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주콩고 광산지구서 중국인 3명 총기피격 사망 2020-04-06 21:48:02
중국인들에게 무장단체 출몰과 약탈을 이유로 이투리 지역으로 여행하지 말 것을 거듭 권고한 바 있다. 유엔 웹사이트의 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이투리 마을에서 일련의 공격으로 최소 117명이 사망했다. 민주콩고는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인 코발트의 세계 최대 생산국이며 아프리카 최대 구리 ...
민주콩고 동부서 민병대 공격에 민간인 24명 사망 2020-03-01 01:06:30
금과 풍부한 석유 자원을 보유한 이투리 지역에서는 1999~2003년 현지 농경민인 렌두 부족과 목축·상업을 영위하는 헤마 부족 간 충돌이 벌어져 수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에 유럽연합(EU)은 프랑스가 주도하는 신속대응군을 현지에 파견했다. 한편, 민주콩고 정부는 전날 주민들의 환호 속에 현지에서 20여년간 활동해...
페스트 국내 유입 가능성 낮아…"항생제로 충분히 치료" 2019-11-19 12:01:38
2∼10월 이투리주에서 환자 31명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 아시아권에서는 중국과 몽골에서 2010년대 들어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 중국에서는 2010년부터 올해 9월까지 13명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고, 이달 들어 3명이 추가 발생했다.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환자나 페스트균에 오염된 설치류가 발견된 적이...
중국發 흑사병 공포…감염국 여행때 주의해야 2019-11-15 14:52:01
지난달까지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에서 페스트에 감염된 환자는 31명이다. 아시아에서는 중국과 몽골지역에서 환자가 한두 명씩 보고되고 있다. 2012년 미국에서는 길고양이에 물려 페스트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환자 사례가 보고됐다. 올해 몽골에서 설치류 생간을 먹은 사람이 페스트에 감염된 뒤 사망하기도 했다....
중국서 '폐페스트' 발생…"국내 유입 가능성 낮아" 2019-11-13 21:09:33
지역과 콩고민주공화국(이투리주)에서 유행 발생이 보고되고 있다. 페스트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유행지역 방문 시 쥐나 쥐벼룩,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하고 감염이 의심되는 동물의 사체를 만지면 안 된다. 페스트에 걸리면 발열, 두통,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런 증상을 보이는 환자와 접촉해서도 안 된다....
지하철 요금 인상에 들끓는 칠레 산티아고…비상사태 선포(종합) 2019-10-20 00:26:43
하비에르 이투리아가는 19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까지 41개 지하철역이 시위로 파손됐으며, 총 308명이 연행됐다고 발표했다. 또 경찰 56명이 부상하고 경찰차량 49대가 파손됐다고 밝혔다. 이투리아가는 군을 배치해 산티아고가 어느 정도 안정을 회복했다면서도 시민들에게 집에서 가족들과 머물 것을 권고했다....
칠레 산티아고 지하철요금 인상 항의시위 격화…비상사태 선포 2019-10-19 15:48:36
정부의 비상 입법 규정에 따라 하비에르 이투리아가 델 캄포 소장을 국방 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중도 우파인 피녜라 대통령은 특별 국가보안법을 근거로 도시에서 발생한 광범위한 피해에 책임이 있는 "범죄자"를 기소하겠다며 불법행위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정부는 앞...
콩고 남키부주서 에볼라 발생…질병관리본부 '위험지역' 확대 2019-08-28 09:13:42
에볼라 환자는 북키부(North Kivu), 이투리(Ituri) 2개 주에서만 발생했지만 최근 남키부주에서 2차 감염으로 의심되는 환자 2명 사례가 보고됐다. 이에 질본은 남키부주를 '위험지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선교, 봉사, 의료기관 방문, 장례식 참석 등 위험활동력이 있는 방문자 및 입국자를 대상으로 입국 후 21일간...
유엔 "앙골라로 피신한 민주콩고 난민 수천 명 자발적 귀국" 2019-08-24 19:52:46
지난해 10월 앙골라 정부가 다이아몬드 불법 거래 단속 작전을 진행하자 한 달도 채 안 되는 기간에 3만 8천명이 강제 귀국했다. UNHCR은 최근 카사이 지역의 상황이 나아졌지만, 북동부에 있는 북키부·남키부 지역, 그리고 이투리 지역은 여전히 수천 명이 고향을 떠나고 있다고 전했다. airtech-kenya@yna.co.kr (끝)...
민주콩고에 3번째 에볼라 환자…사망한 두번째 환자의 1살 딸 2019-08-01 10:44:51
번째 환자는 민주콩고 북부 이투리주의 광업지대에 있다가 지난 13일 고마에 온 남성으로, 약 열흘 후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 남성은 에볼라 치료센터에 격리돼 있다가 숨졌다. 북키부주 에볼라 최고책임자인 아루나 아베디는 "의료진과 함께 환자와 접촉한 사람 등을 우선하여 관리하고 있다"고 AFP에 말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