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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꾼 스윙` 최호성, 2R 156명 중 129위 그쳐 2019-02-09 10:02:13
명칭에 `프로암`이 붙었다. 최호성은 영화배우 크리스 오도널과 한 조로 이번 대회를 치르고 있다. 아직 2라운드가 끝나지 않은 가운데 오전 7시 10분 현재 필 미컬슨,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 폴 케이시(잉글랜드) 등 5명이 10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미컬슨은 2라운드를 마쳤고, 스피스가 2개 홀, 케이시는...
최호성 "내일 목표는 언더파…동반자와 대화는 주로 '굿 샷'" 2019-02-09 09:08:46
일"이라고 반겼다. 영화배우 크리스 오도널과 한 조를 이룬 그는 PGA 투어 선수인 제리 켈리, 미국프로풋볼 선수 에런 로저스와 1∼3라운드 동반 플레이를 하고 있다. 그는 이들과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내가 아는 정도의 짧은 영어로 대화를 한다"며 "베리 나이스, 굿 샷이라는 말을 많이 했다"고...
'낚시꾼 스윙' 최호성, PGA 투어 2R서 3타 잃고 하위권 2019-02-09 07:12:46
'프로암'이 붙었다. 최호성은 영화배우 크리스 오도널과 한 조로 이번 대회를 치르고 있다. 아직 2라운드가 끝나지 않은 가운데 오전 7시 10분 현재 필 미컬슨,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 폴 케이시(잉글랜드) 등 5명이 10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미컬슨은 2라운드를 마쳤고, 스피스가 2개 홀, 케이...
'신 스틸러' 최호성 "초반에 긴장했지만 팬 응원에 후반 집중" 2019-02-08 11:40:19
최호성은 영화배우 크리스 오도널과 2인 1조를 이뤄,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에런 로저스를 동반한 제리 켈리(미국)와 함께 라운드에 나섰다. 로저스는 최호성에게 한국말로 인사를 건네 최호성을 깜짝 놀라게 했다. PGA 투어에 따르면 3번 홀 티박스에서 켈리와 로저스는 최호성의 골프 백을 들여다보며 관심을 보이기도...
뒤늦게 몸 풀린 최호성…PGA 투어 데뷔전서 1오버파(종합) 2019-02-08 09:26:55
초청 선수로 나선 최호성은 영화배우 크리스 오도널과 2인 1조가 돼 경기했다. 출발은 불안했다. 대회 전부터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아이돌급 인기를 누린 최호성은 긴장이 덜 풀린 탓인지 보기를 연발했다. 4번 홀(파4)에서 네 번째 샷 만에 공을 그린에 올려놓아 첫 보기를 범했고, 이어 5번 홀(파4)에서도 티샷이 벙커에...
최호성, PGA투어 데뷔전서 뒷심 발휘하며 1오버파 2019-02-08 09:22:36
이번 대회에서 영화배우 크리스 오도널과 짝을 이룬 최호성은 대회 전부터 과도한 관심으로 인해 긴장한 탓인지 초반에 흔들렸다. 4번홀(파4)에서 그린에 네 번째 샷 만에 공을 올려놓으며 보기를 적어냈다. 5번홀(파4)에선 티샷 실수로 보기, 7번홀(파3)에서도 또 보기를 범했다. 10번홀(파5)에서도 1타를 잃었다. 하지만...
'낚시꾼 스윙' 최호성, PGA 데뷔전 첫날 1오버파 2019-02-08 08:56:16
100위권 밖이었다.초청 선수로 나선 최호성은 영화배우 크리스 오도널과 2인 1조가 돼 경기했다.큰 관심을 받은 최호성은 초반 보기를 연발했다. 4번 홀(파4)과 5번 홀(파4)에서 연이어 보기를 범했고, 7번 홀(파3)에서도 보기가 나와 전반 9개 홀에서만 3타를 잃었다. 최호성은 후반 첫 10번 홀(파5)에서도 티샷이 좋지 않...
뒤늦게 몸 풀린 최호성…PGA 투어 데뷔전서 1오버파 2019-02-08 08:16:22
초청 선수로 나선 최호성은 영화배우 크리스 오도널과 2인 1조가 돼 경기했다. 출발은 불안했다. 대회 전부터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아이돌급 인기를 누린 최호성은 긴장이 덜 풀린 탓인지 보기를 연발했다. 4번 홀(파4)에서 네 번째 샷 만에 공을 그린에 올려놓아 첫 보기를 범했고, 이어 5번 홀(파4)에서도 티샷이 벙커에...
'낚시꾼 스윙' 인기 높은 최호성 우승확률은? 2019-02-07 18:01:36
1 배우 크리스 오도널 등과 한 조 [ 조희찬 기자 ] ‘낚시꾼 스윙’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최호성(46·사진)의 우승 확률은 얼마나 될까. 현지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고 있는 최호성이 우승 가능성에 대해선 매우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최호성과 동반 플레이 켈리 "최호성은 '잃어버린 형제'" 2019-02-07 10:33:17
대회에서 최호성은 영화배우 크리스 오도널, 켈리는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에런 로저스와 한 조가 됐다. 특히 로저스는 대회 개막 전부터 최호성과 함께 경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런데 켈리 역시 최호성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켈리는 6일 연습 라운드를 마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