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손경식 경총 회장 3연임할 듯 2022-02-21 16:04:17
전해졌다. 경총 안팎에서 손 회장이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3번째로 경총 회장직을 맡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경총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연임 제한은 없다. 초대 회장이었던 고(故) 김용주 전방 전 회장과 2대 회장인 고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이 각각 12년, 15년 경총 회장을 맡기도 했다. 도병욱...
손경식 경총회장 3연임 유력…일부 회원사 불만도 2022-02-21 11:45:19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은 각각 12년, 15년씩 경총 회장을 역임했다. 하지만 재계 일각에서는 신임 경총 회장을 추대하는 총회에서 일부 회원사들이 그동안의 경총 활동에 대해 불만을 표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손 회장 재임 4년간 경총이 노사관계 전담 사용자단체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지적...
[게시판] 에프앤가이드, '빅데이터 금융 아이디어 경진대회' 2021-12-17 11:30:41
금융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22개 팀이 참가해 경쟁한 결과 대상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 접근성 제고를 위한 아이디어를 낸 이동찬 팀(이한울·이재성)이 선정되고 이외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각 한팀이 뽑혔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이 대구를 찾은 까닭은… 2021-11-11 17:47:55
위해 이동찬 코오롱그룹 선대회장의 호인 ‘우정(牛汀)’을 따서 2001년 제정됐다. 현재 오운문화재단은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다. 올해는 대구에서 23년간 장애인을 위해 휠체어를 수리·기증해 온 신동욱 씨가 대상을 받았다. 신씨는 대구의 지역 복지관을 찾아갔다가 휠체어 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게시판] 코오롱 오운문화재단, 제21회 우정선행상 시상식 2021-11-11 11:00:09
선행과 미담 사례를 발굴해 널리 알리고 격려하고자 이동찬 코오롱그룹 선대회장의 호인 '우정'(牛汀)을 따서 2001년에 제정된 상이다. 올해 대상은 대구에서 23년간 장애인을 위해 휠체어를 수리·기증해온 신동욱씨가 받았다. 올해 시상식은 지역별로 수상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6∼11일 4회에 걸쳐 진행됐다....
방탄 RM도 다녀갔다…'나만 알고 싶은' 작가들의 메카 2021-04-15 17:33:42
이웅열 명예회장의 부친인 이동찬 선대 회장이 1995년 아들에게 경영권을 넘긴 이후 화가로 활동한 것이 출발점이 됐다. 이어 이 명예회장도 미술에 깊은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장·식물원과 함께 문화벨트 형성 새롭게 개관한 스페이스K서울은 총 105억원을 들여 건립됐다. 마곡지구 문화공원 2호에 연면적...
두산중공업, 국내 첫 수소액화플랜트 계약…1,200억원 규모 2020-11-06 15:43:30
경제부지사,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 이동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장, 정연인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중공업은 수소액화 플랜트를 EPC 방식으로 건설하고 향후 20년간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한다. 계약 금액은 약 1200억원 규모로, 경남도와 창원시는 수소액화 사업을 위한...
이웅열 명예회장, 팥죽집 찾아 '우정선행상 대상' 전달 2020-10-29 17:53:22
위해 의료·학습봉사를 해온 전북 익산시 송헌섭 씨(63)에게 주어졌다.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를 설립해 19년간 학교 폭력 피해자 치유에 앞장서 온 대전 유성구 조정실 씨(62)도 본상을 받았다.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회장의 호 ‘우정(牛汀)’을 딴 우정선행상은 사회의 선행과 미담 사례를 널리 알리고 격려하기...
코오롱그룹, 제20회 우정선행상 '찾아가는 시상식' 개최 2020-10-29 14:08:33
공연까지 열어줘 뜻깊은 시상식이었다"고 전했다.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회장의 호 '우정(牛汀)'을 따서 만든 우정선행상은 사회의 선행과 미담 사례를 널리 알리고 격려하기 위해 2001년 제정됐다. 지난해까지 총상금은 1억원이었지만, 올해부터는 대상 1명(또는 팀) 5천만원, 본상 3명(또는 팀) 각 3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