV ; KT그룹 등 2020-12-11 17:34:35
양준영▷논설위원 홍영식▷기획부 디지털전략 담당 이성경 ◈한국경제TV▷보도본부 보도총괄부국장 겸 증권부장 안재석▷보도본부 디지털전략부장(부국장) 최진욱 ◈KT그룹◎임원승진◇KT▷Customer부문장 강국현▷경영기획부문장 박종욱▷Customer부문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송재호▷미래가치TF장 김형욱▷Customer부문...
서울벤처스, 태국 OTT 시장 진출 위해 키노라이츠·거위날다와 업무협약 체결 2020-12-10 10:25:27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키노라이츠 양준영 대표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인공기능 기술을 더욱 강화한 OTT 통합 검색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라며 “또한 태국 및 아세안 시장에 적합한 서비스를 만들어 낼 것이다”라고 전했다. 거위날다 김광범 대표는 “태국을 거점으로 동남아 국가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C2C...
[다시 읽는 명저] "기업의 성패는 지식근로자에 달려"…제조업 쇠퇴도 예언 2020-12-07 09:01:02
변화이고 새로운 것인가, 단순한 유행은 아닌가 항상 질문을 던지고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불안하고도 급격한 변화의 시대에 조직의 경영은 기본적이고도 예측 가능한 추세에 기초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 기본적 추세들이 모여 다음 사회를 만들기 때문이다.” 양준영 한국경제신문 IT과학부장 tetrius@hankyung.com...
[다시 읽는 명저] "사치가 100만 명 먹여살려"…'악덕'이 경제번영 이끈다 주장 2020-11-23 09:01:18
맨더빌의 시와 주석을 인용하면서 유효수요가 국민소득을 결정한다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자료로 썼다. 맨더빌은 경제학자는 아니었지만 시장의 메커니즘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여줬다. 3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그가 설파한 사상이 빛을 발하는 이유일 것이다. 양준영 한국경제신문 IT과학부장 tetrius@hankyung.com...
[다시 읽는 명저] 과거를 조작하는 권력은 미래가 없다…통제사회 비판 2020-11-09 09:01:25
아직도 사상 통제와 주민 감시가 이뤄지고 있고, 정권 유지를 위해 전쟁을 이용하고 있다. 정보기술(IT) 발전과 함께 사생활을 감시하는 ‘빅 브러더 사회’ 출현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오웰이 《1984》를 통해 던지는 메시지는 지금도 유효하다. 양준영 한국경제신문 IT과학부장 tetrius@hankyung.com
가수 김영민·1989·나들·김일진-작곡가 양준영, 스포츠닥터스 릴레이 응원 캠페인 참여 2020-11-07 09:00:00
작곡가 양준영 등이 스포츠닥터스 릴레이 응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25년간 국내외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2003년 UN DPI NGO로 등록된 후 100만 협력 의료진 및 2,100만 업무협약 회원 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세계 최대 국제보건의료 단체인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마이팜제약/ 마이건설/ 마이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