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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2030년 매출 32조원·영업이익률 12% 달성할 것"(종합) 2024-11-08 11:16:42
중장기 전략 발표 에코프로비엠 캐파 71만t 목표…이동채 전 회장 참석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에코프로가 오는 2030년까지 양극재 생산능력 71만t, 전구체 캐파 25만5천t 체제 구축에 나선다. 이를 통해 매출 32조원, 영업이익률 12%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에코프로는 8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국내외...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中 GEM 통합법인, 내년 말까지 준비완료" 2024-11-08 10:25:54
말까지 준비완료" 이동채 전 회장도 참석…8월 사면 후 투자자 대상 첫 공식석상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는 8일 "(중국 거린메이(GEM)와 통합법인 가동은) 내년 말까지는 준비를 완료하려고 한다"며 "이와 관련해 인도네시아 사업을 해야 하니 내년 투자 규모도 올해와 비슷한 1조∼2조원...
에코프로에이치엔, 초평사업장 준공…"2028년 매출 1조 달성" 2024-11-06 14:00:01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김종섭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 송기섭 진천군수 등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초평사업장은 대지면적 약 5만㎡ 규모로 도가니 생산동, 도펀트 생산동, 자동화 창고, 사무동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5월 공사를 시작한 후...
에코프로에이치엔, 진천 초평사업장 준공…"2028년 매출 1조 달성" 2024-11-06 14:00:00
6일 발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김종섭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 송기섭 진천군수 등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에코프로 그룹의 모태 기업으로서 그룹이 글로벌 양극재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게끔 캐시카우 역할을 해왔다. 기존 사업은 온실가스...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위기 5년 갈수도…印尼 양극재 합작사 설립" 2024-10-23 14:57:18
사면되면서 경영 일선 복귀했다. 회계사 출신인 이동채 전 회장은 회사의 미공개 정보를 통해 10억원 넘는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로 징역 2년 실형을 받았다. 이동채 전 회장은 "에코프로가 걸어온 지난 26년 동안 위기가 아닌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현재에 안주하기보다는 미래를 선택한 결과...
에코프로 창립 26주년…이동채 "통합 양극재 사업으로 위기극복" 2024-10-23 08:23:48
에코프로 창립 26주년…이동채 "통합 양극재 사업으로 위기극복"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에코프로가 인도네시아에서 광물-제련-전구체-양극소재로 이어지는 가치사슬(밸류체인)을 구축하는 통합 양극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에코프로는 지난 22일 포항캠퍼스에서 26주년 창립기념식을 열고 삼원계 양극재 경쟁력...
"한경은 초일류 선진국 이끌 대표 언론"…1300여명 축하·격려 2024-10-01 18:23:30
상무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 △이동호 동희산업 대표 △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이복진 한국제지연합회장 △이병훈 디엔솔루션즈 전무 △이상운 효성 부회장 △이상춘 포스코퓨처엠 전무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 △이석희 SK온 대표 △이성호 디스트릭트 대표 △이성환...
“세상을 뒤집어 보기로 했다”…캐즘 절박감에 ‘전격 복귀’한 이동채 [안옥희의 CEO 리포트] 2024-09-25 08:17:14
리포트] 이동채 전 에코프로그룹 회장이 올해 8월 광복절 특별사면을 받은 지 한 달 만에 경영에 전격 복귀했다. 그의 복귀를 계기로 그간 멈췄던 경영시계가 빠르게 돌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에코프로에 따르면 이 전 회장은 최근 에코프로 이사회를 거쳐 상임고문에 선임돼 경영 정상화에 시동을 걸었다. 그는 미공개...
에코프로, 中GEM과 협력 확대…에코프로씨엔지 기술교류 추진 2024-09-23 11:30:20
최근 발표했다. 이를 위해 에코프로 최대주주인 이동채 전 회장은 쉬카이화 GEM 회장과 오창 본사에서 만나 이 같은 방안에 합의하고 임직원에게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에코프로와 GEM은 지난 10년간 전구체 합작법인 설립, 리사이클 기술 이전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 두 회사의 협력은 2015년...
이동채 사면 후 첫 행보…中 거린메이와 공장 짓는다 2024-09-09 17:12:50
에코프로는 최근 이사회에서 상임고문으로 선임된 이동채 전 회장(사진)이 허개화 GEM 회장과 충북 청주 에코프로 본사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사업 협력에 합의했다고 9일 발표했다. GEM과의 협력은 이 전 회장이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사면된 뒤 경영 복귀의 첫 공식 행보로, 현 경영진은 배터리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