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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NLL 넘어간 어선…해경은 몰랐고 軍은 늑장대응 2020-10-19 17:38:26
여전하다는 지적이다. 해경 조사 결과 NLL 월선 당시 광성 3호에는 베트남인 두 명과 중국인 한 명 등 외국인 세 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인 선장은 이날 오전 하산도 근해에서 어물을 인계받고 다른 배로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인 선장이 외부에서 위성항법시스템(GPS)을 확인한 뒤 외국인 선원들에게...
軍 "우리 어선 1척 항로 착오로 NLL 월선 후 복귀" [종합] 2020-10-17 17:56:09
동방에서 우리 소형어선 1척이 항로 착오로 NLL을 월선했다가 복귀한 상황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 선박이 NLL 북측에 머문 시간은 10분 안팎이었다. 당시 북한군에서 특이 동향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은 해당 어선이 NLL 이북으로 넘어간 것을 발견해 해경 측에 알렸으며 선박은 즉시 우리 해역으로 복귀했다. 이...
[속보] 軍 "우리 어선 1척 항로 착오로 NLL 월선 후 복귀" 2020-10-17 17:42:03
서해상에서 우리 선박 1척이 항로 착오로 인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었다가 복귀했다. 17일 군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 인근 우도에서 북서방 11.4㎞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우리나라 4.59t 운반선 1척이 NLL 이북으로 잠시 넘어갔다. 당시 해군이 이 어선이 NLL 이북으로 넘어간 것을...
남측 선박, 서해 NLL 월선했다 복귀…"항로 착오" 2020-10-17 17:12:04
동방에서 우리 소형어선 1척이 항로 착오로 NLL을 월선했다가 복귀한 상황이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해군이 이 어선이 NLL 이북으로 넘어간 것을 발견해 해경 측에 알렸으며 선박은 즉시 우리 해역으로 복귀했다. 이 선박이 NLL 북측에 머문 시간은 10분 안팎이었으며, 당시 북한군에서 특이 동향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
"'월북 가능성 없다' 보고 받은 건…" 뒤늦게 해명한 국방부 2020-10-07 20:59:51
월선'했다는 의미인지 불분명했다. 서 장관은 '그럼 처음부터 월북자가 아니라고 생각한 것이냐'는 하 의원 질문에도 "첫날에는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서 장관의 해당 발언이 보도된 뒤 논란이 일자 국방부는 두 차례나 입장을 내고 실종 당일 보고받았다는 '월북 가능성'의 의미는 '북측...
서욱 "공무원 실종 첫날 '월북 가능성 없다' 보고받아" 2020-10-07 17:35:47
‘월선’을 의미한다”고 해명했다. 외통위, ‘공무원 피격’ 증인 문제로 파행이씨 피격 사건을 둘러싼 공방은 이날 외교통일위원회 국감에서도 벌어졌다. 야당이 이씨의 형 이래진 씨(55)를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여당이 이에 강력 반발해 오전 국감이 파행을 겪었다.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은 “피살...
15명만 태운 무궁화 10호 귀환…다음 항해 일정은 정해지지 않아 2020-09-27 14:19:51
무궁화 10호는 연평어장에서 우리 어선이 월선(越線)하거나 나포될 가능성을 예방하고 불법 어업을 지도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통상적으로 임무를 마치고 복귀한 배는 3주 정도 정비 시간을 갖고 다시 바다로 나가는데, 무궁화 10호의 다음 항해 임무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목포로 돌아온 무궁화 10호…항해사 잃고 열하루 만에 귀환 2020-09-27 14:10:29
숙소나 집으로 해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승선원들은 건강에 이상은 없으나 A씨 실종 이후 정신적으로 지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무궁화 10호는 연평어장에서 우리 어선이 월선(越線)하거나 나포될 가능성을 예방하고 불법 어업을 지도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보통 3주 정도 정비 시간을 갖고 다시 바다로...
[일문일답] 해수부 "피격사망 공무원 21일 새벽∼점심 사이 실종 추정" 2020-09-24 19:42:29
월선이나 나포 예방, 불법 어업을 지도하는 것이 주 업무다. 실종자는 2012년 서해어업관리단에 입사해 계속 그곳에서만 근무했으며 현재 해양수산서기 8급 공무원이다. 실종 당일인 21일 점심시간까지 실종자가 나타나지 않아 다른 승선직원들이 12시 50분경에 해경에 실종 신고를 했다. 이후 해경, 해군, 해수부가 실종자...
피격 사망 공무원은…해수부 "근무 잘 했으며 평판 좋았다" 2020-09-24 19:10:49
소재 서해어업관리단에 들어온 뒤 어업지도선에서 어선의 월선·나포 예방이나 불법 어업 지도 업무를 해왔다. 서해어업관리단의 업무에는 연평도 어장도 포함돼 A씨는 1년에도 수차례 목포와 연평도를 오갔다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A씨는 이달 14일부터는 499t급 어업지도선인 '무궁화 10호'에서 15명의 동료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