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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영 눈물 폭로에 당혹…배우 오달수, 무슨 말 할까 2018-02-28 14:14:43
엄지영이 자신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고, 과거 오달수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인 정황과 더불어 성추행을 부인하는 오달수의 입장을 보면서 실명을 공개하기에 이르렀다는 엄지영의 눈물 고백 이후 tvN `나의 아저씨` 하차 등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 엄지영의 실명 폭로에 대해 오달수가 과연 어떠한...
엄지영 연극배우 폭로에 입여나? 오달수 "자필 입장문 작성 중" 2018-02-28 13:48:40
2000년대 초반 오달수를 만나 연기 조언을 구했으나, 그가 모텔로 데려가 몸에 손을 댔고 화장실까지 따라왔다고 주장했다. 현재 학원에서 후배 연극배우들을 키우고 있다는 엄지영은 "그 아이들이 계속 연극을 하면서 나중에 저 같은 일을 당하게 될까봐 그게 너무 싫었다"고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에 나선...
엄지영 `칼` 뽑았다 2018-02-28 10:19:34
엄지영 씨는 이 댓글 작성자와는 다른 인물이다. 엄지영 씨는 "(성희롱 의혹이 제기된 이후) 사과를 할줄 알고 기다렸는데 사과는커녕 없었던 일처럼 말하는 게 용서가 안 됐다"며 "(피해자가) 더 나와 오씨가 `내 기억에는 없는 일`이라고 하는 걸 막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석희 앵커가 “저희들이 이 문제도...
엄지영 "오달수, '더운데 좀 씻고 하자'면서 옷 벗기려고…" 성추행 폭로 2018-02-28 10:10:51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고 '미투' 폭로에 나섰다. 지난 27일 엄지영은 jtbc '뉴스룸'에 출연해 2000년대 초반 오달수가 연기지도를 빌미로성추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엄지영은 "오달수가 얼굴이 팔려있으니 부끄럽다며 모텔을 들어가는 식으로 이야기 했고 결국 따라 들었갔다"라며 "'야...
"증거 없으면 무고죄요?" 오달수 성추행 폭로 엄지영 `오열` 2018-02-28 09:22:21
연극배우 엄지영씨는 JTBC ‘뉴스룸’을 통해 본인의 얼굴과 이름, 직업 등을 공개하면서 오달수의 성추행을 폭로했다. 특히 엄지영은 “무고죄 고소 등이 걱정되지 않냐”는 질문에 “걱정된다. 말 그대로 천만 요정인데, 사람들이 내 말을 믿을까? 저 사람 말을 믿을까? 걱정했다. 무고죄로 걸면 걸으라고 해라. 증거는...
엄지영 `실명 투쟁`, 천만요정은? 2018-02-27 23:04:59
엄지영 씨는 이 댓글 작성자와는 다른 인물이다. 엄지영 씨는 "(성희롱 의혹이 제기된 이후) 사과를 할줄 알고 기다렸는데 사과는커녕 없었던 일처럼 말하는 게 용서가 안 됐다"며 "(피해자가) 더 나와 오씨가 `내 기억에는 없는 일`이라고 하는 걸 막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석희 앵커가 “저희들이 이 문제도...
오달수에 또 '미투'…"연기 조언 구했다가 성추행당해" 2018-02-27 21:50:19
당했다는 또다른 피해자가 나왔다. 연극배우 엄지영 씨는 27일 JTBC와의 인터뷰에서 2003년 오디션을 앞두고 오씨에게 연기 조언을 구했다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엄씨는 오달수가 "얼굴이 팔려 있으니까 부끄럽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부끄럽다"며 서울의 한 모텔로 데려가 성추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엄지영 `뉴스룸` 출연, 힘들었지만 용기 냈다 2018-02-27 21:02:07
모텔로 데려가 성추행 했다고 고발했다. 엄지영은 "다른 팀과 조인해서 공연을 했다. 그 극단이 가마골에 있던 사람들이었다"면서 "(오달수가) 얼굴이 팔려 있으니까 어딜 들어가자고 하며 모텔로 데려갔다"고 말했다. 그는 "편하게 이야기하자는 식으로 더운데 씻고 하자고 하면서 옷을 벗겨주려고 제 몸에 손을 댔다"고...
[책꽂이] 2020 창업 트렌드 등 2017-03-23 18:50:00
자연에 대한 사랑을 전한다. (시모나 물라차니 그림, 엄지영 옮김, 열린책들, 112쪽, 1만800원)●세상에서 가장 느린 책 꽃을 피우는 데 100년이 걸리는 식물, 한 시간에 날개를 한두 번만 퍼덕이며 활공하는 새, 30년이 넘게 우주 공간을 항해하고 있는 탐사선 등 느린 대상들을 재치 있고 유쾌하게 설명했다.(에이프릴...
개의 눈으로 바라본 자연과 인간…세풀베다 철학동화 2017-03-15 16:01:11
이야기 덕분에 작가로 살아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마푸체'는 그들 언어로 '대지의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작가는 키녜(1), 에푸(2), 쿨라(3) 등 마푸체어로 각 장의 제목을 붙였고 책 말미에 마푸체어 해설도 실었다. 엄지영 옮김. 112쪽. 1만800원.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