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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해리스, 첫 백악관 추석행사 축하…"한국계, 美에 중요"(종합) 2024-09-18 12:30:12
호프의 동생 앤드루 엠호프의 부인은 한국계인 주디 리 박사다. 앤드루와 리 박사 사이에는 아들(재스퍼)과 딸(아덴)이 있는데, 이들은 지난달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 셋째 날 무대에 올라 민주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큰엄마' 해리스 부통령을 응원하기도 했다. 캐서린 타이 무역대표부(USTR)...
"한국계는 미국의 중요한 일부" 바이든·해리스, 추석 축하인사 2024-09-18 06:39:15
즉 엠호프의 동생 앤드루 엠호프의 부인은 한국계인 주디 리 박사다. 앤드루와 리 박사 사이에는 아들(재스퍼)과 딸(아덴)이 있는데, 이들은 지난달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 셋째날 무대에 올라 민주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큰엄마' 해리스 부통령을 응원하기도 했다. soleco@yna.co.kr (끝)...
KAIST, 뉴욕대와 인공지능 분야 공동학위제 추진…"국내 최초" 2024-09-09 15:00:00
여현덕 KAIST G-School 원장 등 KAIST 관계자와 호프 오라일리 선임 부총장 등 뉴욕대 관계자 다수가 참석했다. 밀스 총장은 "인공지능 기술은 기후 변화, 헬스케어, 교육 격차 등 여러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양교가 양성할 글로벌 인재는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혁신적인 기여...
해리스 '대권 뒷심' 다름아닌 LA…셀럽 파티로 인맥·돈줄 관리 2024-08-29 18:22:26
주목받아온 요소는 그가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보낸 시기"라면서 "이제 그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게 되면서 해리스가 10년 전 이사해온 뒤로 만난 친구와 이웃들은 이제 그가 백악관으로 가기 위해 필요한 유력 인사이자 기부자들로 거듭났다"고 전했다. 해리스 부통령의 LA 자택은 남편 엠호프가 그와 결혼 전에 구매한...
[美민주 전대] '새로운 앞길' 해리스…'과거 회귀' 트럼프와 대척점 부각(종합) 2024-08-23 17:37:41
엠호프에 감사를 표하며 연설을 시작했다. 이어 자신이 대선 후보가 되도록 길을 열어준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영원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연설 전 해리스 부통령에게 전화해 행운을 빌었다고 백악관 대변인이 밝혔다. 한편,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후보 수락 연설을 38분간 진행해 전당대회 첫날 40분...
[美민주 전대] 2만3천500석 가득 채운 당원들…해리스 승리 기대에 환희(종합) 2024-08-23 14:33:04
엠호프와 부통령 후보인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 부부가 무대로 올라왔고, 넷이 함께 손잡고 당원들에게 인사하는 순간 경기장 천장에 있던 파란, 하얀, 빨간색 풍선 10만개가 머리 위로 쏟아졌다. 여운이 남은 당원들은 연설이 끝나고도 귀가하지 않고 한동안 남아 무대에서 사진을 찍고 "USA"를 외치면서 11월 대선...
[美민주 전대] 특별한 결혼기념일 "축하해 더기"…손키스 날린 엠호프 2024-08-23 14:28:00
호프는 이날 무대 바로 앞에서 아내를 향해 열렬한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다만 이날은 공식적인 발언은 하지 않았다. 엠호프는 해리스 부통령이 '미국의 다음 대통령'이라는 소개로 무대에 오르자 기립박수를 보내며 감격한 듯 눈시울을 붉히고 손으로 눈가를 훔치기도 했다. 그의 아들 콜, 딸 엘라 역시 옆에서...
풋볼코치 월즈, 美민주 부통령후보 수락…"4쿼터 총공격 나서자" 2024-08-22 13:25:48
'호프'를 갖기까지 난임시술 경험을 설명하면서는 가족들의 이름을 부르며 "너희가 내 전 세상이다. 사랑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월즈 주지사는 특히 이날 행사의 주제이기도 했던 '자유를 위한 싸움'에 초점을 맞춰 해리스-월즈 행정부가 그리는 '자유'의 정의를 제시했다. 그는 "자유라고 말할...
美민주 전당대회 사흘째…부통령 후보 '보통사람' 월즈 수락연설 2024-08-22 00:47:31
'호프'를 갖기 위해 난임시술을 받았는데 이 과정을 놓고도 공화당은 공격 소재로 삼고 있다. 그간 월즈 주지사는 자신과 부인이 아이를 갖기 위해 난임치료를 받았다면서 체외인공수정(IVF·시험관)을 했다고 시사해왔는데 부인이 과거 받았던 난임치료 시술이 자궁내 정자주입(IUI·인공수정)이라고 밝히자...
美민주 전대 이틀째 진행…최초 美 흑인대통령 오바마 부부 출격 2024-08-21 01:15:43
민주당의 잠재적인 얼굴로 꾸준하게 거론돼 온 미셸 오바마 여사의 연설도 주목된다. 오바마 여사는 현실 정치와 분명한 선을 그어왔지만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민주당의 잠재적 대권 주자로 빠지지 않고 언급돼왔기 때문이다. 이날 행사에는 '세컨드 젠틀맨'에서 미국 역사상 첫 '퍼스트 젠틀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