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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尹, 불구속 수사해야…공수처는 손 떼라" 2025-01-15 12:59:31
한남동 관저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고 신병을 확보, 정부과천청사로 이송했다. 공수처는 오전 11시부터 윤 대통령을 상대로 피의자 조사를 시작했다. 윤 대통령은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헌 문란을 목적을 일으킨 폭동의 총책임자로 지목됐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나경원 "대한민국 국격 추락…참 나쁜 역사 또 생겼다" 2025-01-15 12:39:31
우려된다"며 "국민 상당수도 이번 불법체포를 반대하고 있다. 참으로 나쁜 역사가 또 하나 생기게 됐다"고 덧붙였다. 공수처는 이날 오전 10시 33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고 신병을 확보, 정부과천청사로 이송했다. 윤 대통령은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헌 문란을...
尹, 체포 20분 만에 공수처 도착…포토라인은 피했다 [영상] 2025-01-15 12:12:42
뒤편 카메라에 일부 포착됐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이 앞쪽 문으로 출입할 가능성에 대비해 '포토라인'을 설치해뒀으나, 윤 대통령 측과 논의 끝에 건물 뒤쪽 출입구를 이용하도록 한 것으로 보인다. 편의상 '뒷문'으로 불리지만, 뒤쪽에 있는 문이 공수처 정문이다. 윤 대통령 측은 체포영장에 응하기 전...
사상 초유 현직 대통령 체포...코스피 2500선 힘겹게 방어 [오한마] 2025-01-15 11:33:53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에 실패한 공수처는 이날 새벽 경찰 지원을 받아 2차 체포영장을 집행했습니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을 정부과천청사로 이송해 피의자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48시간 안에 구속영장을 청구해야 하는 만큼 고강도 조사를 마친 뒤 윤 대통령을 서울구치소에 구금할 계획입니다. 헌정사상 초유의...
헌정사 첫 현직 대통령 체포…尹 "이 나라 법 무너져" [종합] 2025-01-15 11:32:15
한남동 관저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고 신병을 확보, 정부과천청사로 이송했다. 윤 대통령이 탄 차량은 오전 10시 53분께 청사에 도착했다. 200여쪽의 질문지를 준비한 공수처는 즉각 피의자 조사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헌 문란을 목적을 일으킨 폭동의...
尹 대통령 체포에…일본·중국 언론 "사상 처음" 긴급 타전 2025-01-15 11:29:52
관저 앞을 지나는 화면을 반복해 송출했다. 이어 윤 대통령의 체포 의미와 전망에 대해 분석했고, 12·3 비상계엄 이후 탄핵 정국까지 한국 정치권의 상황을 다시 소개했다. 야후 재팬 주요 뉴스에는 일본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한 윤 대통령 체포 기사가 톱에 올라가 있다. 신문은 "한국의 현직 대통령이 신체 구속(체포)을 ...
尹, 계엄사태 43일 만에 체포…헌정사상 초유의 일 [종합] 2025-01-15 10:57:22
집행했다"고 밝혔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을 정부과천청사로 이송 중이다. 청사에 도착하면 곧장 조사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윤 대통령은 지난달 3일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막기 위해 무장한 계엄군을 투입해 국회를 봉쇄하고, 영장 없이 주요 정치 인사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을...
"대통령 지켜라" 尹 지지자 수천명 집결…격렬한 체포 작전 2025-01-15 08:30:53
받기도 했다. 여성은 의식을 잃지는 않았으며 이송을 거부해 병원으로 옮겨지지 않았다. 윤 대통령 지지자인 한 남성도 경찰에 밟혔다고 주장했으나 구조대원은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철수했다. 현재 공수처 수사관·경찰 특별수사단 1200명, 경찰 기동대 54개 부대(약 3200명)가 현장에 배치돼 있다. 정희원...
관저 앞 부상자는 '체포 반대' 중년 여성…소방당국 출동 2025-01-15 07:21:09
앞에서 윤 대통령의 체포에 반대하던 중년 여성 1명이 바닥에 누워 당국의 처치를 받았다. 이 여성은 의식을 잃지는 않았으며 이송을 거부해 병원으로 옮겨지지 않았다. 다른 남성 1명도 "경찰에 밟혔다"고 주장했으나 구조대원은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철수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은 이날...
고성 시비에 구급차 이송…尹 관저 앞 '일촉즉발' 2025-01-13 18:15:42
참여했다. 체포영장 집행이 임박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상황에서 찬반 집회 참가자들간 긴장감도 한층 고조되고 있다. 욕설과 고성을 주고받는 모습이 목격되는 한편 오후 2시 17분께에는 보수집회에 참여한 여성이 통증을 호소하며 구급차로 이송되기도 했다. 이 여성은 진보 집회 참가자들과 실랑이를 벌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