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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외국인 관광객 대상 엽서 보내기 체험 공간 운영 2025-10-12 09:37:09
이 공간에 마련된 엽서는 4종으로 전통 한복이나 자개 문양 등 한국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롯데면세점은 "외국인 고객이 엽서를 직접 작성한 뒤 현장에 설치된 우체통에 넣으면 무료로 발송한다"며 "여행의 감동과 추억을 가족이나 친구에게 전할 수 있는 감성적인 체험"이라고 설명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9월부터...
세계로 달린 한국의 첫 바퀴, 현대차 포니 [명차의 발견] 2025-10-07 20:49:00
순간이었다. 포니라는 이름은 공모로 선정됐다. 엽서 6만 통이 몰린 응모전에서 ‘아리랑’과 ‘무궁화’를 제치고, 조랑말이란 뜻의 포니가 뽑혔다. 차명은 당시 엽서를 정리했던 여대생들이 투표로 뽑았다고 한다. 출시 첫해 점유율 43.5%포니는 출시되자 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출시 첫해인 1976년 1만726대가...
"이젠 은밀한 취향 아냐"…이병헌 자리 넘보는 괴이한 소년 정체 [무비인사이드] 2025-10-04 07:13:02
상영 주차 별로 다른 한정판 굿즈를 내놓았다. 포스터, 엽서, 캐릭터 아크릴 스탠드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팬들은 굿즈를 모두 모으기 위해 'N차 관람'에 나서기도 한다. 또한 다 회차 관람객을 대상으로 '도쿄 왕복 항공권'과 '친필 사인 포스터'를 추첨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 개봉하기도...
"스타킹 신어봐" 아내 말에…트랜스젠더 된 남편의 '충격 결말'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0-03 23:58:41
그린 엽서를 팔았고, 그 돈으로 술을 사서 마셨습니다. 그러다 건강이 악화된 그녀는 1940년 쉰다섯의 나이로 홀로 쓸쓸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신문에는 게르다의 부고가 짤막하게 한 줄 실렸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렀습니다. 릴리가 썼던 자서전은 1950년대 미국에서 출판돼 화제를 모았고, 훗날 트랜스젠더를 비롯한...
'유니클로' 의류회사 아니었어?…초등생 '우르르' 몰린 반전 이유 [현장+] 2025-10-03 18:49:43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아이들이 엽서에 평화 메시지를 담아 모형 우체통에 넣으면 해당 엽서는 블루 오리진 로켓에 실려 지상 100km 상공까지 비행한 뒤 귀환한다. 이후 ‘우주여행을 완료했다’(Flown to Space)는 인증과 함께 참가자들에게 다시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 광명에서 온 최지성 군(초등학교 3학년)은 “우주...
시간을 초월한 대화, 컬렉팅의 예술 [패트릭의 컬렉팅 인사이트] 2025-10-03 06:00:09
‘완벽주의자’인가. 아니면 오래된 엽서나 낡은 콘서트 티켓의 모서리에서 기억과 가치를 찾아내는 ‘추억 수호자’인가. 세상이 주목하기 전 이미 천재성을 알아보는 예언자, 혹은 학자이자 도박가의 면모를 지닌 유형도 있다. 그리고 ‘문화 수호자’도 있다. 자신의 컬렉션이 미래 박물관의 한쪽 날개가 될 것임을 아는...
인천대 일본문화학과, '한일축제한마당' 단독부스 운영 2025-10-02 15:09:24
제작한 캐릭터, 애니메이션, 웹진, 보드게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학 관계자는 "관람객은 학생이 개발한 버추얼 아이돌과 대화하거나 퀴즈 대회에 참가하는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학생들이 디자인한 캐릭터 키링, 포토카드, 우키요에 엽서, 팸플릿도 배포해 관람객과 친근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김수현, 실제 연인에게 보낸 손편지 공개…"김새론과 교제 안해" 2025-09-30 13:39:55
편지를 교제 당시에 전한 엽서와 의도적으로 나란히 배치하고, 그 내용의 일부만 발췌, 왜곡하며 마치 배우가 고인에게 이성적 호감을 표현한 것처럼 보이게 했지만, 전체 맥락을 보면 이 편지는 군 생활 속에서 느낀 당일의 소소한 감정과 다짐을 전한 글에 불과하다"며 "편견 없이 글 전체를 읽어보면 그 의미를 분명히...
자살 예방 ‘SOS 마음의전화’ 론칭 캠페인[+현장] 2025-09-18 17:54:32
엽서와 마음의 택배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온라인으로 감정을 주고받을 수 있는 ‘감정가게’, 청소년 고민 나눔 플랫폼 ‘힐링톡톡’, 시니어가 직접 음료를 만들고 운영하는 베이커리카페 ‘할로마켓’ 등 재단의 다양한 사업 부스도 마련됐다. 또한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장동선 박사의 ‘이음 토크콘서트’에서는...
"딴따라 주제에 뭘 한다고"... 절망한 남자 주저앉은 이유가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9-13 09:25:57
판화와 엽서, 성냥갑 그림으로 복제돼 폴란드 전역의 모든 가정에 퍼져나갔습니다. 글을 모르는 농부의 집에도 그의 그림이 성화(聖?)처럼 걸렸습니다. 흩어져 있던 폴란드인들은 그의 그림을 통해 ‘우리는 한때 위대했던 민족’이라는 자부심을 되새겼습니다. 당연히 폴란드를 지배하는 나라들은 마테이코를 불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