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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평양 침투 무인기 3D프린터로 제작…우리 군 무인기와 달라” 2024-10-15 12:24:07
침투 무인기 열상장비 촬영 사진을 정밀 분석한 결과 날개 부분은 후퇴익 형상으로 우리 군의 무인기와 유사하지만, 날개 뒤의 동체 비율은 더 짧았다"고 설명했다. 유 의원은 "분석 결과 북한 열상장비 촬영으로 정확한 형체 식별이 제한되지만, 평양 침투 무인기는 한국군 보유 무인기와는 다른 형상이 확실해 보인다"고...
北 "전방포병부대 완전사격 준비태세…평양 항공 감시초소 증강" 2024-10-13 23:32:50
전단(삐라)을 살포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열상감시장비(TOD)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무인기 형상 물체와 무인기가 살포한 대북 전단 사진을 공개했지만, 실체를 두고 해석이 분분한 상황이다. 우리 군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주장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해줄 수 없다”는 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북한 외무성은 ...
[속보] 북한 "국경선 부근 포병부대에 완전사격준비태세 지시" 2024-10-13 22:33:56
풍선을 띄웠다. 당시 북한은 열상감시장비(TOD)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무인기 형상 물체와 무인기가 살포한 대북 전단 사진을 공개했지만, 실체를 두고 해석이 분분한 상황이다. 우리 군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주장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무인기 평양 침투' 진실 공방…김여정 "재발시 참변" 위협 2024-10-13 13:09:31
고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북한은 열상감시장비(TOD)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무인기 형상 물체와 무인기가 살포한 대북 전단 사진을 공개했지만, 실체를 두고 해석이 분분한 상황이다. 우리 군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주장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북한 외무성은 11일 조선중앙통신을...
북한 "南 무인기 평양 침투" 주장…軍 "그런 적 없다" 반박 [종합] 2024-10-11 22:11:55
북한이 무인기 침투 증거라며 공개한 사진에는 열상감시장비(TOD)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무인기 형상 물체가 잡혔다. 또 대북 전단에는 북한의 열악한 경제난을 설명하는 내용이 적힌 것으로 보인다. 우리 군은 북한의 이 같은 주장에 대해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김용현 국방부 장관은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
[속보] 합참 "북한 또 쓰레기 풍선 부양" 2024-10-11 21:17:27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키는 엄중한 정치군사적 도발 행위를 감행했다"며 지난 3, 9, 10일 심야에 한국 무인기가 평양에 전단을 살포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이 증거라며 공개한 사진에는 열상감시장비(TOD)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무인기 형상 물체가 잡혔다. 이에 대해 김용현 국방부 장관은 군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속보] 합참 "군이 북에 무인기 보낸 것 없어" 2024-10-11 20:43:00
'외무성 중대 성명'에서 "대한민국이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키는 엄중한 정치·군사적 도발 행위를 감행했다"며 지난 3, 9, 10일 심야에 한국 무인기가 평양에 전단을 살포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이 증거라며 공개한 사진에는 열상감시장비(TOD)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무인기 형상 물체가 찍혀 있다. 성진우...
40cm 열상 입은 부산 중학생, 3시간 거리 대전서 수술 2024-10-10 22:18:27
등 부위 40cm 열상으로 긴급 수술이 필요했던 부산 지역 중학생이 대전 건양대 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받았다. 10일 건양대병원 등에 따르면 A(10대)군은 지난 6일 오후 5시 40분께 119 구조대에 의해 건양대 응급실로 이송됐다. A군은 일요일이었던 당시 집 화장실 세면대에 기댄 채 양치하던 중 세면대가 갑자기 무너지며...
"기껏 치료해줬더니"…구급차서 구급대원 무차별 폭행한 환자 2024-09-19 16:38:17
열상이 있는 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인천소방 관계자는 당시 상황에 대해 "술에 취해 있던 환자를 구급차 내부로 데리고 들어와 처치하던 중, 치료받던 환자 A씨가 갑자기 주먹과 발을 휘둘렀다"고 설명했다. A씨의 폭행과 폭언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구급대원은 A씨의 폭행으로 안경이 파손되고...
안마의자 쓰던 母 비명과 함께 혈흔이…"다섯 바늘 꿰맸다" 2024-09-10 10:16:36
열상을 입어 5바늘이나 꿰매야 했다고 주장했다. A씨가 공개한 영상에는 안마의자 머리덮개 부분 천이 찢어져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고, 곳곳에 붉은 핏자국이 얼룩져 있다. 바닥에도 혈흔이 선명한 모습이었다. A씨는 피해 사실을 안마의자 회사에 알렸고, 회사 측은 감가 환불(구매한 제품의 사용 기간 등에 따른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