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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홍 부회장 선임…통합 대한항공 첫 임원인사 2025-01-15 14:40:56
대한항공과 한진칼, 아시아나항공은 1월 16일부로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통합 대한항공 출범 이후 첫 임원인사다. 대한항공에서는 우기홍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에서도 류경표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에 올랐다. 대한항공의 승진 인사는...
대한항공, 2025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우기홍 사장, 부회장 승진 2025-01-15 13:50:14
대한항공과 한진칼, 아시아나항공이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1월 16일부로 단행했다. 대한항공에서는 우기홍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에서도 류경표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대한항공의 승진 인사는 우기홍 부회장을 비롯해 총 18명 규모다....
이재용·최태원 등 재계 총수 한자리…"국정 안정화 절실" 2025-01-03 18:12:14
인사회는 경제계 최대 규모 신년 행사다. 제주항공 참사에 따른 국가애도기간을 감안해 엄숙한 분위기에서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그룹 총수를 포함한 기업인과 경제단체장, 정부 관계자 등 총 600여 명이 참석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겸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새해 맞아 경제인들 한자리…최태원 "조속한 국정안정화 절실"(종합) 2025-01-03 17:35:50
GS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기업인도 대거 참석했다. 최태원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제에 있어 가장 큰 공포는 불확실성"이라며 "정부와 정치 지도자분들의 도움이 절실하다. 조속한 국정 안정화를 위해 힘을 더 모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국 경제 굳건" 재계 총수들, 탄핵 정국에도 신년인사회 총출동 2025-01-03 17:10:21
한화그룹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최 회장은 인사말에서 "저성장의 뉴노멀화라는 경고등이 켜진 가운데 AI발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는 더 빠르고 예측하기 어려워졌다"며 "모든 것을 뜯어...
"해외서도 보기 힘든 명작들"…이부진·윤여정도 감탄했다 2024-12-19 18:08:34
한 관객이 윤여정 배우를 알아보고 인사를 건넸다. 원체 해외 방문이 잦아 해외 유명 미술관에서 명작을 관람할 기회가 많다는 이유도 한몫한다. 외국 화가의 그림을 보러 굳이 국내 미술관을 방문할 이유가 없다. 그럼에도 이들은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다. 개막식 때 전시를 본 김 전 관장이 “전시가 좋다”고 호평했고,...
대한항공 부회장 6년 만에 부활…아시아나 통합 주도한 우기홍 승진 2024-12-17 17:45:21
기업결합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도 부회장을 임명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대한항공은 내년 1월 16일 아시아나항공 임시주주총회에서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등을 선임하고, 비슷한 시기에 대한항공 임원 인사도 단행할 예정이다. 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
대한항공 부회장 6년 만에 부활…우기홍 사장 내정 2024-12-17 17:00:46
임원 인사에서 부회장으로 선임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 16일 열린 그룹 임직원 간담회에서 구두로 우기홍 사장의 부회장 승진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에 부회장이 선임되는 것은 6년 만이다. 대한항공은 전문 경영인 체제를 강화한다는 목표로 2018년 부회장 자리를 만들었다. 지난 2019년 11월...
아시아나 품은 조원태 "글로벌 항공사와 당당히 경쟁" 2024-12-16 15:23:19
동안 지지를 보낸 양사 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이제 한진그룹이라는 지붕 아래 한 가족이 됐다"며 "서로 맞춰 가기 위해서는 함께 노력하고 극복해야 할 과정이 필요하지만 우리가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함께 걸어가는 믿음직한 가족이자 동반자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기밀유출 우려 '증언법' 통과·'반도체·AI법' 뒷전으로…속타는 재계 2024-12-14 21:58:39
회장을 비롯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이장한 종근당 회장, 성래은 영원무역 부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LG화학 신학철 부회장, 삼성전자 윤영조 부사장, 현대자동차 김동욱 부사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마이클 스미스 미국법인 대표, 폴 들라니 SK아메리카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경협은 이번 한미재계외의에 회장단...