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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용 "R&D와 제품 상용화 사이엔 죽음의 계곡이란 장벽 있다" 2019-08-15 21:55:12
윤종용 前 삼성전자 부회장 日언론과 인터뷰"수입처 다변화·국산화 중요하지만 한국이 처한 현실 냉정히 봐야" [ 고재연 기자 ] “연구개발과 제품 상용화의 사이에는 ‘죽음의 계곡’이라 불리는 높은 장벽이 있다.”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사진)은 15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반도체 신화' 삼성전자 탄생 뒤엔 최악의 실패 '한비 사태' 있었다 2019-05-10 17:55:32
신설했다. 훗날 삼성전자 부회장에 오른 윤종용 씨(당시 사원)가 합류한 이 부서에 한비를 대체할 신사업을 발굴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두 달 뒤 개발부는 이 회장에게 보고서를 올렸다. 제일 앞 장에는 전자사업의 밑그림이 그려져 있었다.삼성전자 탄생“우리도 전자사업을 하려고 하네.”현대그룹이...
"초대 과학기술유공자 32인 업적 담은 책 나온다" 2019-04-10 12:00:08
이휘소 박사, 농학자 우장춘 박사,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 등 초대 과학기술유공자 32인의 업적을 담은 책이 나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대한민국 과학기술유공자 공훈록'을 발간한다고 10일 밝혔다. 공훈록에는 초대 과기유공자의 생애와 연구성과, 저술 활동 등이 정리돼있다. 후학들의 헌정 글,...
'50세' 삼성전자, 매출 4,370,000배·고용 2,800배 '폭풍 성장' 2019-01-07 06:01:00
17년간 대표이사를 맡았고, 윤종용 전 부회장도 10년 넘게 전문경영인으로 활동했다. 삼성전자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1969∼2017년 삼성전자 경영 현황 분석 보고서'를 7일 발간한 한국CXO연구소의 오일선 소장은 성공의 요인으로 이른바 '인삼(In-3) 전략'과 '톱(T·O·P) 리더'를 꼽았다. 오...
삼성전자 10년 넘은 '장수임원' 124명…최장수는 28년 권오현 2018-12-23 06:51:00
가운데 가장 오래 임원직을 유지했던 사람은 29년 기록의 윤종용 전 부회장이었다. 그는 지난 1980년 당시 36세 나이로 삼성전자공업㈜ TV사업부장으로 이사 자리에 처음 올랐고, 이후 대표이사 부회장을 거쳐 2008년 고문으로 정기보고서에 명시돼 물러날 때까지 임원직을 유지했다. 한국CXO연구소는 이들 124명 '...
"현재 우리나라는 위기 상황…해법은 혁신성장에 있다" 2018-10-29 09:01:21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은 “기업가정신이야말로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원동력”이라며 “포퓰리즘(대중인기영합주의)에 빠진 정치권은 일자리를 창출한다면서 반(反)기업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한국은 1980년대 중반까지 ‘세계에서 기업가정신이 가장 충만한...
방북 경제인단, 남북관계 공부 모임 만든다 2018-10-17 18:04:50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강만길 상지대 총장, 고은 시인 등으로 구성됐다. 주암회는 2004년 방북을 추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보통회는 경제인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구 회장이 모임을 이끌었고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이구택 포스코...
윤종용 "현재의 기업 환경서 제2의 삼성전자·현대車 나오기 어렵다" 2018-10-10 17:56:39
길을 묻다 (2) 윤종용 前 삼성전자 부회장규제 줄이지 않는 것은 부정부패 용납하는 '범죄'로 봐야 근로시간 단축·최저임금 인상으로 일하고 싶어도 일 못하는 사회 돼세계적 기업 10번 이상 압수수색…기업인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 이런 환경선 기업가정신 못살아나지배구조 놓고 기업 압박하는 건 공정위...
"스마트폰은 위기…반도체는 '초격차' 전략 여전히 유효" 2018-10-10 17:53:03
- 혁신성장, 성공의 조건윤종용 전 부회장이 보는 中 '기술 굴기' 위협 [ 고재연 기자 ]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은 한국 경제를 ‘위기’라고 진단했다. 주력 산업인 자동차, 조선의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면서 수출 전선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 경제가 그나마 버티고 있는 건...
윤종용 前 삼성전자 부회장 "더 강력한 규제 실명제 시행하라" 2018-10-10 17:50:39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74·한국공학교육인증원 이사장·사진)은 “규제를 줄이지 않는 것을 불법 로비와 결탁할 수단을 용납하는 ‘범죄’로 규정하고 규제 신설에 대한 책임을 부여하기 위해 ‘규제 실명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0일 서울 역삼동 사무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