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중국 견제 뚫고 첫날 금 4개 획득 2025-02-08 16:13:22
최민정은 43초016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김길리(43초105)와 이소연(43초203·스포츠토토)은 뒤를 이었다. 최민정은 한국 최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500m 우승 기록을 남겼다. 역대 최고 성적은 1999년 강원 대회에서 최민경이 따낸 은메달이다. 여자 500m는 중국이 1990년 삿포로에서 열린 2회 대회부터 2017...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쇼트트랙 500m '금·은·동 싹쓸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2025-02-08 15:02:52
최민정(27), 김길리(21), 이소연(32)이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금, 은, 동메달을 싹쓸이했다.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최민정이 43초01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고 김길리(43초015)와 이소연(43초023)은 뒤를...
[속보]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쇼트트랙 여자 500m서 금은동 석권 2025-02-08 14:23:39
메달을 싹쓸이 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은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나란히 1·2·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최민정은 43초016의 기록으로 우승했고, 김길리(43초015)와 이소연(43초023)은...
[속보] 한국 쇼트트랙, 500·1000·1500m 첫 관문 통과 2025-02-07 12:54:51
여자 대표팀 이소연(스포츠토토)은 여자 500m 예선 2조에서 2위, 최민정과 김길리(이상 성남시청)는 3조와 4조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남자 대표팀 장성우(화성시청), 박지원(서울시청)은 남자 500m 예선 1조와 7조에서 1위, 김태성(이상 서울시청)은 8조에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준준결승 진출권을 얻었다. 한국...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몸을 위해 2025-02-05 17:04:02
요즘 수영 강습을 빼먹지 않고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오늘은 가지 못했다. 어제 밤새 아들이 토했다. 구토가 멈추지 않아 지켜보는 마음이 닳았다. 마음이 한없이 벽에 쓸리는 기분을 느끼다 보면 마음이 닳는다는 표현이 얼마나 핍진한 표현인지 알겠다. “왜 자꾸 토하지?” “엄마 병원 가고 싶어요.” 아들은 병원으로...
'최강' 쇼트트랙 대표팀, 하얼빈으로 출국 2025-02-02 17:45:56
심석희(서울시청)가 개인전에 나서고 노도희(화성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 김건희(성남시청)가 단체전 멤버로 뛴다. 한국 대표팀은 현지 적응 훈련을 한 뒤 7일 예선전을 치르고 8일 혼성 2000m 계주, 남녀 1500m와 500m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한국 쇼트트랙은 이번 대회에 걸린 9개 금메달 중 6개 이상 획득을...
伊 우주 영웅 마우리치오 켈리 "한국 우주인 만나길 고대" [강경주의 IT카페] 2025-01-29 18:42:59
우주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켈리 비행사는 "우주 산업 부흥을 위해선 우주비행사 육성이 필수"라며 "빠른 시일 내에 한국 우주인을 만나길 고대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은 2006년 정부의 한국 우주인 배출사업에 따라 고산씨와 이소연씨를 선발했지만 이후 한국 우주인 육성 사업은 답보 상태다. 강경주...
伊 기초과학 + 韓 응용기술…'스페이스 동맹' 날아오른다 2025-01-24 17:53:11
비행사는 한국인 우주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그는 “우주산업 부흥을 위해선 우주비행사 육성이 필수”라며 “이른 시일 안에 한국인 우주인을 만나길 고대하고 있다”고 했다. 한국은 2006년 정부의 한국 우주인 배출 사업에 따라 고산 씨와 이소연 씨를 선발했지만 이후 한국 우주인 육성 사업은 답보 상태다....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추위와 대비 2025-01-15 17:45:40
“Turn off the air conditioner.” 호텔 방이 추워 프런트에 문의했더니 에어컨을 끄란 말을 들었다. 대만 여행 첫날부터 난관이다. 따뜻한 나라로만 알던 대만에서 이렇게 추위에 떨 줄은 몰랐다. 전기난로나 작은 온풍기라도 빌릴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 없다고만 한다. 그래도 대화 끝에 뭔가를 가져다주겠단다....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유화 그리기와 꼬막 2024-12-25 17:30:57
매주 월요일 유화를 그리기 위해 북촌에 있는 포스포스키라는 곳에 간다. 뜬금없이 웬 유화냐고 묻는 이가 있다면 악동뮤지션 찬혁의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 “이렇게 죽을 순 없어 버킷리스트 다 해봐야 해” 가사가 귀에 쏙쏙 박힌다. 맞다. 이렇게 죽을 순 없지. 시인으로만 살다 죽을 순 없지 하고 고개를 끄덕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